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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고현정씨가 너무 괜찮아 보입니다.

요즘은고현정팬 조회수 : 1,855
작성일 : 2010-12-31 16:37:58
왜 그런거 있죠?  괜히 보기 싫은사람이 있고,
그냥 봐도 기분좋은..
요즘 제가 고현정씨가 보기 좋네요. 그냥요...

여러가지 얘기들도 많았고,
사연도 많았지만,

드라마에서 하는 연기며,
다른곳에서 나오는 얘기들 들어보면,
참으로 되어가고 있는 사람 같습니다.

그냥 맘에 들고 보기가 좋네요.

하물며 드라마 안보는 제가 대물은 가아~끔 봤습니다.

같이 찍는 누가 별로라 안볼까 하다, 고현정씨 때문에요..

IP : 122.36.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0.12.31 4:42 PM (115.126.xxx.10)

    해변의 여인보면서...
    좋아지더라구요..실체와 왠지 가까운 인물로도 보이고..

    요새 행보도 맘에 들어요...대물은 안봐서 몰겠고요..

  • 2. 미실
    '10.12.31 5:02 PM (59.21.xxx.29)

    전 선덕여왕에서 미실역에서 뿅 갔어요..너무 카리스마 있고 연기력에 너무 반했다는

  • 3. 저두..
    '10.12.31 5:26 PM (122.32.xxx.52)

    원래 전부터 호감이었는데 미실역맡고부터 더 팬이 되었네요.....대물은 많이 아쉽기는했지만..
    다시 컴백하고나서 확실히 연륜이 묻어나오고 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것같아요...참 그녀의 개인사를 생각하면 맘아프지만 시청자입장에선 그녀의연기를 다시볼수있어서 행복이란 생각이 들어요^^;

  • 4. 무크
    '10.12.31 5:31 PM (124.56.xxx.50)

    그녀의 인생을 우리가 알면 얼마나 알겠나 싶기도하고, 암튼 두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들 못 보고 사는 아픔이 너무 크겠지만, 잘하는 연기 열심히 즐겁게 하면서라도 내재된 끼를 분출하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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