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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100% 두부 꼭 먹어야 할까요?

국산두부 조회수 : 7,060
작성일 : 2011-01-06 01:49:55
이제까지는 아이들이 어려서 국산 100%를 고집했었는데 가격이 넘 올라서 힘드네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인데 두부값이 고기값보다 더 많이 들 것 같아요. 계란도 제일 좋다는 거 사서 먹였었는데 요샌 마트 갈때마다 수입산 두부에 눈이 가고, 계란두 '뭐 크게 차이 있겠어?'하는 타협하는 맘이 자꾸 생겨서 싼 거 있는 쪽으로 가게 되네요. 수입산 두부 먹으면 안 좋을까요? 아무래도 가격 차이가 있으니 뭔가 안 좋긴 하겠죠? 휴, 지갑 두께는 똑같은데 물가는 치솓고 정말 살기 힘드네요 T.T
IP : 125.177.xxx.14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6 1:51 AM (116.39.xxx.124)

    계란은 저도..포기했고..헌데 두부는 GMO라 포기가 안되요
    게다가 중국산 콩..뭔짓을 했을지 알수가 없잖아요
    살기 힘드네요..

  • 2. 생협
    '11.1.6 1:52 AM (211.196.xxx.143)

    가입하세요.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 2000원 정도 합니다.

  • 3. 은석형맘
    '11.1.6 1:53 AM (113.199.xxx.10)

    gmo와 non-gmo의 차이라고 딱 단정하고 차라리 안먹습니다.
    수입콩 중에 gmo를 제대로 표기하는 곳이 없기에
    모두를 싸잡아 그리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4. 저도
    '11.1.6 1:57 AM (119.192.xxx.82)

    유기농까지는 따지지도 않아요. 수입콩은 100% 유전자 조작 콩 같아서 못먹겠어요.

    아마, 유전자 조작 콩이 아니라면, 포장지에 non-gmo 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았을걸요.
    구리는게 분명 있는거죠.

  • 5. 그리고
    '11.1.6 1:59 AM (119.192.xxx.82)

    제가 어디서 읽었는데, 남자들은 콩 제품을 너무 많이 먹어도 안좋다네요. 콩이 몸 안에서 여성호르몬을 생성시키는 역할을 한다나 해서 남자들은 콩제품 너무 많이 먹으면 생식기 기능이 떨어진대요. 적당히.

  • 6. 국산두부
    '11.1.6 1:59 AM (125.177.xxx.149)

    콩 들어가는 식품이 너무나 많아서 두부만 non-gmo로 먹는다고 해도, 두유라든지, 옥수수로 만든 과자라든지 유전자 조작한 식품에 저도 모르게 노출될 경우가 너무 많은 거 같더라구요. 밖에 나가 무심코 먹게 되는 아이들 간식들도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뺏기 전에는 두부만 국산 먹는다고 될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흔들렸는데 일단 다시 정신차려야겠네요. 윗분 말씀처럼 생협에 가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네요. 근데 생협두 곧 오르지 않을까요? 농촌이 콩이 없다는데...

  • 7. 은석형맘
    '11.1.6 2:00 AM (113.199.xxx.10)

    이미 올랐어요^^

  • 8. 은석형맘
    '11.1.6 2:01 AM (113.199.xxx.10)

    참...생협 가입하시면
    계란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9. 국산두부
    '11.1.6 2:04 AM (125.177.xxx.149)

    생협은 가입비가 얼마인가요? 울 동네 있는지 먼저 찾아봐야겠네요. 고양시 화정동인뎅...

  • 10. 은석형맘
    '11.1.6 2:08 AM (113.199.xxx.10)

    식비지출이 많이 않은 소가족이면 매달 조합비 지출이 없는 한살림이 낳을거예요.
    저흰 많이 먹는 녀석들이라 매달 조합비가 아깝지 않지만요.
    생협 몇군데 매장을 찾아 둘러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떠세요?

  • 11. 궁금
    '11.1.6 2:13 AM (112.170.xxx.186)

    생협이나 한살림이나 둘다 괜찮나요? 가입해야지..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네요. 집이랑 가까운곳에 한살림이 있는것 같긴하던데..........

