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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얼마나 더 끔찍해야 정신을 차릴껀가요.

ㅠ.ㅠ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11-01-06 06:57:38
구제역이 돌고 있는데. 일단 땅에 묻습니다.

80만마리를  

결국 우리 국토를 산술적으로 나누어 본다면 50명이 살고 있는 땅마다 한마리씩 죽은 돼지나 소의 시체가 누워 있는겁니다. 별일 아닌것 같지만 그게 아닙니다. 이번에 대량으로 살처분 하고 묻다 보니 벌써부터 지하수가 오염 되었다는 보도가 나오는군요. 하지만 지금은 영하 12~13도...

곧 봄이오면 본격적으로 시신들이 썩고 지하수에 흘러 들어갈 겁니다. 그럼 생각지도 못할 전염병이 창궐할수 있습니다. 정부는 대책은 있을까요? 아니 그전에 우리나라의 축산이 망할것이고 축산업에 관련된 직종의 사람들이 망할겁니다.



미국산 소가 들어 오겠죠. 아니 유럽소도 들어 올겁니다. 이미 수입되고 있는 호주 소를 늘리면 될일을 이 핑계도 미국소를 들이겠죠. 아마도 축산농가의 눈물은 뒷전일겁니다.





http://news.joinsmsn.com/article/aid/2011/01/05/4552009.html?cloc=olink|artic...

아이쉬타인이 한말이 있습니다.

벌이 없어지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작년 토종벌이 괴질에 걸려 대량으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농가의 작황이 안좋아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봄이와도 토종벌이 겨울을 나지 못하고 사라지고 나면 농산물 물가는 천정 부지로 올라가겠죠. 아니 그보다는 당장 우리 먹거리가 없어지겠죠. 소고기 돼지고기도 없고 야채도 먹기 힘든나라. 정부는 대책이 있을까요? 아마 묵묵히 땅을 파겠죠.





http://news.etomato.com/news/etomato_news_read.asp?no=131565

부채가 늘었답니다. 우리 국가 부채는 역대 최대 새로운 방식으로 집계 해보니 거의 45%이상의 부채 비율로 부도 직전이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엔 더 늘것이랍니다. 국가는 알고 있나요? 사실 알고 있어도 뾰족한 방법은 없는 듯 합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1/h2011010421025121500.htm

집은 사야 할까요? 이상한 일입니다. 집을 사라 집을 가라. 빛내서 사라라는 기사 속에 위같은 기사도 있네요. 집값이 오른다고 매일 신문에선 떠들고 빛이라도 내서 집사라 라고 말하지만 왠지 낚이는 느낌인건 저만은 아닐겁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도 매일 오른다고 이야기 하지만(전 전세로 삽니다.) 일년전보다 제가 살고 있는집값 정확히 2억5000만원 떨어 졌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안팔리는지 부동산에선 2주째 전화 옵니다

왜 정부와 조중동은 집값이 뛴다고 말할까요. 왜 물가는 잡으려고 하면서 집값은 띠우려고 할까요? 뻔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왜 우리 국민들만 모를까요.



하지만

주식시장은 활황입니다. 2100은 가볍게 넘을 전망입니다. 왜 일까요? 세상은 살기 힘든데....요즘 그런이야기 듣습니다. 어제 이런이야기 들었습니다. 오즘 주식시장은 투기장이라고

세상에 돈을 넣을때가 주식시장 밖에 없답니다. 금리는 개인엔 불리하고 집사기엔 불안하고 - 게다가 비쌉니다.  그렇다고 물가가 비싸 소비 자체도 조금 답답하고 땅을 사기도 금을 사기도.

그래서 주식에 소위 몰빵한답니다 버블이 확 타오르고 있는것이죠. 지금 올라타면 조금 늦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국방은 어떤가요.

갑자기 일본이 우리와 군사협약을 맺으려 한답니다. 당연히 "미쳤어" 할줄알았던 정부가 뜨뜨 미지근한 말을하며 관심없는 "척 " 합니다. 하지만 우리국민은 잘 압니다. 정부는 관심없는척 하고 조중동은 필요하다고 떠들어 대고 그러다 보면 정부에서 "남들도 다그런다"라는 식으로 말을하겠죠. 일본은 자국민 보호를 목적으로 우리나라 위기 상황시 일본군의 파병을 허가하는 조약을 원한다고 합니다. 혹시 많이 들어본 이야기 아닌가요. 우리나라 구한말 동학전쟁때 일본은 똑같은 조항을 핑계로 우리나라에 군대를 파병시켰고 돌아가란 우리말을 듣지 않고 결국 우리땅에서 청일 전쟁을 벌였습니다. ㅜㅜㅜ



연평도에서 포탄이 날아왔을때 만일 협정이 발효된 후라면 일본군은 우리나라 이촌이나 용산쯤에 준두하겠다 하겠죠. 그리고 그것으로 시작되는 것이죠. 중국도 러시아도 온 세계가 들어 오겠죠. 자 정부는 관심이 있나요 이런 상황?



2011년 전망이라고 까지는 아니지만.

봄이되면 주가가 휙 떨어지고 물가는 팍 오를것이고 이상한 전염병이 돌지도 모릅니다. 하우스 푸어는 마구 늘어날 것이고 정부는 전세에서 손을 놓았듯 손을 놓고 있겠죠. 물론 미국소 들어오겠다고 하겠죠.(호주산 소고기 수입을 늘리는 방법이 있는데 말입니다. ) 일본과도 군사 조약을 맺고 ..... 멋진 사대강변은 열심히 개발하여 여름홍수를 대비하고 싶으나 쓸려 내려갈지도 모르겠죠.  이뿐일까요? 북한하고는 수시로 으르렁 대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싸움속에 낙인이 찌켜 밥을 먹거나 먹지 못하겠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냉방만 되는 노인정에서 추운겨울을 날것이고  내년이맘때는 이런글도 못 쓰고 트윗도 막혀버린 세상이 오겠죠.



그리고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집권하겠죠.



어제 기사 보았습니다. 여성 인구 60명중 1명은 술집 접객 여성이랍니다. 그럼 등록안된 분들과 몰래 하는분들과 - 누군가 좋아하는 마사지걸이 등록할리는 없지 않습니까?- 수많은 xX 방 여성들...다 합치면 60명중 두세명 아니 이삼십명에 한명은 술집 접객여성이라는 이야기. 남자라고 다를까요. 다들 영혼이 팔린듯 돈을 벌고 싶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아 이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 까요? 정부는 알고 있을까요? 얼마나 끔찍한 세상이 되고 있는지?

금년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미래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가는게 삶이겠죠. 희망 있습니까? 잘생각해 봅시다. 그래도 보수라는 자들이 승리하여 백년이고 이백년이고 집권할 세상. 참. 희망이 넘쳐 흐르고 흐름니다. 마치 구제역 시신들이 썩어 흘러 지하수를 흘러 넘쳐 도로를 메우듯 말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7&newsid=20110105101405872&...



아 이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 까요? 정부는 알고 있을까요? 얼마나 끔찍한 세상이 되고 있는지?
IP : 175.119.xxx.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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