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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엄니..

맏며늘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0-12-23 10:11:13
약 3주전에 시댁에 가서  함께 김장 해온 이후로  피일차일 미루다가
어젯밤에  밀린 숙제 하는 기분으로 시댁에 전화를 드렸네요.
제가 마침 심한 몸살 감기로 목소리가 많이 변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받는 시엄니  감기걸렸냐? 한마디 물어 보지도 않네요;;
당신 아드님께서 감기걸린 음성으로 전화하면  병원엔 다녀왔냐,
옷 뜨시게 입어라 등 안쓰러워 난리가 나시는데 역시...며느리는 달라요ㅜ.ㅜ
IP : 125.137.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23 10:19 AM (124.50.xxx.133)

    아프고 난 후 얼굴 까칠해져서 시댁가면
    ..너 얼굴이 좋다 ㅠㅠㅠㅠ

  • 2. 잤니?
    '10.12.23 10:24 AM (118.221.xxx.243)

    매번 그렇게 시작하시는 당신..
    제가 무슨 잠자는 숲속의 며느리도 아니고 ㅠㅠ
    몸은 괜찮니?
    그렇게 시작하시는 울엄마.
    엄마 사랑해^^

  • 3. ㅇㅇ
    '10.12.23 10:28 AM (122.254.xxx.214)

    잠자는 숲속의 며느리..에서 빵 터지고 갑니다 ^^

  • 4. ㅇㅇ
    '10.12.23 10:29 AM (122.254.xxx.214)

    울 시엄니는 결혼하고 5kg 찐 신랑 얼굴보더니
    아이고 살빠진것 봐라 말랐네 뭘 못얻어먹나........하시더이다
    참고로 울신랑 90kg 육박합니다 --;;; 말랐네 래요

  • 5. 이젠
    '10.12.23 10:33 AM (125.177.xxx.10)

    뭐 별 기대안합니다. 시어머니한테 가족은 아들이랑 손주들 까지만 이라고 생각해요.
    딸은 조금만 힘들어 보여도 들어가 누워라...
    며느리는 생리통때문에 진통제 엄청 집어먹고 제사준비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힘드냐??소리 한마디도 안하시더만요.--

  • 6. ..
    '10.12.23 10:59 AM (58.78.xxx.7)

    저도 공감되네요...
    역시 시집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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