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좀 무뚝뚝하고 저하고 같은
곳에 다니긴 하지만, 별 친분이 없거든요.
그렇게 속만 태우다, 저 좋다고 하는 사람 만나서 사귄지 좀 지
났는데 이 사람 좋은 사람이긴 한데, 데이트하면서도 좋아하는
남자 생각만 나요.
굳게 맘 먹고, 지금 남친 정리하고, 죽이 되는 밥이되든
고백해보고 싶은데..
ㄷㄷㄷ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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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한테 고백하는 거,,,,
ㅇㅁ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1-02-06 16:14:29
IP : 112.152.xxx.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셔요
'11.2.6 5:15 PM (115.139.xxx.30)쪽팔림은 순간 행복은 3년~
2. 친분이
'11.2.7 1:34 AM (218.52.xxx.205)없다면,,,어떤 식으로 고백하실건지요,,,
먼저 친분을 어느 정도 쌓으시면서 슬쩍슬쩍 호감있다는 표시를 주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남자분입장에서는 뜬금없을 수도 있잖아요.3. 바로고백하면
'11.2.7 12:49 PM (122.35.xxx.125)실패확률이 올라갈 가능성이;;;;;;
일단 근처에서(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건수를 만들어서 최대한 접촉빈도를 늘여보세요..
그렇게 안면을 어느정도 튼 다음에...(그러면서 님외모관리 및 남자취향이나 성향조사도 함께 들어가야져^^;)
둘이서 만나는 자리 가져보시길...간단한 저녁후의 가벼운 술자리정도..^^
우선 시작전에 마음의 컨트롤이 중요해요....
너무 절실하게 매달리는것 보단 쿨~한 마음으로.....
단기간에 끝내려 생각마시고 그냥 물흐르듯이 천천히....
상대마음모르고 처음부터 지금의 님마음 들키면 실패확률은 올라갑니다...(경험담 ㅠㅠ)
남자의 마음 진행에따라 조금씩..조금씩....
저희부부는....시작은 제가 먼저였는데...고백은 남편한테서 받았습니다..
저의 성공바이러스를 날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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