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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직장 그만 뒀더니.....

심심해요... 조회수 : 884
작성일 : 2011-01-31 18:07:07
항상 가면 재밌게 지내는 선생님도 있구 했었는데요....
이런 저런 일로 막상 그만 두고 나니까... 하루 해가 기네요....여기저기 친구들 만나고 해두...낮잠을 자두.....아직도 해두 안떨어져요....떨어졌나?
내일부터는 또다시 새로운 세상이...ㅎㅎ
제대로 쉬지도 못했는데.............힝~~~~
막걸리나 한잔...요즘에 한 반병 마시면 좋던데......
그것두 많이 마시면...취하더라구요
이래 저래 사회생활이란게 욕심내면 낼수록 힘들고 피곤해지지만..먹구살려면 어쩔수 없는지라....
와이셔츠 하구 바지나 대려야 겠네요... 근 일주일정도 안대렸더니.....많네요....

IP : 180.182.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뤄붜요.
    '11.1.31 6:11 PM (168.154.xxx.165)

    전 님이 부러워요. 저두 요즘 심각히 직장 그만두는거 고민중인데..
    신랑이 듣는둥 마는둥해서..ㅡㅡ;;

    아이가 없으신가요? 아님..애들이 다 컸나요?
    전 첨엔 아이 때문에 직장 그만두고 싶었는데, 요즘은 아이보다 제 스스로 능력의 한계를 느껴서 그만두고 싶네요.
    아..정말..경쟁력 떨어지는걸 스스로가 느끼는데..주변에서 보기엔 어떻겠어요.
    이렇게 무능력한 사람이 되는구나 싶기도 하고..얼굴에 철판깔면되..싶기도 하고..
    저는 암튼 맘 복잡한 요즘 이네요.그래서 님이 더 부럽네요.

  • 2. 33
    '11.1.31 6:32 PM (118.176.xxx.216)

    ㅋㅋ전 한달째 놀고 있는데 정말 심심해요
    맨날 미드보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일 다시 하고 싶어요!!!!!!!!!!!!!!!!!

  • 3. 부뤄붜요님
    '11.2.1 9:18 AM (180.182.xxx.4)

    아직 애가 없어서 그나마 좀 나은듯 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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