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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유혹을 뿌리친 단 3명의 검사 중 한분이 떠나네요~
안대희 대법관
남기춘 서울지검장
유재만 검사 (2006년 견디지 못하고 사직. 지금은 변호사)
한화 사건을 담당했던 남기춘 서울지검장님이 오늘 사의를 표명하셨네요.
얼마나 괴롭혔으면....
이제 검찰은 삼성의 돈을 받아 쳐먹은 먹잇감들만 남은거네요.
성상납의 맛들인 섹검들하고.....
1. 젠장~
'11.1.28 3:23 PM (121.161.xxx.42)2. 진짜
'11.1.28 3:26 PM (122.40.xxx.41)이게 심각한 일이더군요.
삼성을 생각한다 책 읽어 보니
검찰쪽에 삼성 돈 안먹은 사람이 손에 꼽고.
그 분이 남기춘 님이었던걸로 저도 기억하는데 .
걱정입니다3. 젠장~
'11.1.28 3:52 PM (121.161.xxx.42)에휴~~
썩어빠진 검찰놈들은 남기춘 지검장님이 떠나는 것을 아쉬워 하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 누가 오를까 그걸로 술렁술렁 대네요....정말 썩을대로 썩었네요.4. ㅡㅡ
'11.1.28 4:05 PM (110.5.xxx.253)돈 앞엔 모두가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건가요...ㅠ
이런 거 보면 있던 희망도 안 보여요ㅡㅡ;;5. 사랑이여
'11.1.28 4:06 PM (222.106.xxx.86)정권교체되면 가장 먼저 손봐야 할 곳이 어디라고 보는지요?
저 의견은 대한민국 시민들의 극심한 불신을 받는 검찰이라고 보는데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을 개혁했어야 하는데 그게 아쉽더군요.
정권교체되면 반드시 구상권을 강제해야 하고 돈먹은 검찰은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물신걸린 검찰은 검찰이 아니고 스폰서검찰도 검찰이 아닙니다.
이게 한 국가의 수사당국이라고 본다면 그건 연탄을 밥으로 보는거나 다름없죠.6. 진짜
'11.1.28 4:10 PM (122.40.xxx.41)그런데..더 큰 문제가 대법원장이 9월에 임기끝나 바뀐다는데
이명박파이면서 기독교출신이 돼야한다고 난리라면서요.
정말 그렇게 되면 사법부 전체가 썩어서
서민들 죽어날것 분명하니
그 후보들 청문회부터 국민들이 눈 크게 뜨고 봐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최중경 지 멋대로 임명한거 보면 ..
걱정입니다.
정말 민란밖에는 현재 방법이 없어 보여요.7. 안대희?
'11.1.29 10:17 AM (123.214.xxx.114)진짜 인기작전 성공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