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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이 좁았나봅니다. 많이 읽은글에 올라갈 것 같아 내용 펑해요.
꾸짖어주신 댓글은 반성하게 되네요.
1. --
'11.1.15 6:07 PM (121.131.xxx.10)제가 아직 미혼이라 모르겠는데...
오빠가 금바지건 뭐건 해주면 되지 않나요???
왜 올케가 해야하는 거예요??
오빠는 뭐 해주던가요?2. 이미 지난일
'11.1.15 6:09 PM (123.205.xxx.49)금값이 너무 뛰어서 ... 이런일로 갈등하는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몇년전에 한돈 받았는데....지금 한돈 해줘야 하나???
올케도 좀 이해가고 원글님 서운한것도 이해가고...
그저 금값이 웬수네요.3. 멀리날자
'11.1.15 6:10 PM (114.205.xxx.153)서운한 마음 드는거 이해 합니다
그런 부분이 쌓이면 마음에 거리만 멀어져요
좋은 마음으로 이해하세요 ^^
토닥토닥4. 서운타
'11.1.15 6:11 PM (61.253.xxx.57)첫번째 댓글님
오빠는 그런 권한이 없죠 ㅠㅠ 우리남편도 그런대요. 하하;;
용돈받아쓰는 입장이고 그런건 우리집이나 그집이나 여자들이 알아서 준비하던데요
그런거 아닌가요?5. .
'11.1.15 6:11 PM (198.166.xxx.72)서운한 감정 드는건 당연한듯해요.
조카둘 잔치때 돌반지랑 내복까지 해 갔는데..
이제 부턴 적당히 하세요..6. .
'11.1.15 6:11 PM (220.86.xxx.73)-- 님
원글님이 조카 선물 오빠한테 줬겠어요? 그 올케한테 해줬잖아요
그러니 올케한테 받아야죠.
딴건 몰라도 받은만큼도 안할땐 따끔하게 불평하는게 옳아요
오빠한테도 한마디 하시구요7. ㅇ
'11.1.15 6:14 PM (121.189.xxx.207)님이 쪼잔한겁니다. 이상해요..가족이라면서...오빠식구수 계산하고 있네요....자기이익부분에서만 가족..........?........그게 진짜 가족입니까
8. 짜네요
'11.1.15 6:17 PM (76.236.xxx.124)올케 그릇이 너무 작습니다.
마음 비우고 작은 그릇만큼만 대우하시면 될것 같습니다.9. ...
'11.1.15 6:18 PM (175.194.xxx.10)ㅋㅋㅋ
원래 짠 사람은 다른 사람의 평균에 비해 절반정도 밖에 돈을 안쓰더라구요~
제 절친이 제 결혼식에 남들은 10만원씩 내는데 2만5천원 봉투에 넣었더라구요.
굉장히 짠 친구라 ....야~ 그 소금이 인심 많이 썼구나 .....웃어 넘겼어요.
그런 사람은 원래 그래요....앞으로도 기대하지 마세요.
원글님도 딱 그 수준에서 베푸세요.
그래도 뭐라 못 할테니....10. 서운타
'11.1.15 6:22 PM (61.253.xxx.57)아.. 제가 더 서운했던건
즤 아들 돌잔치하기전에 돌잔치얘기가 나와서 부조금에 대해서도 얘기한적이 있어요
오빠가 금융권에 근무하다보니 직원들도 많고 친구들도 많거든요.
직장동료 아기때는 5만원하고 친한친구들일 경우엔 10만원 한다고 들었었어요.
그래서 더 서운했었던거에요.11. 서운타
'11.1.15 6:25 PM (61.253.xxx.57)ㅇ님 10만원 받고 서운한 감정이 드니 그렇게 따져본겁니다 ㅠㅠ
네 제가 쪼잔하니 서운한 감정이 들겠죠.12. 쩝
'11.1.15 6:27 PM (125.176.xxx.19)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10만원은 너무하네요~~~~
우리 시누는 아마 돌잔치하면 뭐해줄거야? 하고 오빠한테 물어볼걸요?
