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정 엄마가 윤소정씨 팬이셨어요
어제 우연히 놀러와 보니 김수미,김자옥,양택조,이순재씨까지 ~~
김자옥씨는 요즘 피부가 더 좋아진건지 어제 화장이 참 잘 받는다는 느낌~
윤소정씨는 예전에 "소정옷집"도 운영하셔서인지 은근히 참 세련되셨던데요
블랙의상이 바지도 독특하면서도 예뻤고,은근히 카리스마가 있는 분위기네요
큼직큼직한 이목구비에다 연기력까지 겸비하셔서 나름 인기많으셨을꺼 같아요
참 양희은님과도 절친한 사이 아닌가요?
이런 분들의 오래된 우정이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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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에 윤소정씨 나온거 보셨나요?
뷰티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1-02-15 10:30:54
IP : 112.151.xxx.2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2.15 10:34 AM (118.34.xxx.175)품위있어보이시죠..그분..
어제저도보니
멋을 많이낸 김수미보다 훨씬더 멋쟁이같더라구요2. 멋쟁이
'11.2.15 10:35 AM (58.225.xxx.57)젊을때부터 퍽 세련미 있는 외모시죠
3. Anonymous
'11.2.15 10:36 AM (221.151.xxx.168)어제 저도 이 프로 봤어요. 여기 82에 누가 지금 보란 글 보고.
일평생 드라마나 한국영화는 본 적이 거의 없지만
윤소정씨는 상당히 낯 익은데 젊었을때도 예뻤지만 어쩜 그리도 멋있게 나이 드셨는지 !
김자옥씨는 한때 최고의 탈랜트였고 한때는 (구닥다리) 남자들의 로망이었었지요만
전 그런 타입은 별로예요.4. ㄴㅁ
'11.2.15 10:40 AM (115.126.xxx.68)잼났나요? 보고 싶었도 이순재 땜에 패스했는데
5. 전
'11.2.15 10:40 AM (111.118.xxx.3)그 분 어투를 닮고 싶어요.
교양있게 조곤조곤...ㅠ.ㅠ6. 저도
'11.2.15 10:51 AM (125.180.xxx.16)어제 이순재랑 김수미때문에 패스했는데...
전 김수미의 어눌한말투가 싫거든요7. 언제부턴가
'11.2.15 10:51 AM (202.30.xxx.226)박경림목소리 못지 않게,
이순재씨 목소리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8. 근데
'11.2.15 1:00 PM (125.177.xxx.193)김수미 아줌마가 제일 재밌었어요~^^
9. 그분
'11.2.15 4:21 PM (110.8.xxx.50)불란서 여배우같아요..
이순재씨 목소리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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