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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 성가.. 추천 좀 해주세요
노래도 들어볼수있고 너무 좋네요
성당 다니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는 성가가 별로 없어요
그래도 간혹 미사시간에 들으며 너무 좋다~ 했던것들 찾기라도하면
번호 외워뒀다가 자주 듣게 되더라구요
82자매님들도 특별히 좋아하시는 성가가 있겠죠?
추천 좀 많이 부탁드릴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1. .
'10.12.31 2:54 PM (175.124.xxx.135)저는 무교인데요, 전에 신부님 (정확히는 졸업생들이던가?) 들이 부른 '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을 듣고 눈물 날 정도로 좋았어요.
아마 복음성가라고 하는것 같던데... 정식(?) 성가랑은 다르려나요...2. ㅋㅋ
'10.12.31 3:00 PM (122.34.xxx.15)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 아 저도 이거 너무 좋아해요.. ㅠ 눈물 나죠...ㅎㅎ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이것도 좋구..
3. ..
'10.12.31 3:01 PM (121.88.xxx.159)저는 지금 냉담 중이지만..바로 떠오르는 성가는
사랑의 송가입니다~^^4. 장미
'10.12.31 3:04 PM (175.215.xxx.193)주님의 뜻을 이루소서^^전 이성가 부르기도 쉽고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라서 좋아요^^
5. 천주교의
'10.12.31 3:06 PM (110.9.xxx.36)성가는 클래식음악 같더군요,교회의 찬송가와는 느낌이 달라서 놀랐습니다.
6. 비단결되고파
'10.12.31 3:06 PM (115.126.xxx.45)어플 이름 좀 알려주세요~
저는,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촛불켜면서 늘 부르는 성가예요. 근데 전 지금 냉담 중. ㅜ_ㅠ7. ^^
'10.12.31 3:10 PM (14.52.xxx.176)주여 당신 종이 여기 218
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61
주여 임하소서 1518. 번호는 모르겠고
'10.12.31 3:43 PM (112.222.xxx.38)제목은 주님 저 하늘 펼치시고 ^^
9. 가톨릭
'10.12.31 3:52 PM (183.99.xxx.86)원글이에요 , 알려주신 곡들 다 들어봤습니다
행복한 2010년의 마지막날이네요 ^^
제가 좋아하는 곡은 44. 평화를 주옵소서
46. 사랑의 송가 (121님도 좋다고 하신.. 반가워요 ㅎㅎ)
어플 이름은 '가톨릭 성가'에요10. ...
'10.12.31 3:56 PM (119.193.xxx.64)주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How great thou art)
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르는 것이 참 좋아 자주 들어요.11. 가톨릭
'10.12.31 4:15 PM (183.99.xxx.86)아 이런 곡도 있군요
가톨릭 성가에는 2번에 있는 곡이네요, 감사합니다12. ^^
'10.12.31 4:23 PM (14.52.xxx.176)기도회 성가책에 나오는 성가들도 참 좋아요.
살아계신 주
주만 바라 볼지라
오 신실하신 주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예수 내 기쁨
탕자의 눈물
일어나 걸어라
원글님 한번 들어 보세요^^13. ^^
'10.12.31 5:51 PM (218.235.xxx.7)사랑의 송가, 주만 바라 볼지라. 저도 좋아하는 성가예요.
그리고 야훼이레라는 책을 아시나요?
기독교쪽 노래도 같이 있긴 한데...넘 좋아요.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라는 곡인데 넘 좋아요.14. 웃음조각*^^*
'10.12.31 7:13 PM (125.252.xxx.182)제가 즐겨듣는 100여곡 중 괜찮다고 생각 되는 곡은요.
가톨릭 성가 15번 - 주님을 찬미하라
가톨릭 성가 28번 - 불의가 세상을 덮쳐도
(이건 촛불미사때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께서 촛불시민들 위로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성가라고 함께 부르시자던
바로 그 곡!!!)
