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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무한도전 너무하네요

전&튀김 조회수 : 10,963
작성일 : 2011-01-08 19:55:15
각종 전이랑 튀김이랑 먹고싶어 괴로워요

마포에 저런데가 있었던가요 전이랑 튀김파는곳 ㅠ.ㅠ

밥먹고 보는데도 배가 고픈건 뭔지 ㅎㅎ

그나저나 정총무 정말 어떻게 5년동안 바보노릇 하고 산건지

IP : 211.41.xxx.21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8 7:57 PM (110.14.xxx.151)

    그러게요

  • 2. ㄴㅁ
    '11.1.8 7:57 PM (115.126.xxx.7)

    계산이 빠른 사람이 있죠..숫자 계산...

  • 3. .
    '11.1.8 7:57 PM (110.14.xxx.151)

    오늘 애들이 도미노 시켰는데 너무 느끼하고 초밥먹고싶네요

  • 4. 정총무가
    '11.1.8 7:59 PM (125.180.xxx.16)

    장사를 아주 오래했잖아요
    바보케릭터후 무도하기전까지 장사만 하고있었으니 계산에 도가 텃겠죠
    아마 박명수도 만만찮을겁니다

  • 5. ..
    '11.1.8 7:59 PM (59.187.xxx.93)

    참 초밥도 먹고싶고..전도 먹고싶고~~~
    전이 젤로 먹고싶네요~
    저기가 어딘지~

  • 6. 저도
    '11.1.8 8:00 PM (175.206.xxx.120)

    전이랑 튀김 실컷먹고싶어요 그나저나 정총무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그걸 맞추지 정말 ㅎㄷ ㄷ

  • 7. .
    '11.1.8 8:00 PM (121.135.xxx.69)

    TV에서 바보캐릭터는 일부러 잡은 캐릭터구요..
    정준하가 자영업을 오래 했잖아요.. 말이 많았지만, 꽤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고 하구요.
    그러니, 상업적인 방면에선 머리가 회전이 빠를 수도 있겠죠.. 모든 면에서 바보인 그런 노릇을 한 게 아니라..

  • 8.
    '11.1.8 8:01 PM (124.49.xxx.65)

    (null)

  • 9. 매리야~
    '11.1.8 8:02 PM (118.36.xxx.10)

    저 내일 회전초밥 먹으러 가요.
    무도보다가 급 땡겨서...
    여의도 회전초밥집으로.

  • 10. 전&튀김
    '11.1.8 8:03 PM (211.41.xxx.218)

    네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등극했네요 ㅎㅎ

  • 11. 저도
    '11.1.8 8:03 PM (112.148.xxx.223)

    지금 동네 포장마차로 고고씽 (오징어튀김에 넘어갔어요 ㅜㅜ

  • 12. 초밥계산
    '11.1.8 8:03 PM (114.206.xxx.142)

    초밥계싼할때 제일 놀라웠어요..
    다들 200만원 안팎 얘기할때..너무나 적은금액 부르더니.
    그게 맞출줄이야..정말 대단해요.

  • 13. ...
    '11.1.8 8:08 PM (14.33.xxx.222)

    공덕오거리 쪽 가면 전골목 있어요. 유명한 족발집도 바로 옆에 있고...
    싸고 맛있었어요.
    정총무는 매니저 하던 시절부터 사업가적인 능력이 뛰어나서 돈 많이 번걸로 알아요.
    그쪽으로 아주 유능하죠.

  • 14. ㅋㅋㅋ
    '11.1.8 8:09 PM (125.180.xxx.16)

    찾았어요
    정총무가 쏜집...
    마포 청학동 부침개집이래요

  • 15. 저도요
    '11.1.8 8:10 PM (175.206.xxx.120)

    초밥계산할때 저도 얼추 150만원정도라고 신랑이랑 둘이 내기했거든요... 90만원이라고했을때 에게... 꽃등심 초밥이 몇접시인데... 정총무가 졌다 했는데 웬걸...진짜 식스센스....와우...첨엔 별루다가 뒤로 갈수록 재밌더군요~~

  • 16. 원래
    '11.1.8 8:11 PM (202.156.xxx.102)

    바보역할은 똑똑한 사람이 하는 법입니다 ^^

  • 17. 지방
    '11.1.8 8:13 PM (110.10.xxx.46)

    저는 남쪽 저 지방에 사는데,
    저희 아이가 무한도전 보면서,
    튀김먹으러 마포에 가자네요..ㅎㅎㅎㅎ

    안그래도 서울 갈 일 있는데,
    간김에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 18. 저도 깜놀
    '11.1.8 8:51 PM (121.138.xxx.183)

    전 220 잡았는데...왜 먹고있는 커플한테 이거 만원짜리죠 했잖아요 그래서 어이쿠 200은 나오겠다 했는데 90말해서 완전 깜놀했어요...

