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자가 능력이 없으면 이혼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

바람퇴치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1-01-03 17:20:01
집에 들어오면 내 남편, 밖에 나가면 남의 남편"

이말이 무슨말이죠?

그만큼 밖에 나가면 남편들이 유혹에 빠질수 있는것들이 많다라는.

이것저것 하나 하나 신경쓰면은 의부증 걸려서 제명에 살지 못한다.


남자가 바람을 폈다라는것과 여자가 바람을 폈다라는것

위의 두가지의 상황을 딱 놓고 비교를 했을때 어느쪽이 욕을 더 많이 들어먹는가?

정답은 한국은 바로 여자들이 사람들한테 더 욕을 많이 듣는다라고.


부모님세대들에게 한번 물어보시면.

남자가 바람을 피었다라고 하면은

"남자가 바깥일 하다보면은 그럴수도 있지"라고 대부분 대답하죠.

하지만 여자가 바람을 피었다라고 하면은

세상에 욕이란 욕은 다 들어 먹는다는 것.



집에서 집안일만 하는 여자일수록

남자가 바람을 펴도 이혼이라는것이 쉽게 결정을 내릴수 있을까여?

아무리 때려죽어도 이 남자랑은 살지 못하겠다라고 결심을 먹어도

여자 나이 30살을 훌쩍 넘겨서 무엇을 할것인가?라는 문제가 생기는 것.

특히 40대이상의 외벌이를 하는 남편을 둔 아내들은 더욱더 힘들다

왜? 밖에 나가서


누구를 기대면서 이 험난한 세상을 살것인가?

아직 결혼하지 않는 여자분들이 "위자료를 받으면 되죠?"라고 말하는데.........



이혼을 하면 실질적으로 결혼후의 생성된 재산에 관해서 위자료를 청구할수가 있다지요

대부분의 한국현실에서는 40대의 가정에서 집빼고 무슨 재산이 그렇게 많을것 같은가요?

몇천만원 ......ㅋ


받아서 나가면 그돈으로 구멍가게라도 할수 있을것 같은가여?  월세도 고공행진, 전세도 몇억인데


현실적으로 보면

남자가 해온 집(3억 5천)은 이혼을 하더라도 결혼전에 생성된 재산 아니겠는가요?

이것은 남자의 재산일수밖에 없다지여.

그렇다고 여자가 몇천만원의 혼수에 대해서 재산권은 어떻게 될것 같은가요?

그것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재산 생성이 거의 되지 않는다고요.

결혼한지 5년이상 되었다면 그당시에 결혼할때 가져온 혼수중에 무엇이 남았겠는가요?

이혼하고 나서


이 추운 겨울 허허벌판 바닥에 장농들고 갈래여?

먹고 사는것이 해결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않을수록

아내는 남편한테 이혼이라는것 쉽게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지요.

왜? 각방을 쓰더라도 남자가 돈을 벌어온다라는것 때문에

받아줄수밖에 없는것이 한국 아내들의 현실이라죠.




당신이랑 이혼을 하면 그남자가 정말 슬퍼서 삼보일배라도 하겠는가?

안한다.. 현실은 그렇게 아름답지 못하다.

다른 여자 찾으러 다니고 다른여자랑 결혼해서 잘 살것이다.

당신만 이혼녀라는 꼬리표에 힘들고 어렵게 살것이 눈에 보이는데..

왜 그것을 이혼을  하려고 하는가?


여러번 이혼을 하고 싶었지만 이혼을 할수가 없었다.

왜? 남편이 없으면


무엇을 어떻게 살아갈수가 있을까라는 막막함이...



여자가 능력이 없으면 이혼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











IP : 152.149.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놈
    '11.1.3 5:20 PM (203.11.xxx.73)

    분란쟁이예요

  • 2. 미췬
    '11.1.3 5:21 PM (115.41.xxx.10)

    이혼하기 위해 결혼합니까?

