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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교수들의 한국에 대한 비판
예전 경인방송에서 토론하는 걸 봤는데 현 정권을 두둔하는 국민대 경영학과 황 모 교수는 현 정권하의 민주주의가 가장 민주적이라고 하는 배설물을 듣고는 저런 인간말종들 때문에 시민들이 고통받는다는 생각이 들더이다.
1. 사랑이여
'11.1.18 10:15 AM (210.111.xxx.130)2. faye
'11.1.18 10:20 AM (209.240.xxx.6)미국, 캐나다 교수들이 광주와 민주주의를 말하다니... 경악스럽군요...
미국 승인하에 일어난게 광주 아니었나...
민주화 말고 신자유주의에 대해서도 좀 말해보지... 이런글 퍼오는 사랑이여님도 참..그렇군요.3. 국제백수
'11.1.18 10:30 AM (220.79.xxx.18)사랑이여님 응원합니다.
여러경로로 표출되는 현실을 옳게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곳이나 정권놀음하는 놈들도 있지만, 한 시대를 꿰뚫고 그 양심의 소리를 토해내는 사람들도 있는 법.4. Anonymous
'11.1.18 11:13 AM (221.151.xxx.168)faye님, 답답하.... 미국 교수라고 해서 미국의 정치를 비판하지 않습니까?
좋은 글인데 왜 이 글 퍼오신게 어때서요.5. ...
'11.1.18 11:46 AM (221.140.xxx.32)관심없어하는 국민들보다 훨씬 잘 파악하시네요.
이선언을 했을때는 우리나라에 관해서 알아보기도하고 살아보기도해서 더 객관적인듯하네요.6. faye
'11.1.18 11:52 AM (209.240.xxx.6)민주주의에 거품무는 사람들이 신자유주의에 대해서는 숨기려고 하죠.
그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의 퇴보란게, 결론적으로 신자유주의 광풍 말고 뭘로 더 설명할 수 있으려나요? 그 신자유주의를 강제로 한국에 쑤셔넣은 미국의 정책에 대해 뭐라고 비판을 하고 있나요? 시위문화를 가지고, 민주주의를 평가하나요? 시스템적으로 한국이 미국보다 퇴보한 민주주의가 뭐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정치가 맘에 안든다고 총으로 쏴버리는 나라에서 말이죠... 너나 잘하세요... 하고 싶네요.7. faye님!
'11.1.18 12:18 PM (125.188.xxx.44)말씀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저 분들이 광주민주화운동때 정책결정권자도 아니었잖아요.완벽한 민주체제하의 사람만 비판할 자유가 있나요?그렇담 입을 열 수있는 사람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