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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고객-백화점장 자택 청소까지 "노조 만들지 말라" 소장직 제안도

세우실 조회수 : 455
작성일 : 2011-01-29 17:38:45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1418




니 노예가 아니라 월급받고 일하는 청소노동자입니다 이 쪼잔한 놈들아.

"그래도 백화점은 차라리 양반이라더라" 소리 나오는 거 보면 우리나라의 인식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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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100년 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불가능해보여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는 계속 발전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것처럼 보여도 대안이 무엇인가 찾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 장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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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54.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1.29 5:39 PM (112.154.xxx.62)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1418

  • 2. 긑가지 갑니다
    '11.1.29 10:35 PM (211.196.xxx.222)

    노떼 불매..
    그쪽 백화점 끊은지 2년.. 그쪽 라면 과자 끊은 기간과도 같아요
    앤젤리너스.. 칸타타..좋아하던 쌀과자도 안 먹어요,..
    기린이란 기업을 어느새 인수 했나봐요..

    군인 아들이 몽*통통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할수 없이(군인만 아니어도 안 샀어요..)
    큰거 두박스 사서 보내고 나머지는 차마집에 못 들이고 차에 실려 있어요..
    두달 되었네요..
    큰일은 아니지만 내가 싫은곳 비도덕적인 곳과는 상대 안하려고 부단히 노력중 입니다
    다시금 불끈! 의지를 다집니다...

    맞서시는 여러분 힘내세요!!!

  • 3. 봄바리
    '11.1.30 1:18 AM (112.187.xxx.211)

    저도 노떼 불매 끝까지 갑니다.
    니들이 이기나... 힘없고 가진 거 없다구 니덜이 무시하는 우덜이 이기나 한번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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