    참 저는 두부가 너무 말이 많아서 차라리 안먹어요 ㅠㅠ
    아주 아주 가끔 먹지.... 그나마 두부 시댁에서 받아오면 유통기한 지나기 일쑤;;

  • 12. 고기는
    '11.1.6 2:58 AM (220.127.xxx.237)

    외제 먹어도 되는데
    두부는 왜 국산콩이어야 할까요? ^^;

    이 세상에 국산이어야만 하는 건 한가지도 없답니다,
    혹시나 더 좋을까 해서 기꺼이 비싼 값을 낼 생각이 드는 거라면 몰라도요.

  • 13. 은석형맘
    '11.1.6 3:25 AM (113.199.xxx.10)

    윗님...
    국산콩과 수입콩은 단순히 국내산과 수입산의 문제가 아닌 거 아시는거죠?

  • 14. 호들갑떨려면
    '11.1.6 3:31 AM (220.127.xxx.237)

    쌀이건 고기건 식용유건 가죽이건 다 마찬가지 논리를 댈 수 있어요.

    저는 미국 옥수수 미국 밀가루 아무 저항없이 먹듯이
    수입콩도 아무 저항없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평균수명과 영양상태는 1950년대부터 극적으로 개선되어 왔는데,
    그것의 90%는 수입 식품들의 공입니다.

    신토불이가 정말이라면, 입으로 들어가는 식품의 90% 정도는 외국산인 현재의
    한국인이나 일본인들의 건강상태는 예전보다 나빠야겠죠?

  • 15. 라일락84
    '11.1.6 4:55 AM (58.224.xxx.123)

    non-gmo라는 말은 누가 만들었겠어요.
    우리에게 수입산을 수출하려고 기를 쓰는 그들이겠죠
    그 들이 자국민에게 위험하다고 알리는 그 수입산을 우리가 먹는게 호들갑이라니
    좋은 요리하시려고 82까지 오신 분이 왜 그러셔요...

  • 16. 추억만이
    '11.1.6 6:02 AM (121.140.xxx.203)

    말씀하신 논리를 대신다면 그애 맞는 답변을 드리자면 과거엔 아토피 성인병 광우병 등등 이라는 신종 병류가 없었죠

  • 17. 큰일나요
    '11.1.6 7:39 AM (113.59.xxx.219)

    제가 아는 어떤 아주머니 남자보다 골격이 더 좋고 건강하고 일도 잘하셨는데
    그집에 품앗이 가면 노다지 두부 찌개 두부반찬만 해주셨지요
    너무 똑같은 두부 반찬만 먹으니 제가 속이 다 안좋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그분 위암 말기 발견되어 돌아가시고
    그보다 먼저 군대갔다온 아드님 백혈병으로 죽고,,,
    저그이후로 절대로 GMO두부 안먹어요
    두부를 안먹었으면 안먹었지,,
    가끔 비싸도 국산콩두부만 먹어요

  • 18. ㅠㅠ
    '11.1.6 7:43 AM (121.55.xxx.115)

    위에 호들갑떨려면님 같은분들이 제법 있는것 같아요.(그저 놀라울뿐..)
    정말 무식하거나 먹거리 에 아예 개념이 없거나 아님 주부가 아니거나....

  • 19.
    '11.1.6 8:28 AM (182.208.xxx.94)

    GMO 사용의 핵심은 인간에게 해롭다 안해롭다의 문제만이 아니라

    GMO 사용을 제대로 소비자에게 알리면서 팔고 있느냐일겁니다.

    언젠부턴가 GMO사용여부를 제품 겉포장지만 보고는 알기 힘들게 되었더군요.

  • 20. 복숭아 너무 좋아
    '11.1.6 8:35 AM (125.182.xxx.109)

    엣날에는 성인병 아토피 광우병 없었지만 많이들 굶어 죽었죠..
    저는 굶는 엣날로 돌아가느니 지금이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토피는 두부 문제가 아니니까요..
    솔직히 새집 아파트나 먹는물 그리고 애들 과자 이런게 아토피 일으키는 원인이 더 크잖아요..
    저는 어릴때 먹고사는거 어렷웟던 시절 생각하면 지금이 사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수입산 먹는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수입산 없으면 먹을게 없는것도 현실이고, 예전에야 다들 농사짓고 살았지만 현대는 그렇치 않잖아요.. 저는 적당히 먹을건 먹고 사는게 맘편하다고 생각해요..수입산이니 국내산이니.. 어차피 그리 차이없다고 봅니다.. 대세에 따라야죠.
    그리고 백혈병 두부많이 먹는다고 생기는 병 아니에요..

