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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초기에 빼앗긴 경제권 돌려받을수 있을까요...

cpd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11-01-24 16:51:36
40대 초반 남자인데 와이프한테 결혼초기에 경제권을 넘겻다가
쪼끔 후회중...돌려받을방법있으신분...조언바람
IP : 183.102.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4 4:54 PM (122.43.xxx.64)

    확실한 명분이 없으면 곤란 하지요.
    아마도 명분이 없어서 방법을 강구 하시는 중 같은데
    없을걸요?!

  • 2. ...
    '11.1.24 4:55 PM (122.43.xxx.64)

    그리고.. 빼앗겼다고 표현 하시는데 마눌님이 강탈 이라도 하셨나요??

  • 3. ..
    '11.1.24 4:57 PM (110.9.xxx.116)

    원글님,남편이 돈관리 하는 집 치고
    돈 모으고 사는 집 드물어요.
    유혹도 많고 사고를 쳐도 크게 치죠.
    부인에게 큰 과오가 없으면 그냥 두세요.

  • 4. ㅜㅜ
    '11.1.24 5:00 PM (121.160.xxx.52)

    이유가 무엇일까요.. 주변남자분들중에 경제권갖고있는분들.. 그 파워가 부러워서 그러시는거겟죠.. ㅜㅜ

  • 5. ..
    '11.1.24 5:01 PM (112.185.xxx.182)

    결혼초기에 경제적으로 쪼달릴땐 경제권 넘기셨다가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셨나보네요?

    결혼초에 경제적으로 부족할때
    그 아내분이 그 돈으로 살림하랴 각종 공과금 맞추랴 남편 용돈 챙겨주랴 나름 저축도 하랴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니 남편이 홀라당 경제권을 돌려달라..
    그건 아닌거 같으신데요 ㅡㅡ

  • 6. ..
    '11.1.24 5:08 PM (112.185.xxx.182)

    저도 그렇거든요.
    정말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제 알바한 돈까지 보태도 생활비도 부족한데 남편은 용돈 꼬박꼬박 받아가는 걸로도 모자라서 심심하면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심지어 전기세 낼 돈도 모자라서 머리 쥐어 뜯고 있는데 남편이란 인간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기십만원짜리 등산화나 들여다 보면서 사 달라고 떼 쓸땐 진짜 잘때 밟아주고 싶어요.

    남편들 용돈이 부족하다고 징징대죠?
    경제권 쥐고 있는 부인은 그 용돈의 1/10도 못 쓸때 많습니다!
    그나마 그 1/10 쓰는것도 아이들 간식이며 아이들 옷, 가족 옷이며 그런거 사죠!

    그러다가 40대 넘어가서 이제 겨우 숨통 틔인다 싶어지면
    경제권 쥔 부인이 집에서 돈 펑펑 쓰는 줄 알고 배아파서 넘어가는 남편분들 반성 좀 하세요!!

    진짜 남편이 나처럼만 돈 관리 한다는 보장만 있으면
    저도 용돈이나 타 쓰고 신경 딱 끊고 싶은게 여자맘입니다요!

    근데 남편님들 경제권 쥐면 부인들 하는 절반이라도 하실겁니까?
    아니잖아요? 술도 마셔야 하고 친구도 만나야 하고 사고 싶은것도 좀 사야돼죠?
    그렇게 하면 생활비 남을거 같습니까?
    절~대로 아니잖아요! 그렇죠?

  • 7. ,,,
    '11.1.24 6:37 PM (118.220.xxx.63)

    앞으로 돈모을 생각이있으시면 경제권 가져오실
    생각접으시지요 단 부인이 씀씀이가 크다면 뺏어
    오시고요

  • 8. ㅎㅎ
    '11.1.25 1:19 AM (180.182.xxx.4)

    사업하시면 가져오시구요 ,,,직장인이시면 그냥 두시는게.....

  • 9. 저도 ㅎㅎ
    '11.1.25 6:07 AM (70.53.xxx.174)

    남자가 경제권 가지고 있는 집 치고 돈 모으는 집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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