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선생과 화상영어 3달째 입니다..
어제 문득 TV를 보던 아이가 어학원쌤과 필리핀 쌤이 발음이 다르다고 합니다...
어제 보니 필리핀 발음이 조금 그렇긴 하더군요.
그래서 고민 입니다..
쌤이 열심히 수업은 하십니다.. 아이와도 잘맞구요..그런데...화상영어를 그만 두어야 할지 싶기도 하고...
저희 아이는 초급 과정은 아닙니다..
그냥 알아 듣고 모든 대답은 합니다...
신랑은 놔두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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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생님과의 화상영어..어떤가요?
영어 조회수 : 503
작성일 : 2011-01-24 12:34:36
IP : 112.147.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자피
'11.1.24 2:01 PM (122.38.xxx.90)원어민 발음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영어로의 소통을 원하는 것아니신가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그냥 진행하는 것이 좋을 거같네요. 영어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소통이 발음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할 때도 암만 잘해도 발음의 한계는 느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2. 영어강사
'11.1.24 2:16 PM (125.188.xxx.44)비추해요.가끔 문법 틀리는 사람까지 있어요.샘플강의만 들어봤는데도요.발음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쳐도 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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