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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말고) 목..에 있는 옷긴..그거 '카라' 라고 보통 발음하는..

ㅡㅡa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11-02-06 15:25:19

그 정확한 표현이 뭘까요..?

팔은 소매라고 하는데..
IP : 210.222.xxx.2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2.6 3:26 PM (118.36.xxx.2)

    저희 외할머니는 "에리"라고도 하셨어요.

    "에리 똑바로 해라..." 요렇게...ㅎㅎ

  • 2. ..
    '11.2.6 3:26 PM (119.71.xxx.22)

    깃?

  • 3. 매리야~
    '11.2.6 3:26 PM (118.36.xxx.2)

    collar라고 하네요.
    영어로는.

  • 4. ㅡㅡa
    '11.2.6 3:27 PM (210.222.xxx.234)

    매리야님! 그건 '에라'~ (error) ㅋㅋㅋ

    깃.. 깃.. 아.. 깃 T.. 이상한데;;;

  • 5. ㅡㅡa
    '11.2.6 3:27 PM (210.222.xxx.234)

    (그사이 답글을) 음... collar 가 맞긴 맞는데.. 옷장에 이름표 써놓기 어렵네요 ㅡ.ㅜ

  • 6. 매리야~
    '11.2.6 3:28 PM (118.36.xxx.2)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우리나라말로는 옷깃으로 해야한다고 적혀있네요.

  • 7. 그냥
    '11.2.6 3:36 PM (125.186.xxx.11)

    칼라 라고 하심 되는데요
    패션관련 책자에서 한글로 써진거 보면
    스탠 칼라 셔츠.. 이런 식이더라구요

  • 8. ㅡㅡa
    '11.2.6 3:37 PM (210.222.xxx.234)

    옷깃은 여미는 모든 부분을 생각했는데..

    만약 목에 있는 그게 옷깃이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면 어흐~ 인연이긴 하네요
    (부끄러워라)

  • 9. 쓸개코
    '11.2.6 3:39 PM (122.36.xxx.13)

    ㅡㅡa님 저도 상상하고 부끄러워졌어요~^^

  • 10. ㅡㅡa
    '11.2.6 3:40 PM (210.222.xxx.234)

    아유. 옷깃 하나 물어보다가 여러사람 부끄러워지네요..

    우리 옛말에 다 틀린 게 없나봐요..

  • 11. 매리야~
    '11.2.6 3:40 PM (118.36.xxx.2)

    ㅡㅡa님.

    아무래도 제 친구같아요...
    말씀하시는 게 제 절친같은 느낌..ㅋ
    친구에게 문자해봐야겠어요.
    "너 지금 옷 정리하냐?"

  • 12. ㅡㅡa
    '11.2.6 3:41 PM (210.222.xxx.234)

    헉.. 해보세요.. ;;; (핸폰째려보고 있을께요...)

  • 13. 매리야~
    '11.2.6 3:44 PM (118.36.xxx.2)

    ㅎㅎㅎ
    제 친구는 지금 명동이라는데요...ㅎㅎ

    쫄지마셈.^^

  • 14. ㅡㅡa
    '11.2.6 3:44 PM (210.222.xxx.234)

    히유..~~ 다행이에요 ㅋㅋㅋㅋ

  • 15. 보통
    '11.2.6 3:56 PM (121.162.xxx.218)

    카라라고 하지 않나요? 전 칼라보담 카라라고 하는데 더 익어요. 글구 나이드신 분들은 에리 라고도 해요. 일본말로 카라가 에리인가 보더군요.

  • 16. ..
    '11.2.6 4:02 PM (121.190.xxx.113)

    오랫만에 듣네요~ ㅋㅋ"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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