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그가 넘 미끄러워요

어그요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11-01-04 00:31:50
겨울이라 제일 따뜻할거같아
장터에서
어그를 사서 신고있는데요
따뜻하고 디자인도 좋고 ..다 괜찮은데..
왜이렇게 미끄러운지..

어제 발라당 넘어져 큰일날뻔했어요

걷다가 조금만 눈이있으면 쭉쭉 미끄러지는데..
아들이 엄마 왜그러냐고..

어그 말고 스노우 부츠인가 이런거 신어야할까봐요
눈오는날용과 눈없는날용으로 구분해서요

IP : 221.138.xxx.2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오는날
    '11.1.4 12:50 AM (211.58.xxx.50)

    어그신고 진짜 많이 넘어졌었어요....

    ㅜㅜ 눈오는날 신는 신발인데 넘 미끄러우니 신을수도 없구요

    헌터 신어보세요 ~~ 따뜻하구 안미끄럽고 눈오는날 최고더라구요 ~

  • 2. --
    '11.1.4 12:51 AM (221.138.xxx.244)

    헌터가 뭐예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용

  • 3. .
    '11.1.4 12:57 AM (124.49.xxx.214)

    헌터. 고무장화요. 여름 장마 때 쑥색 뭔 색 여러가지 장화신고 다니던 거. 그거 상표임다.
    무거워요.

  • 4. 매리야~
    '11.1.4 12:58 AM (118.36.xxx.137)

    헌터는 모양이 그닥....
    아무리 꾸미고 신어도 예뻐보이지 않아요.ㅠ

  • 5. 不자유
    '11.1.4 5:55 AM (122.128.xxx.66)

    신발 밑에 붙이는 것이 있어요.
    미끄럼 방지용 깔판 비슷한 것...
    한번 사다가 붙여 보세요.

  • 6. 양파
    '11.1.4 7:27 AM (221.141.xxx.22)

    헌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걸 신고 걷는 모습이 어쩡쩡하니 펭귄같아 보였어요
    예쁘기가 어렵다는..

  • 7. ,,
    '11.1.4 7:57 AM (121.161.xxx.40)

    저두 장터어그 신고 미끄러질뻔해서 아찔한 순간이....미끄러울땐 못신겠어요
    바닥이 울퉁불퉁해야어그부츠 좋더라구요,,

  • 8. -_-
    '11.1.4 9:50 AM (118.46.xxx.133)

    어그는 눈왔을때나 미끄러울때 신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 9. 저도
    '11.1.4 10:11 AM (222.107.xxx.181)

    어그 신고 발라당 넘어지는 아가씨의
    날아간 핸드폰 집어 준 적 있어요.
    정말 완전 꽈당이었다는....

  • 10. 진짜
    '11.1.4 10:26 AM (58.227.xxx.121)

    저도 헌터 예쁜줄 정말 모르겠어요.
    그거나 수산시장에서 아저씨들이 신는 장화나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20만원돈 주고 그거 사는 분들 많은게 신기..
    아, 그리고 어그는.. 염화칼슘 닿으면 가죽이 뻗뻗하게 굳는다던가.. 암튼 손상되서 눈길엔 여러모로 적당하지 않은거 같아요.

  • 11. 어그
    '11.1.4 10:46 AM (183.109.xxx.239)

    제가 신어보니 어그 정말 미끄럽더라구요.
    직접 신어보지 못했으면 아들램 눈오는 날도 계속 신길뻔 했어요.
    눈오는 날 신으라고 스노우부츠 새로 하나 사줬어요.

  • 12. 혹시
    '11.1.4 1:35 PM (114.129.xxx.139)

    위의 不자유님 말씀하신 깔창 링크걸어주실 능력자님 안계신가요?
    저는 멀쩡한길도 벌러덩거리는 털팽이 아줌마라서요..ㅠㅠ

  • 13. ㅇㅇ
    '11.1.4 2:09 PM (121.129.xxx.244)

    장터 어그뿐만 아니라 모든 어그 다 미끄러워요
    작년에 울 동서도 비싼 어그 신고 나왔다가 미끄덩해서
    팔목 금가서 한달 반동안 기브스 신세....
    어린시절 신었던 체인달린 부츠 나왔으면 좋겠어요
    (발바닥에 달린쇠붙이? 같은거 뒤로 넘기면 되는거요)

  • 14. .
    '11.1.4 9:22 PM (211.187.xxx.92)

    모든 어그가 다 미끄러워요^^
    전 이렇게 미끄럽고 질퍽한 날은 패딩부츠 신어요
    그것도 전혀 안심은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667 음식을 해서 락앤락에(글래스락인가요? 유리로 된 것) 7 흠좀무 2011/01/04 685
609666 李대통령 신조어 `G20 세대` 논란 4 세우실 2011/01/04 554
609665 퇴직연금 제도 문의합니다. 2 재테크 2011/01/04 498
609664 강아지 종류 좀 추천해주세요 19 ** 2011/01/04 1,346
609663 동방신기 신곡.. 뮤비 나왔어요.~ 32 정신줄 2011/01/04 1,507
609662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사람잡겠어요(억울) 3 층간소음 2011/01/04 1,420
609661 고민이 있어서 잠을 못 자고 있어요.. 5 .. 2011/01/04 1,391
609660 처갓집 말뚝에 절하는 남편들 많이 계신가요? 7 말뚝 2011/01/04 2,267
609659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상황..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1 .. 2011/01/04 548
609658 110.8.66.XXX 쓰는 양반 보시게. 1 어이거시기 2011/01/04 560
609657 수신료의 가치라는 광고? 4 kbs 2011/01/04 452
609656 남은반찬 싸주시면 6 고민 2011/01/04 1,465
609655 코스트코에서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우주복(카터스) 언제쯤 나올까요? 5 만삭임산부 2011/01/04 521
609654 지난 3년간 전세계적인 IT의 격변기에 우리는 뭘했나요 - 안철수 8 참맛 2011/01/04 998
609653 쥐새끼들이 또 겨들어온 꼬라지를 보니 5 면박씨의 발.. 2011/01/04 789
609652 제주올레투어 여행사 어떤 가요? 1 제주여행 2011/01/04 2,027
609651 콩나물국 쓴맛의 이유는 뭘까요 18 콩나물국 2011/01/04 5,899
609650 두달동안 뻔질나게 전화하고 작업해서 결국 사귀자고 했던 남자가 34 ㅇㅇ 2011/01/04 12,265
609649 도서11번가 t-멥버쉽 5천원할인 새해부터 없어졌나요? 3 이럴수가 2011/01/04 711
609648 어그가 넘 미끄러워요 14 어그요 2011/01/04 1,942
609647 이범수씨 하니 생각나는 것 하나. 7 2011/01/04 5,247
609646 초3 이게 사춘기인가요? 2 걱정되는엄마.. 2011/01/04 507
609645 눈이 펑펑 와요 16 부산 2011/01/04 1,403
609644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외국 베이킹 서적 추천 부탁드려요. 5 딱 한권만 2011/01/04 892
609643 새끼강사라고 하는 분들도 강습료 내나요? 4 정초 2011/01/04 1,223
609642 시크릿가든 박상무님 6 오 이런 2011/01/04 2,651
609641 묵주... 어떤 걸로 사야할까요? 7 초심자 2011/01/04 883
609640 하복부통증 답글좀 2011/01/03 276
609639 이범수 상복 정말 없나봐요 18 4남매엄마 2011/01/03 2,282
609638 실업급여탈때 좌담회 같은데 가면 이중소득으로 걸리나요? 4 ... 2011/01/03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