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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전업주부인데 왜 나만 남편에게 무시당하는지

며느리셋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11-02-14 12:21:41
남편이 삼형제입니다
모두 외벌이에 아내들은 전업입니다
큰형은 대기업 임원
큰동서  전업에 남편연봉 몇억이라 맞벌이 할 이유없죠
도리어 자긴 사주가 좋아 노는 팔자라며
큰소리 치고 삽니다
아주버님 왕비마마 모시듯 살고 있구요
둘째형은 사무관
둘째형님과 사내 커플
아이낳은 뒤 퇴직하고 전업
친정이 잘살고 돈이 있어서 인지 둘째아주버님 늘 눈치보며
퇴근후에도 아이들 공부는 물론 저녁도 차려주는 자상한 남편
막내인 남편
중소기업 차장
한달 350 벌면서 무슨 큰돈 벌어오는 사람처럼 큰소리
월급날이면 발까지 씻겨 달랍니다
수고했다고 온갖 생색다 내며
아이둘에 학원 보내지 않고 제가 다 끼고 가르치는데도
고마움 전혀 모르고 돈 못번다고 무시합니다
친정도 평범해서 도움 받을 형편 못되고
제가 능력도 없고 몸도 약해서 알바조차 못하다보니
무능력한 아줌마로 찍혔네요
왜 동서들은 다들 전업인데도 남편에게 대접받아가며 남편들도 울남편보다 돈도 더 많이 벌어오는데
돈도 더 적게 벌며 큰소리 치며 사는 남편
왜 저는 아내로서 이런 대접을 받으며 사는건지
대체 형님들은 그 비결이 뭘까요
셋중 제가 제일 알뜰하고 살림잘하고 아이들 건사 잘하는데
형님들은 다 학원에 돌리고 밥도 하기 싫어 늘 외식에 시켜먹고 사는데도
큰소리치며 사는 이유가 뭘까요
IP : 180.71.xxx.7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4 12:25 PM (211.246.xxx.200)

    둘째동서는 능력도 있고 친정도 잘 산다면서요..

    첫쨰동서는 남편이 능력이 아주 좋잖아요..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해서 그렇죠..

    님은,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한 것도 아니고
    친정이 잘사는 것도 아니고
    능력도 없고 몸도 약하고..

    님이 글에 다 써 놓으셨는데요..

  • 2. ...
    '11.2.14 12:27 PM (124.49.xxx.65)

    중소기업 차장
    한달 350 벌면서 무슨 큰돈 벌어오는 사람처럼 큰소리

    친정도 평범해서 도움 받을 형편 못되고
    능력도 없고 몸도 약해서 알바조차 못하다보니
    무능력한 아줌마

    이게 두분이 서로에게 가지신 이미지죠?
    남편분은 형들과 은연중에 자신을 비교할 것이고 또 당연히 원글님을 동서들과 비교할 것이고..
    형들에 대한 약간의 열등감과 님에 대한 미안함도 있을 것이고,
    동서들보다 능력(친정)면에서 쳐지는 원글님의 상황이 아쉽기도 할 것이고...
    이런저런 복합적인 감정으로 더 큰소리치며 대접받고 싶어하는 심리 아닐까요.

  • 3.
    '11.2.14 12:28 PM (121.164.xxx.203)

    원글님도 큰소리 치면서 사세요
    나처럼 알뜰하고 살림잘하고 아이들 건사 잘하는 주부 별로 없다라고요
    충분히 내세우실만 하고요
    그러셔도 돼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셔야 하고요 계속 그렇게 하시다 보면 남편도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요?
    살아보니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내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대접하고 그래야 남도 나를 함부로 안한다는거요

  • 4. 개인차아닐까요
    '11.2.14 12:31 PM (58.145.xxx.94)

    직장맘들이 다 남편과 서로 존경하며 존경받으며 사는것도아니고
    전업이라고 다 그런것도아니구요.
    남편분 성격의 문제인것같아요....

