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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할아버지 11살짜리 아들...

ㅇㄹ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1-02-05 23:47:42
생명은 고귀하고 소중한데
방송에서 보눈순간 요즘 애들말로 정말 뭥미네요
잘못봐서 그런데 마누라가 몇살인가요? 가임여성이라해도 50대초반이 최대아닌가요
왜 보는 제가 너무너무 부끄럽고 그럴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합니다.)
세상엔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있는데 꼭 설날방송에 나와야했는지 ..
그냥 동안이라고만 나왔어도 될텐데 93살에 11살 아들이있다는 얘기를 했어야하는지
뭐 방송사는 시청률이 중요하겠지만 보는내내 불편하더라구요
IP : 118.36.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자락
    '11.2.5 11:54 PM (1.177.xxx.82)

    전 그 33세 물류직원이 여자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 2. *&*
    '11.2.6 12:58 AM (175.124.xxx.21)

    우리나라 방송계의 남자들의 정신 수준이 그정도이지요...뭐.
    그것이 자랑인 줄 아는....
    늙은 영감님은 그렇다치고 젊은 방송계 남자들이 저 모양이니...

  • 3. 작가 피디가
    '11.2.6 2:22 AM (58.76.xxx.145)

    여자인데요...

  • 4. 무명씨
    '11.2.6 6:14 AM (70.68.xxx.12)

    부끄러움이라는 것을 알까요?

  • 5. ,
    '11.2.6 11:09 AM (69.126.xxx.24)

    늦게본 아들 한테.. 사람답게 살아라고 가르치셨다는데... 본인은 사람답게 라는말을 모르나 봅니다. 아들아닌 자식은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조강지처는 늦동이 낳으려고 내쳐버리고...

  • 6. 저도
    '11.2.6 11:33 AM (180.230.xxx.236)

    그거 보면서 분명히 본부인에게서 아이를 볼 수 없는게 분명한데
    저게 자랑이라고~ 이러면서 인상쓰고 봤네요~

  • 7. 남편바람났을때글
    '11.2.6 12:27 PM (121.176.xxx.89)

    그 삼십대 여자가 참 된장녀라는 생각만 ㅋㅋ

  • 8. 그 할아버지
    '11.2.7 3:41 AM (121.141.xxx.234)

    사생활에 대해 쓴 글 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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