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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밑에 삼성의료원 여의사, 서울대 여교슈 보고서

dma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1-02-15 10:34:52
여자가 여교수, 여교사든, 여의사든 인턴이든 레지던트든......다 못땠어요
항상 남자들이 시원시원하고 너그럽고 그렇습디다.
물론 남자라고 다 그런거 아니지만...여자들은 대부분 그래요

조직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여자들이 많은 데는 피곤하자나요... ............
그래서 대기업은 여자대학 졸업생을 거의 안뽑는 이유지요, 아무래도 조직생활에 해를 끼치니까요..
그냥 취집해서 편히 혼자만의 생활에만 적응되지요.  아무튼 창의적이고 조직적인 단체생활에
높은 자리에 거의 여성이 없는 이유가 되겠지요.............


서울대 음대 여교수 "도제식 교육일 뿐"
제자 상습 폭행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서울대 음대 여교수가 문제가 불거진 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만나 심정을 밝혔습니다.

'성악과만의 독특한 도제식 교육이 폭행 의혹으로 확대됐다'며 눈물로 호소한 그는 모든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제자 상습 폭행 의혹이 불거진 지 닷새 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A 교수.

그는 성악과의 도제식 교육 방식을 폭행으로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성토했습니다.

뛰어난 발성을 위한 신체적 접촉은 결코 폭행이 아니며, 고의성도 없다는 것입니다.

▶ 인터뷰 : A 교수 / 서울대 음대 성악과

- "남자는 '아!' 이러지만, 여자는 '아~' 이렇게 내거든요, 그러면 '아~' 내야 하면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새롭게 불거진 티켓 강매·해외캠프 참가 강요 의혹 등에 대해서도 전말을 밝혔습니다.

▶ 인터뷰 : A 교수 / 서울대 음대 성악과

- "할인율이 높아요, 출연자가 산다 하면. 그러니까 너희가 원하면 그렇게 하라(싸게 사라). 근데 그것도 강매라니까 (억울하죠)."

팔리지 않는 티켓을 억지로 팔게 했다면 정말 큰 처벌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A 교수는 무엇보다도 현재까지 자신의 이 같은 입장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A 교수는 요즘 제자들이 보냈던 감사 편지를 되풀이해 읽어본다면서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 인터뷰 : A 교수 / 서울대 음대 성악과

- "저는 나중에라도 그걸(편지를) 다시 밤에 읽으면서 아, '얘네들이 세계무대로 갈 것이라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하지만, A 교수의 주장은 제보 학생들의 진술과 상반된 것이어서 서울대의 최종 조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학생들에 대한 조사를 마친 서울대 측은 조만간 A 교수를 불러 입장을 듣기로 했습니다.

IP : 152.149.xxx.1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질이
    '11.2.15 10:38 AM (203.247.xxx.210)

    여자라서 행복해요
    여자라서 못땠어요

  • 2. 얘야.
    '11.2.15 10:50 AM (203.232.xxx.3)

    봄방학은 숙제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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