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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끊기.

2011년 계획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10-12-28 13:52:43
그러면 훨씬 좋은 직장인, 엄마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공부도 하고, 일도 더 열심히 하고..

도와주세요 T,T
IP : 211.246.xxx.20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순이
    '10.12.28 1:54 PM (220.85.xxx.226)

    반대로 생각하시면 되죠.여기와서 여러정보를 얻어..좋은엄마가 되었다고..
    공부가 되었다구..위로와 용기를 받아 더 열심히 살았다고.
    전...그런데...
    여기와서....공부많이 되요...인생공부...

  • 2. ...
    '10.12.28 1:54 PM (121.136.xxx.68)

    이제껏 읽은 글 중....

    제가 제일로 귀담아 들어야 되는 글이네요.

  • 3. ...
    '10.12.28 1:56 PM (119.67.xxx.77)

    저도 그래서
    요즘

    컴앞에 의자를 되도록이면 놓지 않습니다.


    엉거추춤~

  • 4. 저도
    '10.12.28 1:57 PM (119.67.xxx.242)

    오늘 그런 생각을 많이 햇지요..
    득도 있지만 실도 많은...82쿡.....근데 줄여 질랑가 몰겄씨유~~~~ㅎㅎ

  • 5. 인터넷을끊어야
    '10.12.28 1:57 PM (122.35.xxx.125)

    가능할란지....;;;;;;;;;

  • 6. ..
    '10.12.28 1:58 PM (210.205.xxx.243)

    저도 그게 안되더군요''

  • 7. 깍뚜기
    '10.12.28 1:59 PM (122.46.xxx.130)

    저도요. '끊겠다~'라고 지키지 못할 약속까지는 아니어도
    82하는 시간을 줄여야할 때가 왔어요
    남은 2010년, 다이어트 직전 폭풍 과식자와 같이 불사르리라~

    원글님, 내년엔 우리 만나지 마요 ㅠㅠㅠ

  • 8. 저는
    '10.12.28 1:59 PM (125.181.xxx.50)

    82안하면 손해보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
    '10.12.28 1:59 PM (49.29.xxx.57)

    손목끊어야 가능한일일까요?^^;

  • 10. ...
    '10.12.28 2:00 PM (59.19.xxx.17)

    82안하면 손해보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222222222222222222

  • 11. 2011년 계획
    '10.12.28 2:00 PM (211.246.xxx.200)

    푸하하~~ 여기 답글단 모든 분들.
    우리 이제 헤어져요..
    깍두기는 식탁에서만 만날래요~~

  • 12. ㅋㅋㅋ
    '10.12.28 2:00 PM (121.173.xxx.91)

    조용히 혼자 끊으시면 될것을~
    누군가는 현명한 아줌마님들께서 강력한 목소리를 내며 여론 형성되는것을 무서워 하겠죠.
    제일 무서운것이 그것이겠지...
    작전을 바꿨구만..ㅎㅎㅎㅎ

  • 13. phua
    '10.12.28 2:01 PM (218.52.xxx.110)

    82안하면 손해보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333

  • 14. 깍뚜기
    '10.12.28 2:02 PM (122.46.xxx.130)

    화류계 생활 10여년에 남는 건 빤쓰 석 장이라더니
    불타는 82질로 남는 건, 손목 터널 증후군과
    방대한 잡식들, 그리고 불타는 오지랖과 인생의 희노애락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원글님! 제가 아이피를 꼬옥 메모해놓을게요.
    (하하. 다들 눈팅족이 되실지도 ㅠ)

  • 15. ~
    '10.12.28 2:02 PM (61.74.xxx.13)

    음....
    먼저 시도한 사람으로서 의견을 말하자면
    목표가 너무 비현실적이세요.

    저에겐 그냥 82하는 시간을 10%(저의 경우10%도 꽤 시간이 길다는 사실) 줄이자 정도가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목표더라구요.

    처음부터 아예 82라는 사이트를 몰랐으면 몰라도
    이미 알고 맛보고 즐기고 난 후에는 작심3일로 끝나기 쉬운 새해계획이라는 ....

  • 16. .
    '10.12.28 2:05 PM (125.128.xxx.172)

    82를 끊겠다는거는 인터넷을 끊겠다는거나 마찬가지예요...