가톨릭 성가 35번 - 나는 포도나무요
가톨릭 성가 46번 - 사랑의 송가
가톨릭 성가 101번 - 글로리라 높으신 이의 탄생
가톨릭 성가 108번 - 오 작은 고을 베들레헴
가톨릭 성가 166번 - 생명의 양식
가톨릭 성가 210번 - 나의 생명 드리니
가톨릭 성가 214번 - 주께 드리네
가톨릭 성가 415번 - 사랑이 없으면
가톨릭 성가 453번 - 푸르른 시냇가의
가톨릭 성가 496번 -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http://info.catholic.or.kr/sungga/
(여기에 가시면 가톨릭 성가를 다운 받을 수 있어요^^)
야훼이레 성가 279번 - 십자가를 그으리라
야훼이레 성가 288번 - 실로암
야훼이레 성가 316번 - 나를 따르라
야훼이레 성가 366번 - 정의와 평화 흐르는 곳에 (갓등 중창단)
야훼이레 성가 377번 - 사명 (갓등 중창단)
야훼이레 성가 393번 -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야훼이레 성가 403번 - 그 소리 들었네(갓등 중창단)
야훼이레 성가 458번 - 사랑한다는 말은
(수원교구 부제님들이 결성한 합창단)
갓등 중창단 - 내 발을 씻기신 예수 , 딜레마(울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곡^^), 로고스, 축제,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낙산 중창단 - 꽃들에게 희망을, 임 쓰신 가시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노주사 - 하느님 그리고 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아버지
떼제의 기도곡들도 모두 좋고요.
('떼제의 기도'로 검색해보시면 한국 떼제 관련 링크가 있는데 거기 mp3가 걸려 있어요
그 곡들 모두모두 아주 좋아요)
일반 생활성가로는
내가 만민중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름답고 찬란한 아름다운 대지,
나무자전거 - 이 또한 지나가리라(이 곡도 아주 강추예요. 82분들이 좋아하는 말씀이죠?^^)15. 저는
'10.12.31 10:40 PM (211.207.xxx.24)평화의 노래 좋아해요.
어릴때 부르던 노래고....냉담한지 십수년이 지났지만 거의 기억이 나요..
가사도 좋고..^^ 종종 불러요 혼자 ㅎ
"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집의 평화를 위해
이 집의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거기 평화 바라는 사람 살고 있으면 평화 머물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
" 주님은 나의 목자도 좋아해요. 어릴때 성당에서 노래부르는게 참 좋았던 기억이 나요..16. 제목몰라요
'10.12.31 11:32 PM (123.228.xxx.155)지금 갑자기 생각난 성가인데 가끔 흥얼거리는거에요.
근데 제목이 뭐더라...
서산에 노을이 고우나
누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니
우리와 함께 주여 드시어
이 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주님의 길만을 재촉하시면
어느 세월에 또 뵈오리이까
누추한 집이나 따스하오니
이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이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아~ 자판 치면서 또 불러봤네요. 좋다~~17. 성가집 29장이요
'11.1.1 2:19 AM (218.238.xxx.22)'주 예수 따르기로' 이 성가도 좋아요.^^ 혹시 독일영화 중에 <신과 함께 가라> 보셨나요? 거기에 수사들이 부르는 그레고리안 성가가 몇 곡 나오는데요, 신을 찬양하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가 무엇인지 나와요. 한번 보세요.^^
그리고 이밤에 잠 못드신 회원님들, 편안히 잠드신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8. ^^
'11.1.1 1:12 PM (14.52.xxx.176)제목몰라요님~
서산에 노을이 고우나~ 제목은
"엠마오스" 입니다.19. ^^님
'11.1.1 3:01 PM (123.228.xxx.163)감사합니다.
엠마오스 이군요...
지금 <신과 함께 가라> 다운받고 있어요.
그레고리안 성가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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