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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는 바로 하면서 전화는 안받는 경우는 뭔가요?

... 조회수 : 974
작성일 : 2010-12-21 17:14:34
동네 아는 엄마 입니다

시시콜콜 수다떠는 사이는 아니고 아이땜에 가끔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문자를 보내면 바로 답장이 옵니다.

그런데 전화를 걸면 안받아요.  이런 경우는 뭔가요?

저좀 이해시켜주세요
IP : 61.100.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21 5:15 PM (203.244.xxx.254)

    전화통화가 힘든 상황일 수도 있죠.. 아니면 통화하는 게 부담스럽다거나..

  • 2. 가끔
    '10.12.21 5:17 PM (14.52.xxx.19)

    그런다면 어디 모임에 가있는 경우일수도 있어요
    매번 그렇다면 긴얘기 하고싶지는 않은것 ..일수도 있어요

  • 3. .
    '10.12.21 5:26 PM (218.144.xxx.1)

    제가 바로 그런 경우인데요.
    직장에서 통화하기 힘든 상황이라서 잠깐 문자는 되는데
    전화 받긴 어려워요.
    가끔 문자도 아주 나중에 볼 수 있기도 하구요.
    각자의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이해해 주세요.

  • 4. 사정이
    '10.12.21 5:48 PM (122.40.xxx.41)

    있겠죠.
    통화할 수 없는.
    매번 그런다면 기분나쁠만하고요

  • 5. 제 전화기가
    '10.12.21 6:58 PM (121.160.xxx.21)

    역사가 있는(오래된) 핸펀이여서인지 자주 수신이 안된답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집전화로 전화해요.
    문자는 제대로 와요.

  • 6. 나름
    '10.12.21 7:38 PM (112.154.xxx.132)

    사정이 있겠죠. 저같은 경우엔 아이가 자고 있을때, 아님 손님이 왔거나 외부에서 누구 만나고 있어서 통화하기 좀 곤란할때요(용건만 간단히 하려고 해도 통화하다 보면 길어지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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