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호박고지?

. 조회수 : 322
작성일 : 2010-12-27 10:46:20
호박말린거를 거의먹어본적이 없어요 33년살면서. ㅡㅡ;
친정엄마에게 물어보니 왜 나한테 그런걸 해준적이 없어?라고 여쭤보니 ㅋ
저희친정엄마가 싫어하신데요 ㅋㅋㅋ 그래서 안했다 하더라구요
얼마전 친구네집에놀러갔는데 마침 친구네 친정엄마가 찌개를 해주셨는데
그걸넣은 찌갠데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오오오오

신세계를 찾은기분 ㅋ

만드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쫄깃쫄깃하니 아주 맛나던데 ㅋ
저에게 비법좀 알려주세요
IP : 112.168.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27 10:50 AM (220.80.xxx.28)

    늙은호박을 껍질 벗겨내고 세로로 썰어요.. ) 모양으로..
    넓은 채반에 펼쳐놓고 말립니다
    꾸덕꾸덕하게 마르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떡할때 넣어먹거나해요..

  • 2. 원글님..
    '10.12.27 10:58 AM (122.128.xxx.159)

    이 말씀하시는 호박고지는 떡할때 넣어먹는 늙은호박이 아니고..
    애호박이나.. 좀 늦게 딴 호박을 말린거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대보름네 볶아먹는 호박나물..)
    호박 말린것.. 하나로 마트나..재래시장에 팔아요..
    물에 푹 불리지말고..
    마른걸 바락바락 씻어서.. 건져놓으면 말랑하게 되거든요..
    된장찌개에 넣어먹음 맛있답니다..

    http://blog.naver.com/eunbin72?Redirect=Log&logNo=10073282595&from=section

  • 3. ..
    '10.12.27 11:01 AM (58.237.xxx.72)

    정말 맛있죠??
    어려서 할머니가 호박 말리고 가지말리고...고추쪄서 말리고...
    다 맛없는 음식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그리운 음식이네요...
    어려서 먹을게 귀해 밥만 먹던시절...
    고기며 계란이며...너무 귀했던 시절...
    제가 건강하게 자란 이유가 저런음식들인거같아요
    그립네요........

  • 4. ....
    '10.12.27 11:32 AM (58.122.xxx.247)

    ㅎㅎ님 엄니가 저와 같은 과신듯
    저도 말려진 그 특유의 향 싫어해서 평생 안만들어 먹어 울딸도 그맛 모르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220 호박고지? 4 . 2010/12/27 322
606219 네비게이션 어떤 브랜드 제품이 좋은가요? 좀 골라주세요. 12 네비 2010/12/27 651
606218 불문과 졸업 외국어 능통 맥도날드 할머니 스펙이 진짜 화려하네요! 7 장관하실 할.. 2010/12/27 3,090
606217 2년 신청후10개월 사용... 인터넷강의 2010/12/27 115
606216 컴퓨터처분 4 컴퓨터처분 2010/12/27 335
606215 다시 초등학생 과외를 해볼까 싶은데요, 봐주실래요? 5 가능할까요?.. 2010/12/27 668
606214 이 남자가 별로인건가요? 아님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39 게시판 2010/12/27 3,046
606213 초등2학년 올라가는데 영어 듣기교재로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1 영어 2010/12/27 360
606212 감기가 심한데 내과갈까요? 이비인후과 갈까요 2 감기심함 2010/12/27 433
606211 레이캅 (침구 청소기) 사면 잘 쓸까요? 12 요즘많이 싸.. 2010/12/27 1,161
606210 나이 40 넘고도 과외 가능할까요? 10 .... 2010/12/27 1,474
606209 여자들은 무슨 해외여행 자기계발 운운하며 돈을 잘 모으지 2 to you.. 2010/12/27 776
606208 아기 둘 이상인 선배맘들께 질문요, 어떤 청소기를 사시겠어요? 3 고민고민 2010/12/27 439
606207 이승복 이야기 허구인가요? 20 몰라서 2010/12/27 2,352
606206 안방에 TV어떤거 살까요? 2 도와주세요 2010/12/27 319
606205 임신출산 중에 서운했던 기억은 진짜 오래가는 것 같아요. 왜 그런걸까요? 2 그것만기억잘.. 2010/12/27 344
606204 헉!!! 세탁기 배수필터가 얼어서 물이 빠지지 않아요 9 아기엄마 2010/12/27 1,420
606203 아기 뇌파 청력검사 하신분 계신가요? 8 걱정.. 2010/12/27 1,102
606202 고개 숙인 안상수 대표 1 세우실 2010/12/27 227
606201 스팸 문자 등록해도 자꾸 오는 건 왜일까요? 3 없애버리고말.. 2010/12/27 537
606200 초등아이에게 핸드폰을 해주려 해요! 2 공짜폰 2010/12/27 169
606199 인천서구.청송.양평서도 구제역 발생 1 참맛 2010/12/27 134
606198 켈랑파우더...사용법좀 ... 2 촌뜨기 2010/12/27 711
606197 미국에 5년정도 있다 옵니다. 12 미국. 2010/12/27 1,807
606196 이대통령, 전쟁을 두려워해선 안돼... 17 전쟁? 2010/12/27 923
606195 출퇴근 시간 정확하고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는? 17 ... 2010/12/27 1,375
606194 시크릿 가든 몇부작인가요? 6 ... 2010/12/27 2,817
606193 초6수학공부조언구합니다. 1 공부고민 2010/12/27 462
606192 항공마일리지 가족양도요.. 5 마일리지 2010/12/27 587
606191 [급질문요]안산에허리척추수술잘하는병원알려주세요! ^^ 2010/12/27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