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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담배끊게 하려고 폐사진 찍어서 보여주고싶은데요..

망할담배 조회수 : 599
작성일 : 2011-02-05 08:59:39
얼마전 남자의 자격인가?거기서 담배 피는 연예인분들 폐사진 찍었잖아요.
제 남편도 담배 끊게 할려고 사진 찍어서 보여주고 싶은데 내과 가면 찍을 수 있나요??
나이는 37살인데...이건 찍을 때 공복 아니어도 되는거죠??
IP : 115.140.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5 9:07 AM (125.180.xxx.16)

    사진(엑스레이)찍어봐야 정말 문제있지않으면 잘안나타나요
    최소한 폐ct정도는 찍어봐야 그나마 뭔가 보일겁니다

  • 2. 사랑이
    '11.2.5 10:16 AM (220.120.xxx.68)

    작년에 보건소에서 하는 25년 담배핀 사람 폐 사진 찍어 온 것 있어요
    필요하시면 전화 번호 쪽지 주세요 사진 보내드릴게요.....^^*

  • 3. 원스이너불루문
    '11.2.5 11:33 AM (180.224.xxx.10)

    크리슈나무르티가 말했데요...우리가 어떤결심을 해서 그걸 어기지않고 관철해내는 방법에 대해서...그건 자신을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타인의 행복을위해서 자기가 결심을하는 이타적인 목적을가진결심은 결국 이루어낸다는 겁니다.
    부군께서 자신을위해서가 아니고 사랑하는 가족을위해서 담배를끊겠다고 결심한다면 끊을수있다는걸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방법으로 담배를 벌써17년째 끊고있어요
    성공하시길...

  • 4. 시아버님이
    '11.2.5 7:11 PM (175.114.xxx.2)

    폐때문에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남편은 그일(돌아가신일)을 계기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기 시작했구요. 이젠 포기했어요. 아버님의 마지막은 숨을 못 쉬셔서 괴로우셨는데 그 길을 택하겠다니 할말이 없죠. 이렇게 살다 죽겠다네요. 대신 아이들에겐 금연교육 엄청시킵니다. 아무리 힘들다해도 그로인해 아픈거보단 덜 힘들텐데 참 사람이 어리섞은거 같아요.

  • 5. 시아버님이
    '11.2.5 7:14 PM (175.114.xxx.2)

    울 시댁은 그놈의 담배때문에 재산을 아버지 병원비로 거의 날리고 저희도 써보지도 못한돈 다 드렸어요.. 가정이 휘청했는데도 좋다는데 할 말이 없어요. 그리고 시동생도 골초랍니다. 유전이 참 무서워요. 아파봐야 정신차리겠지만 그땐 늦는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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