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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고3담임샘이 우리아이를 미워(?)한다면..

엄마 조회수 : 732
작성일 : 2011-02-09 08:11:18
고1때 동아리샘이 일너무 시킨다고  요령피우더니 며칠전부터
그쌤이 담임될거같다면서 후회를 하고있네요..

고3이되는지라 선생님과의 관계가 중요하지싶은데 저도 슬슬걱정되네요..
이제와서 그때 잘하지그랬냐..는 소용없는거고,

엄마로서 제가 해줄게 뭐있나 고민이되요.
고3일년동안 잘지내야할텐데 말이죠...

아이에게 어떤 말로 조언해주는게 좋을까요?
저또한 고3뒷바라지 어찌할까 다짐에 고민에..걱정되는일이 생기네요..
IP : 114.205.xxx.1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9 8:22 AM (222.235.xxx.233)

    올해 고3 보냈고 작년에도 아이 고3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고3은 선생님이 함부로 건들지 못하는 학년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기분 맞춰주면서 데리고 일년 보냅니다,

    크게 부딪칠 일이ㅇ 없을 겁니다.
    혹시 수시나 뭐 이런 거 생각해서 걱정하시는 줄 모르겠으나
    어차피 원서는 아이 성적과 더불어 선생님, 교외 상담 등을 통해서
    가정에서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별일없이 잘 보낼 겁니다.

    우리 아이도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과 사이 안 좋았다고 생각했다는데
    선생님이 자기를 엄청 좋아해주더라는 이야기 했어요.
    과목담담으로 수업 하셨다고 하네요 .

    일년 잘 보내시고 수능 대박나시길...

  • 2. 윗님동감
    '11.2.9 8:35 AM (116.37.xxx.204)

    고 3 예전처럼 담임과 별로 상관 없어요.
    원서도 집에서 쓰고, 담임선생님도 정신 이상이 아닌이상 아이랑 안 부딪칩니다.
    걱정 마세요.

  • 3. 아휴
    '11.2.9 9:17 AM (222.106.xxx.172)

    너무 걱정하시네요~ㅎㅎ 괜찮아요 저도 상관없다에 한표입니당
    고3 지낸지 많이 지나지 않았는데요, 공부든 원서영역이든 담임이 영향 끼치는것 정말 거의 없어요.
    다 본인과 가정에서 알아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음 다 아시겠지만 사족을 덧붙이자면 담임이 상담해 주고 하는것 100% 믿지 마시길~
    공신된 정보력을 기초로 해서 상담해주는 경우도 있기야 하겠지만 그런 경우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내가 더 발품팔고 손품팔고(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를 헤메는 무한 검색..ㅎㅎ)해야 원서영역에서 승리하지 담임말은 솔직히 신경 안쓰는게 마음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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