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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에 빠진 30대 후반 아짐 이를 우짜나

요즘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0-07-06 23:30:28

고등학교때  가수, 탤런트 좋아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안되었던 나였는데...

아유~ 지난 주 부터 이거 원..

시작은 개인의 취향 다운로드 부터...

전소장(이민호) 한테 맞이 가더니...

토요일날 브라질 - 한국 배구 시합보다가...

에고나 문성민...어쩔거야.... ...

아우...거기서 끝나면 좋은데...

남편이 다운로드 받은 트와일라잇 , IP TV로 뉴문까지 땡겨 주면서...

거기에 에드워드(극중 명)에 맛이 가더니...

어제는 ....

요하임 뢰브 독일감독까지...

우째요..이거 병인듯....

그나마 나의 현실 속에...그리 멋진 남들이 없어서...

사회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고딩때도 안한 훈남 사진 쳐다보기를..

이 나이에 하고 있으니..

아~
IP : 211.178.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닝
    '10.7.6 11:42 PM (118.47.xxx.236)

    저는 거의 아들뻘인 아이돌 밴드의
    리드 기타리스트가 눈에 들어오니
    이 무슨 주책인지 모르겠어요^^
    회사 컴 바탕 화면에도 띄워 놓고 들여다 본답니다.
    뭐... 어때요..ㅡ.ㅡ

  • 2. 민호
    '10.7.7 12:22 AM (61.102.xxx.48)

    전 일편단심 민호에요..저도 중고딩때도 해본적 없던 짓을..
    보기만 해도 입이 헤벌쭉.. 잘생긴 것들이 너무 좋네요..

  • 3. ..``
    '10.7.7 12:43 AM (59.4.xxx.105)

    저도 ㅠ.ㅠ 학창시절 아이돌인 서태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나이먹어서 이게 뭔지싶어요^^
    소지섭을 향한 일편단심을 어쩔까요?
    당췌 소지섭 모친께서는 뭘 드시고 저런 아들을 낳으셨는지 .......

  • 4. ㅋㅋ
    '10.7.7 12:47 AM (125.177.xxx.193)

    저랑 비슷한 분들 많으시네요. 고로 우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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