  • 5. .
    '11.2.14 12:31 PM (72.213.xxx.138)

    남편이 다르다는 거 ... 비교해봤자 본인만 속상하지 상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 6. 비교
    '11.2.14 12:31 PM (211.213.xxx.25)

    비교하다보면 한이 없죠 님이 남편 왕 대접하시고 왕비대접 받는 길이 현명한 길인데....
    말이니깐 쉽죠?

  • 7. ..
    '11.2.14 12:31 PM (116.37.xxx.12)

    형들에 비해서 자격지심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괜히 아내가 자기 무시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요.
    글에서도 원글님이 형님들이랑 남편 비교하시잖아요.

    형님이랑 원글님이 같지 않듯..남편도 비교하지 마세요.
    원글님 지금 나가서 350벌라면 벌수있으실까요? 그것도 쉬운거 아니예요.
    당신이 번돈 내가 잘쓰려고 열심히 살림하고 있으니 행복하다..앞으로는 더 행복할것 같다
    입에 발린소리라도 가끔해주세요.

  • 8. ....
    '11.2.14 12:34 PM (211.210.xxx.98)

    님..무능력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무능력하다 생각지 마세요.
    그럼 더 남편앞에서 소리가 작아집니다.

    자식 잘 키우는 것도 살림 잘 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전 이게 가장 큰 능력이다 생각해요.
    조용히 있지 마시고...남편더러 큰소리내서 말씀하시구요.
    마누라귀한 줄 모르면..애들 중고등정도 된다면 님 그냥 가족들 놔두고
    여행며칠 다녀오세요..그럼 남편분 확 몸으로 느끼지 않겠어요.
    취미생활도 하시고 남편보다 더 바쁘게 사세요.
    저도 그럴려구요. 제가 작아져있슴 남자들 더 작게 보구요. 크게있슴 크게 보더라구요.
    첨엔 이사람이 왜이러냐 그러는데 곧 적응하두만요.
    힘내세요..

  • 9. 그게
    '11.2.14 12:36 PM (14.53.xxx.193)

    이런 말 드리기 몹시 죄송스럽지만 객관적인 시각으로 적을게요^^;

    첫째와 둘째 동서는 그 남편에 맞는 조건을 가졌을 거예요.
    억대 연봉자와 결혼할 만한 조건, 사무관과 결혼할 만한 조건요.
    그게 친정의 부유함이든, 미모이든, 혹은 학벌이든,
    남편에 걸맞는 뭔가가 있겠죠.
    그에비해 원글님은 현재 남편에 맞는, 좀 떨어지는 조건을 가진 여성이겠지요.

    원글님은 살림 잘 하고 아이 잘 건사한다고, 그래서 본인이 가장 괜찮은 주부인 것으로 생각하시지만, 물론 그 말이 맞지만, 어디 세상살이가 그런가요?

    그냥 인정할 건 인정하고, 털어버릴 것은 털어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물론 남편의 그런 태도가 바람직하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결국 남편도 현재 딱 그 정도 조건의 남자인데, 자기 처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원글님이 동서들과 비교해서 말씀하시기에 저도 그에 대해 답변 달았습니다.
    너무 섭섭하게 읽지 마셔요~

  • 10. 저도 전업주부
    '11.2.14 12:40 PM (14.52.xxx.167)

    저도 냉정하게 죄송하지만 위에 그게님 말씀에 어느정도 동의하구요, 그런데 그것만이 다는 아니에요.
    그게요,, 말로 설명되지 않는 기싸움 같은 거에요. 단순히 돈 벌고 아니고와 상관없이 더 근원적인 인간 본성 성격 문제에요.
    아니라고 부정하실 분들도 많겠지만 부부 중에 한 명이 분명히 더 센 사람이 있답니다. 사이 좋고 나쁘고와는 전혀 다른 문제에요.
    저희 오빠 부부 보면 오빠(친정은 잘살아요)는 의사고 올케언니(빚더미 집안)는 평범한데
    근데 둘이 너무 사이좋고 죽고못사는 부부인데요, 올케언니가 뭔가 오빠보다 한수 위거든요 ^^ 완전 오빠를 쥐락펴락 하고 살거든요.
    반드시 조건만은 아니란 얘기죠. 올케언니가 경우바르고 얌전하고 밝고 명랑하지만 굉장히 강하거든요.
    저희 오빠도 강한데 올케가 더 강해요. 고집도 더 세구요. 그런 게 부부 사이에 존재해요. 저도 느끼고 살거든요.