    확실히 장사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 19. 신정전에
    '11.1.8 8:59 PM (112.151.xxx.221)

    장보러 가는데 그 거 찍고 있더라고요...
    제가 그 근처 자주가서 하는 말인지 몰라도....
    매우~~맛있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가끔 와서 드시면 모르겠네요. ^^

  • 20. 청학동
    '11.1.8 9:03 PM (115.137.xxx.194)

    명성이 자자 하더만 사먹었는데 별로였어요.
    차라리 집에서 만든게 훨씬 나아요.
    가격도 좀 비싸요

  • 21.
    '11.1.8 9:12 PM (1.104.xxx.28)

    저도 일부러 찾아가서까지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22. ......
    '11.1.8 9:15 PM (218.55.xxx.159)

    근데 전 무한도전이 왜 재미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가더라구요..
    출연진도 너무 오래 변화없이 나오니까.. 재미없어요...

  • 23. ㅎㅎ
    '11.1.8 9:39 PM (117.20.xxx.189)

    혹시 무한도전 못보신분들은 여기있네요.. http://muhan.1or.kr

  • 24. 무도사랑
    '11.1.8 9:40 PM (219.251.xxx.102)

    윗님^^ 저처럼 무도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도 있답니다.그 오래된 출연진때문에 더더욱 좋아하고요...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고... 보고 싶은거 보세요^^

  • 25. 점많은님
    '11.1.8 9:47 PM (119.64.xxx.151)

    재미없으면 안 보면 되요...^^

    저도 무한도전 보는 낙에 토요일이 즐겁습니다. ㅎㅎㅎ

    재미있어도 없어도 무한도전은 최고!!!

  • 26. ..
    '11.1.8 9:56 PM (121.138.xxx.105)

    저도 초밥집에서는 깜짝 놀랐어요...못해도 백은 훨씬 넘겠다 했거든요...저도 누가 초밥집에서 그렇게 계산해주면 너무 좋을 듯...가면, 비싼 접시는 먹을수가 없어요...자꾸...저도 계산이 되서리...

  • 27. ..
    '11.1.8 10:32 PM (121.162.xxx.40)

    저도 재미있어도 없어도 무한도전은 최고!!!22222

    우리 가족 같애요 ㅎㅎ

  • 28. 총무
    '11.1.8 10:50 PM (121.183.xxx.68)

    주인공 바뀐 기습공격,
    한 번 했던 건데 또 다르게 풀어내는 모습에 역시 무도!
    감탄하면서 봤어요.

  • 29. 저도 오늘
    '11.1.8 11:08 PM (121.167.xxx.244)

    무진장 웃었는데요 중학교랑 수글자 나오는거 저는 혼자 실실거리면서 봤는데요.. 오늘 간만에 웃으면서 봤어요.. 역시 무도네요.. 그러다 애 열심히 재우고 나서 시크릿가든 보면서 엉엉 울었네요..

  • 30. 저는
    '11.1.8 11:13 PM (112.151.xxx.89)

    다요트 하겠다고 밥 일찍먹고서, 헬스장 가서 런닝머신 하면서 봤어요.
    정말 런닝머신을 부셔버리고 헬스장을 박차고 나와버리고 싶었다는...ㅎㅎㅎ

  • 31. 전에
    '11.1.8 11:41 PM (14.52.xxx.19)

    정신과 감정했을때 정중앙이 머리도 제일 좋고 두뇌회전이 빠르다고 했어요
    오늘 계산하는거보니 주산도 좀 하는것 같고,접시세고 평균내고 하던데요,
    셈뿐만 아니라 통계도 내는것 같더라구요 ㅎㄷㄷ
    저도 초밥부터 완전 집중해서 봤어요,

  • 32. 초밥왕
    '11.1.9 12:11 AM (125.181.xxx.50)

    12시 넘은 지금 아직도 눈앞에 초밥이 왔다리갔다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3. 초밥
    '11.1.9 12:27 AM (59.17.xxx.78)

