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남자들이 잘생긴 것들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것들 꼴값 한다고~
진짜 어제 완전 꼴값을 하더라구요~
내 바로 앞 자리에 한 아저씨가 통화를 하는데 참 ㅡㅡ 기가 막히더라구요...
지금 29살 짜리 작업중이다. 넌 어느 사이트 가냐 나도 알려달라. 모? 유료라고? 난 유료 안한다.
누구누구는 주말에 미사리 갔다더라. 등등
한달전에도 통화내용이 야 용돈 주고 만나~ 용돈주고 만나야지~ 이러길래 내 귀를 의심했었는데
어제 보니까 채팅으로 여자꼬시면서 바람 피는 눈치더라구요
아니 통화할때 목소리를 작게 하던가 아주 대놓고 시끄럽게 해요...
그리구선 다음 통화에서는 아주 자상한 (우엑) 속삭이듯 전화하는데 것도 참 작게 하지 다 들리게 시리
ㅡㅡ 다 들려 진짜
밥 먹었냐 속은 괜찮냐 이제 적응이 됐나는둥 자기 지하철 어쩌고, 집이 동파 됐네 어쩌고..
자기 와이프한테 말하는 소리는 아니죠 집에 동파까지 애기 하는거 보면..
자리도 바로 제 앞자리라 통화내용 다 들리고.... 아주 시끄러워요
변호사 삼실에서 알바했을때 사무장이 대놓고 지 딸같은 애들이랑 논다고 자랑스럽게 말 하더니
이건 모 여기저기 바람 피는게 무슨 애국하는 것처럼 떠벌리니...
그것도 부러워 하는 아저씨도 있어요~ 내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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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꼴 값을 해요~
채팅 조회수 : 781
작성일 : 2011-01-19 09:59:16
IP : 211.54.xxx.2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19 10:03 AM (220.118.xxx.107)저는 한날 등산갔더니 뒤에 오는 아저씨들 셋이서 그런 얘기 하더라구요
요즘 재미 좋다는 둥 저 형님은 소개해준다해도 싫다고 한다는 둥
마누라가 무서워서 그런다는 둥...
말세에요..2. 망하는길인데
'11.1.19 10:50 AM (218.55.xxx.159)저런 인간 말종들하고 채팅하고 만나서 몸파는 여자들은 뭐하는 쓰레기들일까요?
여자 망신 톡톡히 시키는 말종들이네요..
차라리 술집에서 술을 따르고 대놓고 몸을 파는 여자들은 글러려니나 하지요...
평범한 여자들이 저러고 사는건 참....한심해요3. 나라를
'11.1.19 11:41 AM (222.98.xxx.196)아예 따로 세웠으면 싶어요.
저런 것들은 저런 것들끼리...
에구 남는 남자들이 없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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