    돈 못 버는 전업주부들이라고 해서 다 목소리 못 내고 사나요? 그건 아니에요..
    뭐 말로 다 할 순 없지만 저도 남편한테 무시 많이 당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바뀌었어요. 제가 남편한테 군림하고 좀 왕비대접 받아요.
    저한테 어떤 계기가 있어서 (이건 너무 개인적이라 말하기도 어렵고 특수상황이라 원글님께 적용될 일도 아니에요)
    요샌 제 남편이 제가 시킨대로 다 하거든요..

    결국 기싸움이에요.. 원글님.. 근데 이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군요. 원글님은 원체 마음도 여리신 거 같고..
    상황이 나한테 유리하게 돌아가거나 내가 확 바뀌어서 남편 휘어잡거나 그래야 부부간에 위상도 변화가 옵니다.

    아무튼 원글님은 일단 자신감이 너무 없으세요. 남편이 돈벌어오는 거 정말 고생스럽고 힘들고 고마운 일이지만요,
    원글님은 그 말에 주눅이 들고 그 말이 옳다고 이미 혼자서 동조 하고 계시네요.. 그럴 필요 없는데요.
    원글님이 그러지 마셔야 하는데.. 무능력한 아줌마라는 자기이미지, 누가 누구한테 준 건가요?
    남편이 자꾸 그런 암시를 주더라도 남편과 싸우셔야죠. 아니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돈벌어올 수 있는 바탕 누가 제공해준건가요? 쓸고닦고 삶의 안정적인 베이스를 제공해주는 사람 누구인가요?
    원글님 갑자기 증발한다고 가정해봐요. 남편이나 아이들 제정신으로 살고 정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 거 같나요?

  • 11. 조건으로만
    '11.2.14 12:43 PM (58.145.xxx.94)

    부부간에 존경심있고없고가 되는건아니지요.
    그럼 이세상 모든 직장맘들은 여왕처럼 받들어지며살게요?
    똑같이 돈벌면서 사랑못받고사는 사람도 봤고요
    전업이면서 남편사랑 듬뿍받고사는 사람도 봤습니다.
    남편분이 약간 미숙하신듯....
    아내를 진정으로 위해주심 본인은 배로 받으실텐데...안타깝네요

  • 12. 에고
    '11.2.14 12:44 PM (121.133.xxx.221)

    댓글다는 분이 너무 원글쓴님한테 뭐라하는 것 같아서요... 여자가 능력 있고 집안 좋아야 돈 잘벌고 아내 인정해주는 남편 만나는 건 아니잖아요? 저기 쓰여진 형님이나 둘째 동서가 꼭 그만큼 잘나서 남편에게 대접받고 살고, 글쓴님은 그렇지 못해서 능력이 덜한 남편 만나 인정 못받고 산다는 건 납득이 어려워요. 실제로 우리 사는 모습이 그렇지 않잖아요? 제 주변에는 정말 가난한 친정에 학벌 낮고 경제력 없어도 남편 사랑 받고 사는 전업들 많아요.
    원글쓴님이 남편 수입 적다고 투정은 하셨지만, 정말 원하는 건 돈보다는 남편이 주부로서의 자신을 인정해주는 그런 모습 아닌가요? 원글쓰님이 주부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하고 있음에도 남편이 무시를 한다는건 정말 남편 잘못이예요. 그리고 이런 문제는 철저히 남편의 인성 탓이구요.
    일단 글쓴님부터 자신감을 좀 더 갖고, '툴툴'대기보다는 언제 한번 진지하고 진중하게 남편에게 의사를 전달하세요. 잔소리 식으로 하시지 말구요. 그리고 글쓴님이 대접 못받는건 글쓴님 탓이 아니예요. 주부 일을 훌륭히 하고 있는거잖아요. 의기소침해지시 마세요.
    화이팅

