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학습지 팀장님이 수업해

주신대요 조회수 : 569
작성일 : 2011-01-19 20:41:10
아들 영어학습지 알아보며
상담을 세군데 받아보았어요
미리 방문 시간을 알려드리고
정각에 가서 효율적으로
받았지요

그 중 남자분 팀장님이
계셨는데 인상도 서글서글
좋으시고 상담력도좋으셨어요
할말만 하되 차분히~

교육 관련수다를
하다보니 마인드가
통하고 유쾌한 상담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성별은 가리지않으니 아이 사랑하고 티칭
잘하시는 선생님이면 더 바랄게 없다했는데 여선생님 누구를 추천하신다 했죠

그러고 결정을
하고 문자를 드리니까
팀장님이 꼭 관리를 하고싶다
하시네요 잉?뭐 저야 땡큐죠
팀장님이시니 더 잘하시고
실력있으시겠죠

근데 보통 팀장님들
따로 수업 나오시는 거
싫어하지 않나요?
아님 수당이 따로 나오나요?

제가 까다롭게
보이지도 않았는데 먼저
수업 하시겠다 하시니
어리둥절!해요

감사는 하지만.
상담시 쿨해 보이신다 그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수당이 따로있어 그럴까요?
IP : 121.125.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11.1.19 9:53 PM (121.147.xxx.79)

    팀장도 선생이라 자기 수업 다 해야해요.
    수업이 많을수록 수입도 많아지니 가능하면 많이 하는게 좋을테고,
    자기가 상담해서 자기 회원으로 수업할 경우 더 편하기도 하구요.

  • 2. .
    '11.1.19 10:26 PM (221.155.xxx.138)

    자기 수당 때문이기도 하고,
    님 사시는 지역에 회원이 많지 않아서 일반 교사들이 수업 나가기 비효율적일 경우
    수업 적은 팀장이 하는 경우도 있어요.

  • 3. 전 반대~
    '11.1.20 10:53 AM (222.105.xxx.188)

    팀장이 수업하면 좋을것 같지만, 현재수업을 하고있다지만
    팀장은 관리가 주업무다 보니 수업을 많이 하는 기존교사보다 테크닉도 딸릴거고
    (뭐 상담은 끝내주겠죠),
    수업에대한 공부의지식(기존교사는하는수업이많아 계속돌아가다보면지침서를 안봐도 알아지는 것이 많죠)이 부족하고,
    가장중요한게 팀장은 수업이 주업무가 아니므로 아마도 수업을 그시간에 못하는경우가 수두룩하죠 (뭐 나중에 보강하겠지만,,)
    선택은 자유지만 그냥 교사보내달라고 하심이 나을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561 수학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중학생 수학.. 1 수학성적올리.. 2010/08/18 574
569560 “접대 받은 현직 검사장 두 명 더 있다” 1 세우실 2010/08/18 136
569559 나이 마흔에 여드름때문에 고생이에요~ 6 이런이런 2010/08/18 785
569558 걸레질 매일 하시나요? 35 .. 2010/08/18 3,470
569557 부산에서 이바지음식 잘하는곳 5 10월에 결.. 2010/08/18 1,044
569556 어제 정보생생인가? 4대강관련해서 보여주는데 1 2010/08/18 237
569555 지하철이 왜 적자일까요? (무임승차 글을 보고) 7 봄비 2010/08/18 1,016
569554 1회성 단수 여권도 연장 가능한가요? 아님 새로 발급? 2 몰라서요 2010/08/18 396
569553 혹시 이런 일이 있으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해남사는 농.. 2010/08/18 890
569552 교원정수기 쓰시는 분 계시가요?~ 5 ^^ 2010/08/18 746
569551 생선구이기 어느 제품이 좋은가요? 5 구입예정 2010/08/18 814
569550 콜라/사이다가 나쁜 이유는 첨가물때문인가요,, 탄산 때문인가요. 9 콜라/사이다.. 2010/08/18 1,093
569549 민방위 훈련하면 올림픽도로나 고속도로 3 차도 운행할.. 2010/08/18 491
569548 무지막지한 기도원 ‘종교폭력배’들에 끌려갔던 어느 여학생의 수기,, 1 여학생 手記.. 2010/08/18 720
569547 시아버님 전화 6 꽃향기 2010/08/18 988
569546 지금 울리는 사이렌 소리는 뭐죠? 20 별사탕 2010/08/18 1,961
569545 올케랑 제 동생 흉이랍니다. 78 ... 2010/08/18 8,154
569544 정리가 뼈속까지 생활화 되신 분들.. 궁금해요. 4 정리어려워 2010/08/18 1,511
569543 쿨하지 못해 미안해 6 시누이 2010/08/18 738
569542 개 인플루엔자가 돈답니다. 애견인들 조심하셔요... 곰순이 2010/08/18 574
569541 이병철 손자 이재찬씨 투신 자살 7 삼성가 2010/08/18 10,145
569540 클래식 잘 아시는 분들~ 클래식 입문하려해요.조언좀~ 13 교양녀 2010/08/18 779
569539 수영과 아쿠아로빅 시작하려는데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요 ? 2 다이어트 시.. 2010/08/18 449
569538 14년 만에 냉장고 바꿔요~~ 추천해 주세요~~ 5 깍두기 2010/08/18 619
569537 장뇌삼 보관방법 1 .. 2010/08/18 613
569536 이럴 땐 어떻게??? 4 나원참 2010/08/18 305
569535 면세점화장품 몇가지만 골라주세요 6 급해요 2010/08/18 1,080
569534 데운 찬밥 드신 시어머니때문에 분개한 시누이 177 찬밥 2010/08/18 13,670
569533 발달 검사 어떻게 받나요? 3 ........ 2010/08/18 305
569532 회춘생강술 문의 드려요 회춘 2010/08/18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