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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아 가지고 중간에

나쁜넘 조회수 : 484
작성일 : 2011-02-01 18:36:22
안주는 넘은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하나요?
그 넘이 일을 중간에 소개를 해줬는데
일시킨 곳에서는 소개시킨 넘에게 돈을 지급했어요.
근데 이 넘이 안주는 거예요.

일한 사람은 남편이고 소개시켜준 넘은 남편 친구거든요.
돈나온지는 몇달 되었다는데 돈나왔다 소리도 않고 저희한테 주지도 않은 거예요.
일시킨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줬다고 하더라고요.벌써.
그 넘한테 물어보니 나왔다고 이제서야 말하고 돈달라 해도 바쁘다고 하고 알았다고만 하고
계속 안주네요.

예전에도 한번 이런 일이 있어서 제가 따끔하게 얼른 돈달라고 해서
받았거든요.
그 뒤로 그 넘이랑은 거래를 끊으라고 했는데 남편이 끊지를 못하고 소개시켜준 일을
또 하더라고요.
그랬더니 또 물렸네요.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또 개입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남편 친구인데 돈 문제는 희미하고 더티하네요.
정말 이런 친구 거래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또 거래해 가지고
이러는 거는 또 뭔지..
돈 액수가 크고 작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 넘 하는 짓이 정말 화나게 하네요.
형편이 어려운 넘도 아니고
차사고 뭐사고 지 할 건 다하고 다니는 넘입니다.
같은 계통의 일을 하고 또 현장에서 마주칠 수도 있는 넘이라
함부로는 못하는데 이 넘이 그걸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욕나오네요.
거지 같은 넘.
막말 해버리고 억지로라도 관계 끊도록 해야 할가요?
전 돈관념이 희미하고 남의 돈 중간에서 장난치는 넘
세상에서 제일 질나쁜 넘이라 보거든요.
친구라 어쩌지 못할 거라는 거 알고 그러는지 ...
IP : 175.112.xxx.2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
    '11.2.1 8:46 PM (152.99.xxx.7)

    세야한다고 .. 오늘 저녁에 찾아가 목놓아 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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