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이 너무 싫어요
절대 딸같이 안 대하시면서
난 널 딸같이 생각한단다 하시는지
설에 시누는 시집에서 안 보내준다고 욕하시면서
며느리보고는 딸보고 가라고 하고
차례도 안지내고 명절 전에 언니랑 여행갔다 오는
시누는 쎄가 빠지게 고생하고 왔다고 눈물 흘리시는 어머니
저도 일 많이 했는데 딸이라고 하시더니
계모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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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를 딸같이 생각한다는
000 조회수 : 851
작성일 : 2011-02-05 10:00:08
IP : 49.30.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왕구라
'11.2.5 10:10 AM (110.71.xxx.42)내가 친정엄마와 시엄마가 같지않은데
우찌 며느리가 딸같으시겠어요. ㅎㅎㅎ
단지 !!
목표로삼고!!
이 악물고 참아가면서 잘 지내보잔 말씀이니.
개그에 다큐로 접근하시지만 마셈^^2. ㅎㅎㅎ
'11.2.5 11:45 AM (61.253.xxx.53)아마 말씀만 그러시겠지요...
3. ..
'11.2.5 12:00 PM (183.98.xxx.151)정말 계모네요...ㅋㅋㅋ
4. 딸 처럼...
'11.2.5 2:36 PM (175.220.xxx.249)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하는 시어머니일수록
시어머니를 친정엄마처럼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
10년 살고보니 깨닫는 교훈이네요5. ㅁ
'11.2.5 3:32 PM (123.254.xxx.97)며느리가 그리 딸같으시다니
내가 울엄마 대하듯 한번 해드려 볼까 -_-;;;
밥 다 해놓고 깨워도 안일어나고, 짜증 버럭 내고, 반찬 투정 하고 ㅋㅋㅋㅋ6. 헌데
'11.2.5 7:59 PM (121.147.xxx.151)전 며느리가 아직까지 귀엽기만 하거든요
제가 딸이 없긴해요.
남자들 사이에서만 살다가 며느리 하나 집에 오니
얼마나 좋은지 제 편이 생긴 듯 그냥 이쁘기만한데
울 며느리도 속으론 그럴지도 모르지만
전 속까지 정말 사랑스럽게 평생 행복하게 살아줬으면 좋겠더군요.
부담줄까봐 널 딸처럼 생각한다는 말은 안했고
앞으로도 안하겠지만
정말 며느리 사랑스럽게 생각한단 걸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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