  • 17. 헉!
    '10.12.28 2:06 PM (118.32.xxx.209)

    그러게요. 해야할일이 있는데 나 또 이러고 있구나ㅠㅠ

  • 18. 으음!
    '10.12.28 2:08 PM (180.224.xxx.33)

    저도 사실은....
    태교를 82로 하고 있는 작금의 문제를 슬슬 직시하고 있는 상황이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그런데 친구가 없는 낯선 지방이라 이렇게라도 안하면 정말 로빈슨크루소가 될지도,.몰라요...
    좀 줄이려구요 저도..아니 좀 많이...;;

  • 19. 저도 동감
    '10.12.28 2:08 PM (203.81.xxx.114)

    끊는다는 계획은 이루기 어렵나니,
    앞으로는 여섯시간씩만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떠실까 아뢰오..

  • 20. 아...
    '10.12.28 2:08 PM (175.117.xxx.24)

    전 또 무슨 좋은 팁이라도 있는줄 알고... ㅠ ㅠ
    저도 82끊기 까진 아니고, 좀 줄여야 겠다는 생각은 매일 하는뒈. 흑흑..

  • 21. .
    '10.12.28 2:09 PM (211.224.xxx.222)

    저도 동감요.

  • 22. 시니피앙
    '10.12.28 2:12 PM (116.37.xxx.41)

    끊겠다고 결심하고도
    괜시리 레시피 검색하다가
    '굳이' 82쿡 링크된 걸 누르고 들어오게 되는 곳입니다, 여기는.....
    저도 좀 줄이긴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일단 들어오면 나가기가 쉽지 않으니..쩝.

  • 23. 깍뚜기
    '10.12.28 2:14 PM (122.46.xxx.130)

    그니까 학교 다닐 때 애들이랑 맨날 수다 떨면서
    "있지, 우리 이번 주까지만 놀고 이제 공부 진짜! 열심히 하자"
    "그래그래, 정말~~~"
    "우리 잘 할 수 있을거야!!!"
    "그럼 이제 못 노니까, 낼 춘천갔다가 저녁에 노래방 갈래?"
    "그럴까, 이제 제대로 노는 것도 마지막. 흑"

    이 때 듣고 있던 시니컬한 친구 왈
    "재들은 맨날 저러고 있어...맨날 마지막이래~ 시험만 끝나면 저러더라. ㅎ"

  • 24. ...
    '10.12.28 2:32 PM (112.149.xxx.143)

    전 죽어도 못끊을 것 같은데요
    몇일 스톱해봤더니 금단현상 장난아님

  • 25. ..
    '10.12.28 2:36 PM (61.85.xxx.2)

    끊으면
    숨도 같이 끊기지말입니다.

    고스톱 칠 때
    뒷방 마냥
    용 쓰면서 눈팅이라도 해야 되지 말입니다.ㅋㅋ

    아....진짜 큰일이지 말입니다.

  • 26. paranoid
    '10.12.28 2:42 PM (112.148.xxx.43)

    전 그냥 하던데로 쭉~ 할랍니다.
    어차피 베린 몸 ㅡㅡ;;

  • 27. .
    '10.12.28 3:22 PM (163.152.xxx.239)

    5개월 끊었는데요
    끊어도 좋은 직장인도 좋은 엄마도 되지 못 했어요
    그래서 다시 들어왔어요. 그냥 쭈욱 가심이.

  • 28. 솔직히
    '10.12.28 3:23 PM (122.37.xxx.51)

    여기 아님
    정치글 읽을곳도 없고
    비판할곳도 없어 전 안되네요
    새우실님의 신문기사글링크된거 매일 보는데 그냥 이대로 있을래요

  • 29.
    '10.12.28 3:28 PM (211.40.xxx.123)

    컴퓨터 하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있습니다. 집에가서는 아예 컴퓨터, TV를 켜지 않는다는 각오를 했어요. TV안켠지는 2,3주 됐는데, 정말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음악들으며 독서하니 정말 제 자신이 자랑스러워집니다 ㅋㅋ

  • 30. 믿기힘든
    '10.12.28 4:38 PM (222.107.xxx.214)

    끊어도~~서서히들 끊으셔요. 사람 갑자기 변하면 .....
    .
    .
    .
    입 돌아갑니다.

  • 31. 저도
    '10.12.28 6:18 PM (110.9.xxx.251)

    82안하면 손해보는 기분 그리고

    불타는 82질로 남는 건, 손목 터널 증후군과
    방대한 잡식들, 그리고 불타는 오지랖과 인생의 희노애락


    위댓글과 깍둑님댓글 백만배 동감이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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