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파트에서 피아노

우짤까 조회수 : 667
작성일 : 2011-01-19 15:40:23
윗집인지..그윗집인지...
매일 정확히 우리아기 낮잠자는 시간에 피아노를 2시간정도 칩니다.

아파트가 뭐 이렇게 지어놨는지..ㅠㅠ
바로 옆에서 치는것 같아요.

요즘 날씨도 춥고..
아기도 아파서(중이염 걸렸어요.귀가 울리고 밥도잘못먹어요) 약먹이고 간신히 제우면..
완전 엄청울림이 심하게 피아노를 치네요.

낮시간에 피아노 치는거 뭐라함 안되잖아요?

아...중이염에 소음에 머리아프다며 막울어대는아기땜시 돌아버리겠네요.
중이염이 오래도 가고요~

매일 올라갈까..말까...미친듯이 고민합니다.
어쩔까요?
ㅠㅠ
IP : 118.223.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1.1.19 3:42 PM (112.148.xxx.100)

    우리동네 아닌가요? 저도 몸이 안 좋아서 쉬고있는데 꼭 잠을 깨우네요 ㅠ

  • 2. ..
    '11.1.19 3:51 PM (183.109.xxx.245)

    지금 방학이라서 아이들이 낮시간에 치나봐요
    낮시간은 이해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우린 여름만 되면 노인정에서 문 열어놓고 노래방켜서 노래 불러요
    해질때까지...
    처음에는 인근학교에서 행사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알고보니...
    아무리 민원 넣어도 소용없고,..
    아기가 낮잠 못 자니 엄마만 힘들어진답니다

  • 3. ..
    '11.1.19 4:08 PM (121.181.xxx.232)

    낮에 한두시간 치는 정도는 봐줘야 하지 않을까요..원글님 아기도 언젠가는 커서 집에서 피아노 칠날이 올텐데요...--;;; 근데 그집이 아마 거실에 피아노를 두고 치나보네요..방에서 방문닫고 치면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거든요...

  • 4. .
    '11.1.19 4:09 PM (121.161.xxx.129)

    정중하게 그 시간은 좀 피해달라고 얘기하심 안될까요?
    상식이 있는 분이면 죄송하다고 하실 거에요.
    윗집도 아마 바늘방석일테니까요

  • 5. ,,
    '11.1.19 4:11 PM (116.126.xxx.254)

    방학이라 종일 치네요
    오늘도 애들이 돌아가면서 치는지 머리가 다 띵해요
    어릴땐 뛰어다녀서 밤에 잠도 못자게 하더니
    크니까 종일 피아노치고 애가 없을땐 엄마가 치고
    윗집도 잘 만나야 하는데 에고 힘들어요

  • 6. 이래도
    '11.1.19 4:41 PM (211.172.xxx.179)

    어쿠스틱 피아노 주장하실건가요? 디지털 피아노는 이제 공동생활의 필수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터치감 운운하면서 어쿠스틱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 7. 윗집은
    '11.1.19 5:03 PM (61.98.xxx.12)

    저희집 라인 윗층이 피아노 교습소예요...거의 낮동안엔 계속 딩동댕 딩동댕...4년째 듣고 있는데
    소음도 짜증나고 엘리베이터 전기료도 많이 나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248 사람들이랑 재밌게 이야기 나누고.. 집에 와서 드는 생각.. 10 소심성격 2011/01/19 1,665
611247 왼쪽 뺨에 감각이 둔해지고(MRI는 이상없대요) 8 힘들어요 2011/01/19 886
611246 연말정산을 5월에?? 4 5월에?? 2011/01/19 467
611245 음(175.112) 님 뭘 어쩌라는건가요? 12 그래서 2011/01/19 716
611244 시부모 집지을때 50만원 9 드리면? 2011/01/19 1,168
611243 한심한 종자 쳐봐라. 2 ㅋㅋ 2011/01/19 405
611242 제 딸은 경쟁을 별로 안하고 자랐으면 좋겠어요 4 2011/01/19 761
611241 아파트에서 피아노 7 우짤까 2011/01/19 667
611240 지금의 한국에서 대학 안나와도 정말 괜찮을까요? 16 교육고민 2011/01/19 1,719
611239 전업주부 비하하는 얘기좀 그만해요 38 ㅇㅇ 2011/01/19 1,843
611238 처음 배울건데 좋은 책좀 1 일본어 2011/01/19 222
611237 진상 가족 8 잡담 2011/01/19 1,619
611236 화장품 "후"에서 제일 괜찮은것 어떤건가요? ... 2011/01/19 189
611235 미국제품 구매대행 수수료 저렴한 곳이나 구매대행 2011/01/19 236
611234 꼬막 먹고 싶어 죽겠어요.. 사러가야지. 5 으아아아악 2011/01/19 619
611233 부모 봉양이란 글 보고.. 4 자유게시판에.. 2011/01/19 1,044
611232 남편들 출장가면 좋은세요?? 싫으세요?? 38 오늘밤 외로.. 2011/01/19 2,786
611231 호텔에 직접 물어보는 방값과 중개사이트의 방값... 2 &*& 2011/01/19 730
611230 시부모님이 너무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화가나요. 23 2011/01/19 7,150
611229 어린이집에서 종일반비는 연말정산 서류에서 제외한다는데... 17 연말정산 2011/01/19 851
611228 타이어 하나 가는데 보통 얼마선인가요? 6 ^^ 2011/01/19 514
611227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가한 브란젤리나, 안젤리나 졸리 예쁘네요 25 봄바리 2011/01/19 1,941
611226 강냉이 버무리를 아세요? 코스코 2011/01/19 192
611225 정병국.최중경 청문보고서 채택 진통 3 세우실 2011/01/19 176
611224 전업주부가 뭐가 자랑이라고... 46 한심한종자들.. 2011/01/19 5,612
611223 "강" 일때 정상온도? 1 중고 냉장고.. 2011/01/19 122
611222 지구단위로 재건축하는 개포동만의 장점!! 6 개포동 2011/01/19 423
611221 아침에 본 여러 옷 사이트있는 글 찾아 주세요. 2 찾아도없서 2011/01/19 684
611220 어떤삶이?? 6 오스카 2011/01/19 602
611219 고블렛잔 그린색과 어울리는색 골라주세요 4 빌레로이앤보.. 2011/01/19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