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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전화상담원 일 해보신분 계세요?

취업 조회수 : 879
작성일 : 2010-12-23 21:31:53
이번에 제가 여기에 취업신청을 했어요.
애들이 이제 모두 고딩들이 되니 학원비가 장난 아니여서 한 푼이라도 보태고 싶어서요..

그동안 전업으로만 있다가 처음으로 나가는 것인데....아직 취업성공은 아니고 지원상태이여요
곧 서류전형 다음에 면접까지 있는데 자기소개서를 어찌 써야할지 이것도 숙제이고..

40중반으로 취업하기에 몸쓰는 일이 아니여서 일단 쉬워보이는데 괜찮을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정보 부탁드립니다...
IP : 112.151.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말고
    '10.12.23 10:14 PM (221.151.xxx.203)

    저는 아니고 친한 친구가 농xx홈쇼핑에서 2년 동안 상담원으로 일했던 적 있어요.
    사무실이 저희 집과 가까워서 종종 놀러갔는데 여성 상담원들이 대부분이어서
    일할 때 분위기는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앉아서 계속 말을 해야하는 일이라
    목이 좀 아프다고 하고, 사람 상대하는 거라 역시 좀 피곤하다고는 해요.
    정말 이상한 고객들(블랙리스트 만들어 따로 관리한다고도 하던데) 만나면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다른 업체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곳은 3교대였나? 몇 달에 한 번씩 근무 시간이
    바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녁에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해야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새벽에 퇴근하면 택시비는 따로 줬던 것 같고, 자기 돈으로 내고 영수증 제출하면
    돌려주는 형식으로.
    아무튼 몸을 쓰는 일은 아니지만 서비스업종이다 보니 진상고객 때문에 좀 힘든 것 빼면
    하기 괜찮으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 나이 많은 분들, 장애가 있으신 분들도
    나오셔서 일하시더라고요. 친구가 자기 일할 때 저도 이력서 내보라 한 걸 보니
    많이 힘들거나 하는 것 같진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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