  • 21. 아침귤
    '11.1.6 8:43 AM (210.94.xxx.180)

    호들갑떨려면 님의 말씀과는 달리
    82에는 수입 옥수수, 밀가루마저 거부하는 분들 많지 않으신가요?^^;
    저도 밖에서 먹는 음식에 섞일 때 같은 경우 어쩔 수 없이 소량씩 먹게되기도 하지만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진 않습니다. 저도 100%국산콩 두부 먹습니다.^^;
    과일 엄청 좋아하는데, 수입오렌지, 수입키위, 바나나, 칠레포도, 체리같은 것들 안삽니다.
    비싸도 다른것에서 지출 줄이려고 노력하고 국산 과일만 먹습니다.
    몸보다는...식량주권을 지킨다는 생각, 그리고 농업인들을 생각하면 먹을 수 없습니다.^^;;

  • 22. ..
    '11.1.6 8:50 AM (112.158.xxx.16)

    언젠가 두부종류가 너무 많아진걸 보고 어이쿠 했던적이있었지요.
    지금은 눈 딱 감고 국내산으로(그나마 유기농은 아닌) 사서 먹고 있는데요...
    두부자주 먹고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제 콩농사를 지어서 두부를 제조해서 먹어야 하나
    심각히 고민중이에요.. 사실 그리 만들기 어려운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 23. 직장인들은..
    '11.1.6 10:52 AM (211.192.xxx.208)

    하루에 적어도 한번 많게는 3번씩 식당 밥을 먹는 직장인들이 안타깝죠..
    저도 야근은 안하지만.. 하루 한번 점심과 일주일의 2-3번의 약속 때문에
    대부분 바깥밥을 먹게되는데요.. 참 찜찜하긴 해요..
    근데 저희 형부는 제조업이라 아침부터 식사가 제공되는 회사를 다닙니다.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회사서 일주일 내내 먹고 토,일은 주로 외식을 하죠..
    이렇게.. 주로 밖에서 챙겨먹는 직장인들은 국산콩이고 뭐고 가릴수가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불감증으로 집에서 해 먹는 밥도.. 밖에서도 국산 못먹을텐데.. 굳이 가릴필요있나..
    싶었는데... 저도 반성하고 오늘 부터는.. 비싸더라도 꼭 국산콩으로 만든두부 먹어야겠네요..

    근데.. 남자분들은 바깥밥 너무 좋아해서 탈이에요....--;

  • 24. 이 글을
    '11.1.6 1:23 PM (218.152.xxx.89)

    본농부가 말합니다.
    유기농인증받아 농사지은 콩으로 생산농가가
    전통가공 방법으으로 만든 두부를~~
    현 식품위생법에 따라
    허가되지 않은 두부라고 생산을 봇 하게합니다.

    불 특정 다수의 소비자 건강을 위한 다는 개념으로
    만들어 놓은 "식품위생법이"(대량생산,소비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에는 필요,)이
    소비자들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GMO의 방식으로 생산한 먹을거리로 가공한 두부를 먹도록
    이 정부가 침묵으로(말로 떡을 하면 조선이 먹고도 남지만...)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올 곳은 생명의 가치에 대하여 소중하게 실천적인 삶을 사는
    농부들을 찿는 길이 우리 가정과 후손을 살리는 길입니다.!!!!!

  • 25. ....
    '11.1.6 7:01 PM (115.140.xxx.112)

    저도 집가까운 생협매장에서 두부 2000원 주고 사먹는데
    곧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 26. 청사포
    '11.1.6 7:41 PM (175.113.xxx.61)

    여의도에는 풀무원 국산콩 두부만 쓰고 야채도 여성민우회 생협 것을 쓰는 식당, 아이비지하 일식집 眞이라고 있어요..남편분들 그리로 보내셔요.

