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문자는 바로 하면서 전화는 안받는 경우는 뭔가요?

... 조회수 : 1,016
작성일 : 2010-12-21 17:14:34
동네 아는 엄마 입니다

시시콜콜 수다떠는 사이는 아니고 아이땜에 가끔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문자를 보내면 바로 답장이 옵니다.

그런데 전화를 걸면 안받아요.  이런 경우는 뭔가요?

저좀 이해시켜주세요
IP : 61.100.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21 5:15 PM (203.244.xxx.254)

    전화통화가 힘든 상황일 수도 있죠.. 아니면 통화하는 게 부담스럽다거나..

  • 2. 가끔
    '10.12.21 5:17 PM (14.52.xxx.19)

    그런다면 어디 모임에 가있는 경우일수도 있어요
    매번 그렇다면 긴얘기 하고싶지는 않은것 ..일수도 있어요

  • 3. .
    '10.12.21 5:26 PM (218.144.xxx.1)

    제가 바로 그런 경우인데요.
    직장에서 통화하기 힘든 상황이라서 잠깐 문자는 되는데
    전화 받긴 어려워요.
    가끔 문자도 아주 나중에 볼 수 있기도 하구요.
    각자의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이해해 주세요.

  • 4. 사정이
    '10.12.21 5:48 PM (122.40.xxx.41)

    있겠죠.
    통화할 수 없는.
    매번 그런다면 기분나쁠만하고요

  • 5. 제 전화기가
    '10.12.21 6:58 PM (121.160.xxx.21)

    역사가 있는(오래된) 핸펀이여서인지 자주 수신이 안된답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집전화로 전화해요.
    문자는 제대로 와요.

  • 6. 나름
    '10.12.21 7:38 PM (112.154.xxx.132)

    사정이 있겠죠. 저같은 경우엔 아이가 자고 있을때, 아님 손님이 왔거나 외부에서 누구 만나고 있어서 통화하기 좀 곤란할때요(용건만 간단히 하려고 해도 통화하다 보면 길어지기도 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838 방금전 하혈을 한것 같아요 놀란마음 2010/12/21 262
603837 인터넷으로 쇼핑할때, 계좌입금으로 물건을 사려고 하는데요 1 ... 2010/12/21 159
603836 不 자유님...부탁드립니다 (마음이 급해서 다시 수정했읍니다) 3 고3맘 2010/12/21 701
603835 이빨로 흥한 자, 이빨로 망한다 (응급실 후기와 임플란트 조언 절실) 13 깍뚜기 2010/12/21 2,216
603834 문자는 바로 하면서 전화는 안받는 경우는 뭔가요? 6 ... 2010/12/21 1,016
603833 영유아검진 다녀왔는데요..심각해요.. 6 심란 2010/12/21 1,504
603832 장문의 글을 올리면 사용권한이 없다고 글이 안 올라 갑니다 7 .. 2010/12/21 222
603831 육식 얼마나 자주 7 육식 2010/12/21 864
603830 82 들어올때마다 팝업이 뜨네요, 광고팝업 리브로 2010/12/21 108
603829 보이차 마시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나요? 6 겨울날 2010/12/21 1,029
603828 오토바이 14 고등학생 2010/12/21 499
603827 아시는분이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요~선물 많이 해보신분요~ 1 난생처음선물.. 2010/12/21 129
603826 不자유님,부탁드립니다.. 3 고3엄마 2010/12/21 778
603825 50대 중후반 어머님이 드실만한 가방 추천이요~ 3 지우야 2010/12/21 820
603824 친형제가 집 사면 보통 큰 선물을 하시나요? 25 선물고민 2010/12/21 4,034
603823 내년 1,2월 중에 중1아들과 유럽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9 유럽여행 2010/12/21 687
603822 제주여행 코스요 2 가고파 2010/12/21 408
603821 오세훈 시장때문에,서울시 무상급식광고, 반나절만에 패러디 등장^^ 7 zen 2010/12/21 934
603820 날씨추워지니... 계속 질러댑니다. 말려주세요.. 6 지름의 계절.. 2010/12/21 1,094
603819 쓸만한 부업거리!~ 고탑 2010/12/21 227
603818 고도1 신경외과에서 척추수술 해보신분 2 척추협착수술.. 2010/12/21 241
603817 不자유님 간절합니다.-정시고민 2 재수생맘 2010/12/21 961
603816 초등4학년 아들이 몰래 피시방에 다니는것같아요 8 속터진다 2010/12/21 1,945
603815 네이버 콩 기부 부탁드려요(노인센터-설날 어르신 떡국대접한대요) 12 라네쥬 2010/12/21 184
603814 육아-교육 코너에 교묘한 광고글 좀 쓰지 마세요! 4 d 2010/12/21 304
603813 30중반인데 이가 너무 부실해요ㅠㅠ 8 에휴 2010/12/21 1,126
603812 제 글이 많이읽은글에 링크가 되었네요 12 어이상실 2010/12/21 1,046
603811 아이 돌 지나면 쉽나요..더 힘든가요? 9 ... 2010/12/21 648
603810 팥죽 내일 끓이는거 맞죠? 5 동지 2010/12/21 1,036
603809 딸과 떠나는 여행 어디로 갈까요? 4 미니엄마 2010/12/21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