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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하기 싫어요.....

방학 언제끝나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11-01-18 14:44:04
제목 그대로에요.
요새 날마다 설거지를 네번 이상 하네요. 아주 지겨워 죽겠어요.
하루 세끼에 간식에 이것저것 먹다보면 자꾸 쌓이니까 한번씩 밀려하는데도 자꾸 해야되요.
식기세척기가 절실히 필요해요. ㅎㅎ

이노무 지겨운 설거지.....
IP : 61.253.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8 2:56 PM (203.244.xxx.254)

    아이들이 많이 어리지 않으면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

  • 2. ,,
    '11.1.18 2:57 PM (112.72.xxx.53)

    저는 쌀뜨물 나오는거 안버리고 컵같은 기름없는거 씻어 헹구면 굉장히 빠르구요
    그물에 기름기있는 식기들 애벌로 문질러놓아요
    밀가루물 조금 끓여서 애벌한그릇들 닦아주면 헹굼 일도 아니게 빠르고
    기름기 전혀없어요 애벌은 필수에요
    퐁퐁물은 헹구려면 굉장히 오래걸리죠 휘리릭은 절대 못봐주고요

  • 3. 방학 언제끝나
    '11.1.18 2:57 PM (61.253.xxx.137)

    아직 초2 올해 입학할 녀석 둘이라서요...지들이 한다고 하는거 말리는 중입니다.

  • 4. 식기세척기
    '11.1.18 2:57 PM (58.224.xxx.49)

    강추에요....
    그릇 꺼내 쓰는게 즐거워요....
    손설겆이 할땐 웬만하면 밀폐함 바로 꺼내 먹었거든요....
    식기세척기 쓰는 지금은
    온집안의 갖은 접시 다 꺼내 써봅니다....
    키톡의 고수님들의 사진처럼 연출도 흉내내보구요....^^
    (맛을 흉내내야 할텐데...ㅋ)

  • 5. 푸른바다
    '11.1.18 3:03 PM (119.202.xxx.124)

    식기세척기 12인용 사세요. 모아서 돌리세요. 그게 진리랍니다. 처음에 사놓고 괜히 샀다 거추장 스럽고 심난하기도 한데요 몇 번 쓰다보면 신세계를 발견......

  • 6.
    '11.1.18 3:03 PM (203.244.xxx.254)

    그러시다면 식기세척기 강추!!! 너무 좋아요

  • 7. 저도
    '11.1.18 3:08 PM (115.86.xxx.115)

    식기세척기요. 근데, 이젠 냄비 설거지가 쌓여 귀찮아 지네요 ㅡ.,ㅡ

  • 8. 그냥
    '11.1.18 3:11 PM (211.221.xxx.36)

    하기싫을땐 그냥샇아놓아요 싱크대한쪽으로 차곡차곡 한꺼번에합니다 저녁때도하기싫으면 물부어놨다 그다음날합니다,,,정말하기싫은건 하지마세요

  • 9. 1일1회
    '11.1.18 3:19 PM (110.11.xxx.188)

    기름기 있는 거 따로 놓고 나머지 죄다 담궈놨다가 밤에 하거나 아침에 하거나 하루에 한 번 해요.
    좋아요.

  • 10. ..
    '11.1.18 3:23 PM (121.146.xxx.131)

    12용 강추에요
    전 모으지 않고 그냥 돌립니다
    그리곤 빈공간에 칼도 넣고
    포크..수저통..또 물받이통 큰거있죠? 싱크대에 올려놓은 스틸소재
    그런것들도 넣어서 돌려요
    얼마나 편한대요

  • 11. 소리
    '11.1.18 4:06 PM (121.135.xxx.158)

    설거지에서 해방되시는 길은 식기세척기라고 감히 말씀드려요.
    식기세척기쓰니까 아침에 나올때 신랑한테 돌려달라고 하기가 좋네요.
    식기세척이없으면, 아침설거지는 출근하면서 하기 힘들잖아요. (맞벌이하고있어요~)

  • 12. ^^
    '11.1.18 8:28 PM (115.140.xxx.3)

    이제 식기세척기는 세탁기처럼 필수가전이라고 생각되요.
    6인용 쓰는데 나중에 자리만 되면 꼭 12인용으로 하고
    싶어요.
    여담이지만 전 인터넷 바꾸면서 받은 현금으로 식기세척기
    구입해서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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