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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영하 “제자 최고은 굶어죽은 것 아니야. 쪽지도 사실과 달라”
1. .....
'11.2.14 12:01 PM (119.196.xxx.27)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32&newsid=20110214084...
2. ...
'11.2.14 12:11 PM (121.190.xxx.7)옆집에 남겼다는 찬밥 좀 있으면 달라는 메모는 뭔가요.
사인이 병때문일지는 모르지만 굶주린건 확실하지요.
이 작가는 뭘 말하려는 걸까요...3. 싫다 싫어
'11.2.14 12:15 PM (211.207.xxx.110)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았으면서
왜 이런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일이 이지경 되기까지 왜 그동안
가만있었는지..
이분도 참...답이 없네요..4. 이상합니다.
'11.2.14 12:49 PM (175.116.xxx.63)쪽지가 사실과 다르다면 쪽지가 가짜란 것인지요.
쪽지의 내용은 분명히 먹을 것을 달라고 한 것이었는데..5. 부분공감
'11.2.14 12:51 PM (175.119.xxx.237)영화판이란 곳이 얼마나 먹고 살기 힘든 곳인지 대략 감이 오네요.
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순 없잖아요.6. .......
'11.2.14 1:03 PM (61.78.xxx.76)사람들이 이 사건에 관심을 오래 갖고 가슴 아파하는 것은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기 어려운 때인 30대 초반의 젊은 아가씨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배고픈 상황까찌 처했다는 것과
이런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예의바른 부탁글을 썼다는 것 때문일 것이다.
생판 남인 사람들도 가슴을 먹먹하게 할 정도로 서러운 굴욕적인 상황(배고픔)에서 쓴
부탁글인데도 내용과 글투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있었던 인간의 존엄성을 담고 있다.7. ㅁ
'11.2.14 1:55 PM (175.124.xxx.160)난 왜 멀쩡한 처자가 알바라도 해서 생계를 이어 나갈 생각을 안하고 굶어 죽었을까가 더 의문임. 혹시 공주님이셨음? 설거지 하면 백은 받는데 말이죠.
8. 윗님
'11.2.14 1:58 PM (175.117.xxx.241)몸에 지병이 있어 알바할 처지가 아니었다 해요.. 의문이 좀 풀리셨을라나...
9. 명랑
'11.2.14 2:21 PM (211.219.xxx.21)ㅁ님 때문에 화가 나네요. 이분이 놀고 있다가 죽은게 아닙니다. 시나리오 계약을 했고 그게 진행상태였죠. 글 쓰는 게 바로 이분 일이었어요. 고인이 엄연히 촉망받는 시나리오 작가로 계약을 해 일을 하는 상태였는데, 이런 막말을 올리십니까. 거참...
10. ㅁ님..
'11.2.14 2:38 PM (122.32.xxx.171)윗 링크 안읽어 보셨지요?
남을 비난하려면 조금이라도 더 깊이 생각한 후에 비난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