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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아이들 요즘 뭐 하며 지내나요?

흠~ 조회수 : 741
작성일 : 2011-01-18 15:30:23
수능 끝난 아들이
12월말에 방학을 했는데

영~ 할일이 없네요.
면허 학원을 다니기는 하는데 잠깐 다녀오고
그것마저 이번주면 끝나네요.

낮 12시에 일어나 아침 겸 점심먹고
컴퓨터좀 하다가 저녁먹고
컴퓨터하고 티비 보다가 새벽에 잠자는 것 같아요.

학교 다닐때는 늘 문자오는 소리가 나더니
지금은 그런 것 같지도 않고요.

어제는 그렇게 있는 아이가 좀 안돼보인다고 할까나요...

다른 아이들은 뭐 하는지 궁금해요
IP : 116.41.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8 3:38 PM (121.160.xxx.196)

    저희집 애는 영어학원, 헬스 이렇게 해서 하루 다 들고요
    운전 배운다고 해서 '수능도 못 본 녀석이 부모돈은 마음 놓고 쓰냐..'하면서 거부하고 있어요.

    남의집 애는 이름있는 음식점 주방 알바해요. 거기 10명 이상 수능생 있다고 하더군요.
    그 수능알바생들하고 저녁시간은 주로 논대요.

  • 2. 친정 옆집
    '11.1.18 3:54 PM (115.86.xxx.115)

    이번 수능 봤고요. 영어, 운전학원 다니고 있어요.

  • 3. 딸~
    '11.1.18 4:11 PM (175.205.xxx.114)

    새벽에 영어회화 학원 가고 끝나고 좀있다 재즈 배우러가고 점심먹고 헬쓰(다이어트반)가고 끝나고 주2회 학원보조 알바하러 다니네요...엄청 바쁘네요.

  • 4. 울딸은
    '11.1.18 4:11 PM (112.162.xxx.99)

    동생 수학, 영어 과외 하기 , 헬스, 영어공부 좀하고 책읽고 하니 바쁘네요.

  • 5. 울애
    '11.1.18 5:28 PM (58.238.xxx.66)

    며칠전 스키장에 가서 내일 오네요
    스키장가기전 나름 매우 바쁘게 살던데 터치안해봤네요
    수능끝나자마자 해외여행 한달 다녀오고
    오자마자 3년동안 못했던 검도장과 오매불망 배우고싶었던 피아노학원과
    원어민과 영어 도서관등 시간을 헛되이 흘리진 않더라구요
    오전시간이 한가한데 그시간을 피아노연습으로 다 보내기도하구요
    게임을 무지 좋아라하는데 플스와 컴으로 한두시간 할때도 있고 거의 안하는것같아요
    3년을 안하다보니 재미없대요
    대견하기도하고 남편이나 나나 우리애같은 학창시절보내지않은 사람들이라
    이놈은 그저 선물같은 존재려니 하면서 흐뭇해하네요(여기서만 살짝쿵 자랑해요)

  • 6. 울딸
    '11.1.18 5:33 PM (119.149.xxx.135)

    호주여행갔다오고 운전학원다니고 아침에는 헬스다니고...

    아주 럭셔리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하버드대 붙을줄 알겠네여~

  • 7. 울딸
    '11.1.18 5:46 PM (175.112.xxx.210)

    아이친구들보면 알바하는아이 영어 공부하는 아이 그냥 하루 종일 잠만 자는 아이 등등 책좀 보라고 하긴 하는데 ..정작 그동안 못본 티비나 왕창 볼거라네요 ㅎㅎ

  • 8. 윗글쓰신
    '11.1.18 7:01 PM (61.106.xxx.66)

    분들 자녀들은 다 대학에 붙은 아이들인가요?

    저희애는 12월말에 가군 수능우선선발 떨어진거알고 지금 재수대비해서 독서실끊어다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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