  • 3. 역시나
    '11.1.3 5:25 PM (203.236.xxx.241)

    152.149.91
    이 아이피 글은 자기가 쓰는게 아니고 남이 쓴거 복사해오는 거예요

  • 4. ..
    '11.1.3 5:26 PM (112.219.xxx.178)

    관리자님!!!!
    이런분 등업해주지 마세요

  • 5. ...
    '11.1.3 5:35 PM (58.235.xxx.102)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의 대우정보 시스템, 직장에 있으면서 할 일이 없으니 맨날 퍼온 글을 자기가 쓴 양 올리는 남자...ㅋㅋ 152.149.91. 고정 아이피라 참 난감하시겠네요.

  • 6. ^^
    '11.1.3 6:23 PM (112.172.xxx.99)

    윗님 대박!!!

  • 7. 오우..
    '11.1.3 9:39 PM (182.209.xxx.77)

    움찔했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538 톰크루즈 멋지네요^^ 13 우왕~ 2010/07/16 1,725
561537 우리 아이들의 정말 놀라운 먹성 6 간식 2010/07/16 901
561536 던킨 도너츠가 몇박스 생겼어요 4 도너츠 2010/07/16 1,554
561535 가곡 많이 아시는 분 계세요? 추천좀 해 주세요~~ 15 아아아 2010/07/16 546
561534 왜이렇게 졸린거에요? ㅠ.ㅠ 3 힘들어 2010/07/16 422
561533 유해 음식 판별기.. 3 아토피 2010/07/16 376
561532 급질>아동용캐리어 고속터미널 가면 있을까요? 생일선물준비.. 2010/07/16 431
561531 CMS 학원 평촌 개원설명회 가신분 ?계신가요? 1 궁금합니다... 2010/07/16 793
561530 일기예보에 중북부 지역은 어딜까요?? 1 .... 2010/07/16 8,214
561529 목이 너무 아픈데.. 3 강사 2010/07/16 228
561528 기타반주가 너무 멋진 노래한곡 3 흠... 2010/07/16 464
561527 이마트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나요?? 3 냉동블루베리.. 2010/07/16 2,279
561526 각지역 특파원???지금 비많이 오는데좀 알려주세요. 12 .... 2010/07/16 603
561525 방과 후 아이 돌보미나 육아 도우미 하고 싶다면 5 수줍음 2010/07/16 1,210
561524 정말 집값이 폭락할까요? 38 4대강어쩔껴.. 2010/07/16 8,702
561523 나쁜남자 이제보기시작했어요! 2 질문좀여 2010/07/16 437
561522 강원도(속초, 동해, 양양, 주문진 등) 사시는 분들에게 질문 있어요 3 알고싶어요 2010/07/16 506
561521 컴퓨터 악성코드검사 어떻게들하시나요? 6 올리비아 2010/07/16 531
561520 日전범기업 테이블 앉히기 성공… ‘시민의 힘’ 빛났다 1 세우실 2010/07/16 214
561519 텐트 사야 할까요? 6 가격싼 2010/07/16 735
561518 외모에 대한 칭찬 17 ㅠㅠㅠ 2010/07/16 2,947
561517 소아과나 산부인과 의료상담 받을 싸이트요. 1 쌍둥맘 2010/07/16 181
561516 학교에 CCTV 달았으면 좋겠어요 3 CCTV 2010/07/16 314
561515 밤이 다가 오고 있네요 9 추억만이 2010/07/16 1,192
561514 아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가 찾았는데요....... 1 기가막혀 2010/07/16 900
561513 명동에 주차 저렴히 할 수 있는곳 없나요? 6 주차 2010/07/16 1,927
561512 깹니다. 5 예고 2010/07/16 724
561511 저 아래 '아직도 못다한 사랑' 글 읽고나서 국제백수 2010/07/16 412
561510 美국방부 "한미합동훈련, '일본해'에서 실시" 1 소망이 2010/07/16 278
561509 비오는날 들으면 더욱 멋진 노래한곡.... 2 흠... 2010/07/16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