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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물렀어요. 정말 속상합니다

.. 조회수 : 941
작성일 : 2011-01-22 17:33:51
11월에 괴산배추로 1차김장을 하고 12월에 유명한 해남** 절임배추로 2차 김장을 했어요
그런데 죄 물렀네요

괴산배추 먼저 먹고 해남배추는 늦게 먹으려고 했는데 저리 물러서 해남배추 먼저 먹고 있어요
씹을때 물컹하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줄기는 잘라서 버리고 잎만 먹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IP : 125.139.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 5:47 PM (116.45.xxx.56)

    친정에서 여동생 남동생네 저..함께 김장해서 가져오는데
    이상하게도 저희집만 김치가 물러요..다른집은 다 생생 사각사각..
    김장봉투 가득 두개 가져와서 하나는 그대로 김냉에 넣었고
    나머지는 김치통에 소분해서 넣었는데 네통 다 물렀네요
    김장봉투 그대로 넣어둔건 아직 괜찮아 보여요..
    중간에 친정에서 절임배추 보내서 담근것도 물렀어요
    다행히 며칠전 여동생집에서 가져온 한통으로 먹고 있어요

  • 2. 섬돌이
    '11.1.22 6:51 PM (119.207.xxx.43)

    살림의 고수들도 이런경험들이 한 두번씩 있더군요 이유는 여러가지 다양합니다
    첫째 배추 숙성기간이 40일 60일 이 있고 절일때 소금 (중국산소금중 그런게 있다함)
    양념은 설탕 조미료 젓갈 등과 마늘 생강 많이 넣으면 물러진다 하는데 이중 어떤게 원인인지 찿아내는게 쉽지가 않다네요 아뭏튼 속상하시겠어요

  • 3. ^^
    '11.1.22 9:47 PM (115.140.xxx.3)

    12월초에 괴산배추로 김장했는데 저희집 김치는 아삭아삭하니 맛있던데...

  • 4. 빨간약
    '11.1.23 12:45 AM (175.125.xxx.31)

    저도 저희집 김치만 그래서 김치 냉장고 애프터 서비스 불렀었는데
    김치를 통에 너무 가득 담아서 김치 국물이 세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말이 딱 맞았었어요 혹시 김치 냉장고 안에서 국물이 세진 않으셨었나요
    출장비 버리고 안 사실이었어요

  • 5. 김치찌개
    '11.1.23 12:54 AM (61.253.xxx.53)

    찌개 끓여서 얼렁얼렁 소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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