    남편은 80만원정도 저는 90만원정도로 예상했는데....푸헐
    순전히 감으로 때려맞춤ㅎㅎ......정확한 계산력 보고 깜놀했어요

    아무리 장사 오래해도 그렇게 눈대중으로 빠르게 계산 못하는분도
    있는데.....바보노릇하느라 참 힘들었겠어요

    근대요.....새벽에 초밥과 튀김이 마구마구 땅겨요ㅠㅠ

  • 34. 정총무 대단해
    '11.1.9 9:28 AM (125.182.xxx.109)

    장사 오래한 저도 못맞췃어요.장사 오래한다고 계산 빨라 지는거 아니에요..
    저는 장사집에서 태어나 40년가까이 장사집에서 생활한거나 다름없네요.
    계산 빠르기로 소문난 저인데도 초밥 200가까이 될거라 계산했네요..
    정총무 대단합니다..
    그리고요..박명수씨 머리는요, 아무리 장사 오래햇어도 정총무 반도 못따라갈거에요..

  • 35. .
    '11.1.9 10:05 AM (218.155.xxx.133)

    초밥집 완전 깜놀했어요...무슨 90만원?? 했는데...저도 적어도 180만원은 잡았는데...진짜 대단...멍하니 눈만 뒹굴리길래 저거 계산이나 하는거겠어? 했는데..진짜 머릿속에선 난리가 났던 거였군요... 장사오래한다고계산 빨라지는건 아닌듯...

    저도 이따 초밥먹으러 가요~~ 어제 어찌나 먹고 싶던지!!

  • 36. 정총무
    '11.1.9 10:06 AM (59.6.xxx.51)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요
    머리는 예전부터 좋아 보이더군요.

  • 37. 그런데..
    '11.1.9 10:33 AM (114.200.xxx.81)

    저는 보는 내내 불편했어요. 무도 마니아인데요.. 전 그런 거 불편하더라구요, 박명수 기습공격할 때도 불편했음. 아무리 많이 버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돈 1, 2백만원이 작은 거 아닌데 그거를 어거지로 한 사람한테 내라 그러니까.. 그렇게 연예인개개인에 부담주는 아이템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정준하가 예전에 품절남 투표할 때에도 현장 투표에서는 1위였잖아요. 인터넷에서는 꼴찌인데.. 그런 말이 방송에서도 나왔던 거 같아요. 여자한테 배려를 잘해서 여자 연예인, 특히 개그우먼들한테는 인기가 엄청 좋다고. 무도 품절남 현장 투표에서 인터뷰한 여자가 "정준하 실제로 보니까 외모도 괜찮고 다 괜찮은 것 같다"고 하더군요.

  • 38. ^^
    '11.1.9 10:57 AM (210.98.xxx.102)

    저도 초밥이 어찌나 먹고 싶던지...동생보고 전화해서 초밥 사오라고 해서 먹었어요.

    그런데..님, 전 보면서 속상하더라고요.
    요즘 무도팬들 사이에서 무도 제작비가 대폭 삭감됐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래서 저렇게 출연진들이 사비를 쓰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광고도 완판이고 무도는 MBC 효자 프로그램인데 저런식으로 죽이기 들어가는 건가 싶어서요.

    무도야~ 오래오래 해먹자~

  • 39. 아이큐무시못할듯
    '11.1.9 11:07 AM (119.193.xxx.212)

    예전 멤버들 아이큐 검사때 정준하가 제일 높더라구요.

    다만 공감지수?상황파악지수? 이런 부분이 평균보다 낮아.. 지금의 캐릭터와 맞아 떨어지는듯..

    암튼 무도가 있어 저희는 금요릴부터 행복해지는 집입니다 ^&^

  • 40. ..
    '11.1.9 11:27 AM (175.208.xxx.63)

    저눈 무한도전 보면서, 요새 격기 안 좋다는데, 저런 가게들 매상 올려줘서 좋겠다 생각했어요^^

  • 41.
    '11.1.9 12:01 PM (58.141.xxx.39)

    전 후배들에게 밥을 사주었다는게 정말 맘에들었어요
    공채 개그맨들 월급이 용돈만도 못하다고 들었거든요,, 거기에 개그 프로는 점점 사라져가는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근데 초밥 먹을때 다들 비싸고 평소 못먹어보던거 먹느라 엄청 나올줄 알았는데 싼 접시의 개수가 많다고 해서 후배들도 선배 생각해줘가며 먹었구나 싶더라구요
    암튼 시작할때 이 아이템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

  • 42. 무도마니아들은
    '11.1.9 2:11 PM (125.180.xxx.16)

    재미있거나 말거나 토요일에 집에있으면 무조건 무도 봐줘야해요
    울가족들은 의리로 무조건 무도 고고싱...
    무도가 나한테 해준것도 없는데 왜그러는건지 저도 이해불가 ...무조건 무도 고고싱!!!

