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낫또 어떻게 먹는거에요?

- 조회수 : 827
작성일 : 2011-01-21 21:59:30

무슨 맛인가요? 청국장이랑 비슷한건가요?

밑에 글보다보니 궁금해져서 ^^

IP : 213.47.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1.21 10:00 PM (118.36.xxx.72)

    김치 좀 다져서 넣고 실파 송송 넣고
    휘리릭 비벼서
    마른 김에 싸서 먹음 맛있어요.

    좀 익숙해지면 낫또랑 그 안에 들어있는 간장만 넣고
    먹어도 좋아요.

  • 2. .....
    '11.1.21 10:01 PM (116.41.xxx.82)

    김치 송송썰어서 참기름 좀 치고 밥이랑 비벼먹어도..뭐..먹을만해요.^^

  • 3. ...
    '11.1.21 10:03 PM (183.98.xxx.10)

    낫또에 같이 들어있는 간장과 겨자 조금 넣고 참기름 넣고 계란 노른자 하나 넣어서 섞어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4. -
    '11.1.21 10:05 PM (213.47.xxx.227)

    아 김치랑 간장이랑.. ㅎㅎ 생각만해도 군침이...

  • 5. 호호짠
    '11.1.21 10:30 PM (58.76.xxx.87)

    전 된장찌개랑도 먹어요.
    청국장 느낌도 살짝 나구요

  • 6. ...
    '11.1.21 10:35 PM (112.155.xxx.41)

    우선 젓가락으로 낫또만 휘휘 저어서 실이 잔뜩 생기게 만든 다음
    간장과 겨자를 넣어 저어서 먹는게 기본이고요,
    거기에 달걀 노른자 풀어서 먹어도 좋아요.
    아... 온천달걀까지 곁들이면 환상인데...

  • 7. ,
    '11.1.22 8:16 AM (74.89.xxx.41)

    일본식 청국장이예요, 집에서 만들기도 쉽구요, 계란을 깨서 낫토와 휘저어서 간장 참기름 넣어서 드시면 맛있어요~

  • 8. 내가먹는방법
    '11.1.22 11:48 AM (220.215.xxx.53)

    전 낫또에 파 썰어 넣고 초고추장 넣어서 끈적거림 나올때까지 마구 저어서
    밥에 얹어서 먹어요,,낫또가 청국장 냄새 나 잖아요,,그래서 먹을때 초고추장 넣어서 먹는데
    먹는 사람은 모르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냄새 난다고 머라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581 아주~오래전 1 2011/01/21 239
612580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양배추 다이어트 2011/01/21 299
612579 둘째생각은 언제까지 안나면...확실히 접은건가요? 12 외동엄마 2011/01/21 1,357
612578 자꾸 눈에 밟히는 코트... 6 생각나요 2011/01/21 1,884
612577 박경리 <토지> 끝이 너무 성급하지 않나요? 2 물밥 2011/01/21 881
612576 일본에서 파는..혹시 에쉬레 버터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2 맛있을까? 2011/01/21 1,139
612575 아이 털옷 손빨래 하면 안되나요? 5 .... 2011/01/21 293
612574 음식물운반 3 항공 2011/01/21 253
612573 맛있는 갈비탕 어떤 비결이 있을까요? 5 노하우 2011/01/21 895
612572 낫또 어떻게 먹는거에요? 8 - 2011/01/21 827
612571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아들 내외 이해해주실까요? 13 며느리 2011/01/21 2,275
612570 그래서 왜 <놀러와> PD는 삭발을 했나 4 세우실 2011/01/21 595
612569 저기 밑에 댓글로 4개월만에 20kg 빼셨다는 분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다요트 2011/01/21 779
612568 [컴앞 대기] "대안학교"를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4 질문이요.... 2011/01/21 1,656
612567 육아 교육 게시판에 은근슬쩍 광고 많지 않나요? 7 ... 2011/01/21 434
612566 입냄새고민 6 ?? 2011/01/21 1,654
612565 할머니 환자분들에게 반말하는 간호사들... 10 ... 2011/01/21 1,859
612564 르네휘테르 샴푸쓰시는분 거품안나도 그냥쓰시는건가요? 8 ..... 2011/01/21 1,137
612563 연말정산 잘아시는분 4 연말정산 2011/01/21 577
612562 지금 홈쇼핑에서 1 냄비 2011/01/21 437
612561 너는 부자잖아.. 하는 심리는 뭔가요? 5 ? 2011/01/21 1,842
612560 연말정산... 남편몰래쓰는 신용카드 7 .. 2011/01/21 1,516
612559 웃어라 동해야 안나 레이커랑, 카멜리아 사장님만 좋아요 11 칼 레이커 2011/01/21 1,745
612558 화상채팅이라고 해야하나요? 뭔지 모르겠지만.. 3 ? 2011/01/21 308
612557 7세 아이 학습지 꼭 해야하나요? 9 학습지 2011/01/21 1,528
612556 남편 귀가시간 자유에 맡기나요???? 13 .... 2011/01/21 1,247
612555 나는 무당이다...봤는데요. 8 케이블에서 2011/01/21 2,943
612554 산후 조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ㅠㅠ 2011/01/21 456
612553 마구 우울할 땐 어떻게 하면 기분 좋아지나요? 10 점점 2011/01/21 1,203
612552 다시 친하게 된 옛친구에게 몹시 서운하네요. 8 사람인지라 2011/01/21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