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친한 언니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역전의 여왕 박시후 멋있다고,,,
이야기 하다가,,나도 모르게,,,,,
나이는 먹어가는데,,,한건없고,,,그랬더니
언니가 난 애도 못낳아서,,,(할말없음)
난,,어릴때 아빠가 일찍돌아가셔서,,,얼굴도 모르고,,,사진도 없다
둘이 서로 불행하다고 그러다 집에 들어왔어요
그러나 난 내 자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이쁘다고 생각이 들어서 아들한테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
세뇌시키면서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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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자랑 놀이
역전의 여왕 조회수 : 283
작성일 : 2010-12-23 21:33:17
IP : 121.155.xxx.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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