원글님도 뭐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세요~~~~~ 여동생이잖아요...13. 음
'11.1.15 6:29 PM (110.8.xxx.16)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도 제 아이 돌잔치를 그냥 가족끼리만 치렀는데요, 친정에선 돌반지든 봉투든 없었던 형제가 있었고 시댁에선 부부싸움 때문에 혼자 온 형제가 있었어요. 남편은 제 친정 형제에 대해 두고두고 엄청 서운해 하는데, 자기 형제에 대해선 별 말 없더군요. 저는, 선물 없는 것에 대해선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어차피 아이 돌잔치는 돌까지 길러보니 부모님들께 절로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서 부모님께 그런 마음을 표현하자는 목적으로 했거든요. 내가 대접하려는 자리다, 라고 처음부터 생각해서 별로 받는 것에 대해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남편의 입장은, 내 아이를 가족들이 모두 사랑해주고 내 아이의 첫 생일을 가족들이 축하해주는 자리다 라고 생각해서인지 꽤 서운해해요. 아직까지도. 조카들에게 내가 해 준게 얼만데 하는 소리도 하구요. 근데 뭐 어떻게 하겠어요 뒤늦게 뭘 해줘봤자 이미 지나간 버스인걸. 서운한 사람은 계속 서운할 수 밖에요. 시간이 지나 잊혀지면 좋겠고, 못 잊겠으면 두고두고 우리 식구끼리 씹을 뿐이죠.
14. ..
'11.1.15 6:31 PM (114.202.xxx.202)받아먹은게 있는데 돈10만원은 넘하군요.
그래도 핏줄이람서.15. 직장
'11.1.15 6:40 PM (116.37.xxx.10)동료 돌잔치에도 가족 넷이 가면
10만원 하지요...--;;;
올케 딱 손이 그만큼인거에요
서운할만하죠16. ...
'11.1.15 6:49 PM (183.98.xxx.192)올케도 인색한듯하지만,
그걸 서운하다고 내색하는 원글님도 만만치 않아요.
돌잔치 와주는 것만 해도 고맙다로 생각하면 될 거 같은데.17. 아무리
'11.1.15 6:51 PM (112.148.xxx.28)가족이라도 그렇게 정없이 하면 누구나 서운하죠.
저도 우리 집들이할 때 큰오빠네 식구 9명이 오면서 달랑 수박 한 덩이 사 온거 아직도 서운한걸요.18. 새단추
'11.1.15 7:01 PM (175.117.xxx.96)당연히 서운한맘 드셨을겁니다.
아무래도 경조사는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어떤 주고받음이 있기 마련인데요
올케분의 주고받음은 그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좀 편할듯 해요.
그러니 내생각해서 너무 많이 주고 조금 받는다고 서운할바에는
그쪽 기준에 맞혀서 주던지
아니면 그쪽이 그렇다고 해도 내기준은 이렇다 싶으면
받을거 생각 말고 주는것이 좋을듯해요..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라면
올케분의 경조사는 대강..그정도로 정해진듯 해요.
너무 맘상하지 마세요..19. ..
'11.1.15 7:04 PM (125.176.xxx.55)이런 글에선 올케가 준거=오빠가 준거죠...모 올케 따로 오따 따로 선물 따로따로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도 있나요? 첫댓글님 너무 모르셔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암튼 그 언니 짜서 부자되겠네요...대신 인심은 다 잃겠어요. 친구들을 불렀을 경우
친구가 와주면 고마운거지, 식구들은 디폴트로 당연히 와야 하는건데
고맙긴 무슨...20. d
'11.1.15 7:18 PM (125.186.xxx.168)이런글 쓸땐 적당한 각색이 필요합니다. 오빠네로하지말고 언니네로 바꾸든지 ㅋㅋㅋ
올케가 아니라 시누이 씹는 글이었으면, 태클거는 사람 없었을거예요.
그게 가족입니까?가 왜나오나요? 가족이니까 더 신경써야지 -_-;
뭐 그래도 사치하는거보다야 백번 나은거죠..담부터는 똑같이 짜게 구시고요.21. 앞으로
'11.1.15 7:25 PM (175.116.xxx.138)님도 오빠네 경조사때 딱 기본만 하세요. 솔직히 받은만큼은 하는 것이 기본이죠. 올케가 욕심만
잔뜩 들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오빠네 식구들 챙기지 마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