  • 13. ^^;
    '11.2.14 12:46 PM (14.53.xxx.193)

    원글님에게 뭐라하는 분 한 분도 없는 것 같은데...^^;

  • 14. ...
    '11.2.14 12:55 PM (121.190.xxx.7)

    원글님의 문제가 아니고 남편분이 자랄때
    부모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자랐나봐요.
    큰형남 작은형님 다 잘 살고 있는거 같은데요.
    이런저런 조건을 비교해서 어떻다 하는건
    엉뚱한데다 화풀이 하는거 같아요.
    남편과 잘 풀어야할 문제 같아요.

  • 15. 저도
    '11.2.14 12:58 PM (122.40.xxx.30)

    그건 남편분의 인성 문제인듯 해요.
    그리고 원글님 스스로도 본인이 대단하다 대견하다.. 생색도 좀 내시구요..
    남자들... 아는듯 알아~~ 하지만.. 모른답니다...

    제가 그런 원글님 큰동서네 같은 상황인데요..
    제 스펙은.. 전혀.. ;; 그저 완전 평범해요...
    그래도 제 하고 싶은데로 다 하고 삽니다.... 그냥 남편 자체가 그런사람이고..
    또 남편 말로는 제가 편하게 너무 잘맞는 느낌이랍니다...;;처음부터 너무 좋아서;;;;;;;기를뺐긴;

  • 16. ..
    '11.2.14 1:25 PM (110.14.xxx.164)

    인성 문제 맞고요
    남자들도 처가가 든든하면 함부로 못해요 아님 능력이 있거나요

  • 17.
    '11.2.14 1:54 PM (211.204.xxx.209)

    원글님도 남편이 원글님을 대하는 식으로 남편을 대해 보세요.
    남편이 못난 사람인 것 같아요.

  • 18. 윗 댓글
    '11.2.14 2:03 PM (163.152.xxx.46)

    잘 보세요.
    님 남편이 주제파악 못하는 겁니다.
    원글님 잘못이라면... 님 남편이 주제파악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신 거., ^^

  • 19. ..
    '11.2.14 3:11 PM (119.71.xxx.30)

    발 씻겨달라는건...참...그렇네요...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거면 몰라도 해달라고 요구하면 정말 싫을 것 같아요...

  • 20. 그러지마세용
    '11.2.14 3:23 PM (112.151.xxx.64)

    결혼생활 하다보니.. 내 대접은 스스로 챙겨야 받는거더구라구요..
    남편에게 너무 헌신하면 헌신짝 취급당해요.
    님도 적당히 힘들다고하고, 본인이 하는일에대한 부담도 남편님에게 살짝 언급해주시는게 좋겠네요. 남편님, 지금 배가 불러 터지시겠네요..


    울남편은 퇴근후 집에왔을때.. 말끔히 치워진 집에 차려진 저녁상보면 행복합니다.
    그대로 해주려고 남편온다고 문자오면 초인적인 힘을발휘해 치워놓고 저녁차리는데요.

    그렇게 해놓고.. 널위해 이런거야.. 나 이런여자야.. 이러면서..무지.심하게 생색 무지 냅니다.
    나, 이정도인여자야... 당신 행복한거야 세뇌도 시켜주고요..

    제가 아파서 앓아누워보니 집안꼴 엉망인거 한번 당해보고는.. 늘, 아프지말라고합니다.-_-;
    좋은건지 나쁜건지... ㅎㅎ

    원래 사람이라는게 아무말없이 묵묵히 해내면 원래, 그런건줄압니다.
    적당히 앓는소리좀 하세요..님 그러다 병됩니다.

  • 21. ..........
    '11.2.14 11:07 PM (211.41.xxx.85)

    남편이 기가 원글님보다 세기 때문이구요.
    남편이 인간성이 별로라서 그렇구요.
    원글님이 남편 다룰 줄 몰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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