  • 43. 저두~~
    '11.1.9 2:51 PM (118.32.xxx.30)

    토욜 그 시간엔 무조건 무한도전 입니다~~
    이젠 가족같아요...

  • 44. 무한도전은
    '11.1.9 3:53 PM (125.135.xxx.67)

    보면 보는데...
    꼭 봐야지 혹은 못봐서 아쉽다 이런 생각은 안들어요..

  • 45. ..
    '11.1.9 3:58 PM (121.186.xxx.219)

    전 무조건 본방사수하구요
    다음날 쿡으로 500원내고 또 봐요
    나의 사람 무한도전 포에버~~~

  • 46. 1위 탈환~!
    '11.1.9 4:01 PM (68.174.xxx.177)

    6주연속 스타킹에 밀렸다고 위기론 나오고 그랬는데 다행히 이번주는 1위 탈환한 듯.. 그 최모시기 기자는 이런건 기사 안내보내네요. 컥

  • 47. 정말
    '11.1.9 4:48 PM (61.253.xxx.53)

    깔깔거리며 봤습니다
    두명의 부상이라 어찌 풀어나갈까 했는데
    와우~ 대단한 정준하입니다

  • 48. 저는
    '11.1.9 7:13 PM (218.155.xxx.100)

    무도 못봤지만 마포 전골목은 가봤네요
    실제로 가보면 전이며 튀김 , 생선구이 , 족발까지 엄청 많아서
    보기만해도 살짝 질려서 많이 먹진 못해요
    그래도 울동네에도 저런 시장이 있으면 좋으련만 ...급할때 좋잖아요

  • 49. 무한도전
    '11.1.9 7:26 PM (222.234.xxx.99)

    완전 사랑해요~ 첨 시작할때 20회 넘기는 것도 대단하다 했다는데 지금 250회를 보고 달리잖아요...
    그렇게 기다림으로 꾸준히 달려온 프로인데 잠깐 위기가 왔다고(전 모든일 다 접고 보는 유일한 프로지만...이시간엔 밥도 안먹는다는 -.-)해서 뭘 갈아치우고 할 프로는 아니죠...전 그냥 이 멤버들이 늙어가는 모습을 무한도전을 통해서 계속 보고싶어요...무한도전 퐈이야~무한도전 포에버~

  • 50. ^^
    '11.1.9 7:38 PM (112.149.xxx.154)

    무한도전 제작비 대폭 삭감됐다고 그랬잖아요. 부족한 부분 출연진과 제작진이 사비로 충당한다구요. 멤버들이 이것 저것 부담하는 경우 벌써 많이 나왔죠. 멤버들도 무한도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어서 가능한거 아닐까요? 전 토요일 저녁 본방사수가 한달에 한번도 힘들어서 거의 다 월요일에 5백원 내고 봐요. 다른 방송 돈낼땐 너무 아까운데 무한도전은 하나도 안 아까워요.

  • 51. ^^
    '11.1.9 7:45 PM (49.63.xxx.209)

    저도 초밥, 전, 튀김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정준하 대단하던데요. 사업 관련 안좋은 소문이 있었지만.... 그건 그거고 어제 재밌었어요.
    무한도전은 계속보게돼요. 극한의 재미를 제공해준적이 많아서, 매번 기대를 하고 보게 됩니다. 도시적인
    코드가 저랑 맞는거같아요. 그날것이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날그날 본방을 봐야 알지요. 저도 놓친날엔 vod 500원 내고 꼭봐요.

  • 52. 저도
    '11.1.10 11:32 PM (110.14.xxx.85)

    왠만해선약속을 안잡아요!!! 아님 일찍잡고 후다닥 ~본방사수입니다.
    그냥무한도전 따로도울일은없고 달력은 계속꾸준히 사고있어요! 이번꺼는 예술성짱입니다.
    근데 전개인적으론 작년꺼가 더맘에 든다는~~가끔씩우울할때 달력보면서 웃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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