  • 27. s
    '11.1.6 8:22 PM (175.118.xxx.85)

    내 건강인데 왜 호들갑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수입옥수수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옥수수캔도 안먹고요.
    과자 음료수등 옥수수당으로 만든것들도 왠만하면 안먹으려고 하구요
    물론 여러경로로 먹을수 있겟지만 덜 먹을수도 있겟죠

    그리고 아직 밀가루는 gmo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협도 지역마다 다른가봐요
    저 사는 지역은 월회비는 없고 가입할때 한번만 내요
    한살림하고 똑같아요
    그리고 요새는 너무 물가가 오르다보니 마트보다 그리 비싸다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 28. 허다
    '11.1.6 9:40 PM (121.167.xxx.126)

    풀무원 국산콩도 연변에서 나오는거 사용하는거 아세요? 그런데 연변쪽에서 나오는 농산물들이 아주 훌륭하다는것 콩 뿐아니라 참깨도..송이버섯도... 전 직접가서 사왔는데 국산꺼보다 더 좋았어요. 약친다고요 천만에 가난한 농민들이 약칠돈이 어딨어요.

  • 29. 국산=nonGMO?
    '11.1.6 9:46 PM (211.44.xxx.175)

    국산/수입산 구분도 있지만
    GMO/non-GMO 구분이 따로 있는 것으로 봐서는
    국산=non-GMO가 아니지 않을까요.

    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처음에는 일부만 GMO 종자여도 꽃가루 등을 통해 전파되어
    결국 모두가 GMO가 되는 거죠.
    어차피 지금은 GMO 세상.........
    국산 한우라고 해도 사료가 GMO 옥수수이잖아요.
    물론 조심하면 노출량은 감소되겠지만요.

  • 30. 쉰훌쩍
    '11.1.6 9:53 PM (118.34.xxx.149)

    아침귤님에 한표.
    글고 댓글에 정확하지 않은 내용은 좀 삼가하심이 어떨지..
    엉터리정보가 많군요. 대충 말하는...
    그리고 생협 따지고 보면 비싸지 않아요.
    일단 거름장치가 되어 편하고..
    민우회생협이 쪼금 더 저렴한것 같아요... 생협8년차입니다.

  • 31. 청사포
    '11.1.6 9:55 PM (175.113.xxx.61)

    풀무원 유기농콩은 중국산이지만 풀무원 국산콩두부의 콩은 연변산이 아니라, 국내산이라는데에 500원 걸어봅니다.....

  • 32. 두부만의문제
    '11.1.6 10:50 PM (125.180.xxx.207)

    GMO의 문제라면 두부만 가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산콩으로 만들었다해도 GMO콩이 아니다라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안타깝지만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다는 생각이예요. ㅠ.ㅠ
    여러분 집에서 드시는 식용유는 좋은 거 드시고 계시나요?
    요즘 카놀라유 많이 먹는데요. 카놀라는 거의 GMO 카놀라로 보시면 됩니다.
    기름양을 늘리기 위해서 유전자조작을 한다는군요.
    명절 선물세트에 카놀라유 많이 들어있지요? 가격저렴하지요?
    저는 카놀라유를 처음 접한 것이 홈베이킹하면서 채식베이킹 한다고
    레시피에 나와 있는대로 카놀라유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포도씨유만 먹습니다.
    GMO카놀라를 알고 난 후에요. 그럼 카놀라유 안먹어야지 했다고 안먹었을까요?
    이것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동원참치 캔에 채워져 있는 오일이 카놀라유예요.
    몇해전에 동원참치 회장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 어쩌구...하면서 카놀라유로 바꿨어요.
    제 생각엔 아마 경제적인 이유가 더 컸을거라고 짐작합니다.
    GMO 두부만의 문제가 아니예요. 기름, 옥수수 등등 정말 따지기에도 너무 혼란스러워요.

  • 33. ..
    '11.1.7 12:06 AM (115.137.xxx.247)

    두부 자제하고 시골에서 보내준 콩으로 콩밥이나 열심히 해먹여야 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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