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주 상사는 아니고요 아무튼 저보다 나이도 많고 계급도 조금 위입니다.
일 안하고 빈둥빈둥하는건 그렇다치더라도 씻기를 잘 안하는건지 옷을 자주 빨아입지 않는건지
앉아있으면 상쾌하지 못한, 쾌쾌한 냄새가 계속 납니다
제가 코가 좀 예민하기도 하지만... 업무시간의 많은 부분을 같이 앉아 일하다 보니 정말 곤욕스럽네요
거기다 이분은 손이 거의 코와 입주변에서 노십니다.
뭘하는가 봤더니 코를 살짝살짝 파네요 그리고 그 다음 그 손 손톱으로 입술 뜯기, 그리고 또 손가락을 입에 넣어 잘근잘근 씹기
아유 정말 미치겠어요
씻지 않는 냄새에다 더러운 행동까지... (물론 본인은 정말 모르겠죠? 대놓고 얘기하기도 그렇고..)
무슨 노하우 없을까요? 스트레스예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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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직장상사 너무 더러워서 싫어요
싫어 싫어 조회수 : 852
작성일 : 2011-01-19 21:37:46
IP : 112.151.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휘~
'11.1.19 9:44 PM (123.214.xxx.130)원글님, 옆자리서 그러면 넘 더러브시겠다는 ㅜㅜ; 터닥~ 터닥~
그래도 노하우는... 없지 않을까요^^? 말하시면 기분나쁘고 습관일것도같고. 근데 원글님 글쓰는 재치(!) 너무 웃겨용~*
>>거기다 이분은 손이 거의 코와 입주변에서 노십니다.
뭘하는가 봤더니 코를 살짝살짝 파네요 그리고 그 다음 그 손 손톱으로 입술 뜯기, 그리고 또 손가락을 입에 넣어 잘근잘근 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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