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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리스 부부였는데...
그전에는 매사에 불만이었어요
부부사이는 절대 그것도 무시할 존재는 아닌가봐요
막 자랑하고 싶네요
1. ㅎㅎㅎ
'10.12.20 7:38 PM (58.145.xxx.58)축하합니다... 저희도 좀더 자주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2. 추카추카
'10.12.20 7:39 PM (175.211.xxx.222)또 한 번 더!!!
3. ㅎㅎ
'10.12.20 7:40 PM (119.207.xxx.8)부럽습니다~~~~~~~
4. 음음
'10.12.20 7:42 PM (125.130.xxx.157)남편 내년에 오십되네요
우리는 아직 기분에 20대 같기는 해요
일주일에 2~3번인데
참 활력이 됩니다
잠도 잘오고 몸살끼가 있을 때는 괜찮아지기도 하고
부부사이에 꼭 필요하기는 해요.5. ..
'10.12.20 7:51 PM (1.225.xxx.106)에헤라디어~~!!! 덩실덩실... 딱 이렇죠?
6. .....
'10.12.20 7:51 PM (115.143.xxx.19)축하드려요!!그건 정말 활력소죠,삶의.
저도 일주일에 2~3번씩 하고싶은데 남편이 딸려서 안되네요.
윗님 부러워라.7. 로
'10.12.20 7:55 PM (119.199.xxx.58)완전 축하드립니다.
저도 요즘 귀찮아서 좀 소홀했더니, 몸이 찌뿌둥, 짜증도 나고, 그렇네요.
윗님의 삶의 활력소라는 말 동감입니다.8. 그게
'10.12.20 8:19 PM (175.112.xxx.99)뭔가 맺힌게 풀리는 것 같고 얼어 있었던 게 녹는 것 같고 딱딱한 게 부드러워진 것 같고 뻑뻑한데 기름친 것 같고..그런 느낌이 듭니다.안할 때는 뭐 그런대로 살지만 하고나면 마음이 좀 달라져요...위에 언급한 것처럼요.남편은 하고나면 밖에 나가서도 뭔지 모르게 자신이 있고 일도 잘되는 것 같고 그렇다더라고요..
9. ..
'10.12.20 8:34 PM (221.138.xxx.230)그것도 무시할 존재는 아닌가 봐요===>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축하 드립니다. 다시는 리스로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십시오.10. ...
'10.12.21 8:20 AM (121.153.xxx.56)오늘 상다리 부러지겟군요.
기분최고입니다.
ㅎ
전 40넘으니 거이 생각안나던대
부러워요..하고나서 엔돌핀 그리 올라가니요.11. ㅋ
'10.12.21 8:49 AM (183.102.xxx.63)너무 귀여운 자랑이에요^^
12. 추카해요
'10.12.21 9:12 AM (121.190.xxx.16)님이행복하시다니 행복바이러스인가
저도 그냥 막 좋네요13. 하하하
'10.12.21 9:24 AM (59.12.xxx.124)댓글이 너무 웃겨요.....상다리 부러지겠다는.......
전 활력이 없네요.14. 귀엽슴
'10.12.21 9:36 AM (68.4.xxx.111)일 치루고
바로 목소리를 이쁘게 내고 싶은것은 무슨 이유일까요?15. @
'10.12.21 10:39 AM (119.199.xxx.102)점 두개님 표현에 막 웃어요 ㅎㅎㅎ
전 처녀로 돌아갈 것 같아요16. ^^
'10.12.21 10:56 AM (203.249.xxx.25)^^ 축하드려요~
남편에게 급분노가 새삼 이네요..ㅜㅜ^^;;
저도 한번 노력해봐야겠어요~17. 여자이고픈
'10.12.21 11:07 AM (58.237.xxx.238)저도 어제 일치뤘는데 기분 너무 좋아요..내가 여자가 된 느낌..갑자기 손톱에 메니큐어 칠하고
있어요.
우리 부부는 모든게 안맞는데 잠자리만 딱 맞아요..그래서 아직도 살고있다는..18. 결혼2년차
'10.12.21 11:19 AM (221.158.xxx.55)리스부부인 우린 반성해야 되나 헉;;
둘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애기가 있긴 하지만 안해도 날마다 재미가 넘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던가.. 할 생각 하니 앞이 캄캄해요 아 -_-19. ㅎㅎ
'10.12.21 11:27 AM (211.209.xxx.30)부부가 서로 노력해야 될듯해요...
저도 40대..내년이면 딱 중반되네요
남편은 50대초반이구요.
저희도 일주일에 1~2번 꼴인데 매번 만족은 못하죠.
하지만 뭔가 일체감이랄까.. 암튼 스킨쉽자체가 좋은거잖아요.
저도 제가 원할때 적극적으로 요구는 안되요..20년을 살았지만 ㅎㅎ
어젠 바로 생리전이라서인지 이상하게 너무 제몸이 원하는거예요.
남편은 이미 쌕쌕하고 곤히 잠들었는데 울 신랑을 도저히 못깨우겠더군요.
맘 같아서는 살짝 건드려서 하고싶었지만 에구~ 참자 ...근데 잠이 왜케안오는지
에구 저 정말 날새는줄알았습니다.
아침에 울 애들 학교 다 보내놓고 맘편히 둘이 일을 치루긴했지만
어제맘같지 않더군요.
서로가 타이밍이 잘맞으면 만족스럽겠지요...
어젯밤일을 울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웃더군요..20. ..
'10.12.21 11:38 AM (183.99.xxx.254)축하드려요^^
저는 급반성중에 있어요...
울 남편을 맨날 독수공방으로 만드니...ㅠ21. ㅋ
'10.12.21 12:17 PM (183.101.xxx.96)오래전말 생각나요. 여보~ 어디가 ? 흥! 된장뜨러간다 왜? 일치르고나서 여~보 어디가? 물으면 된~장뜨러가요~하고 궁뎅이를 흔들고 간다는..ㅋㅋ
22. 전
'10.12.21 3:18 PM (221.146.xxx.55)얼른 늙어 할무이기되어 생각 전~~혀 안나게 됐음 좋겠습니다
이런일로 무반응인 남편과 대화하고나면 싸움으로 기분만 나빠지고..
걍 먹고 잠만 자며 사는 부부아닌 동거인으로 지내는 40대후반 아니 낼모레 50인 여인네임돠
그게 뭘꼬??!!!!23. ...
'10.12.21 4:11 PM (222.108.xxx.202)위에 '전' 님, 격하게 동감합니다.
저도 빨리 할망구가 되기만을 기다립니다.24. 부럽당
'10.12.21 5:14 PM (211.202.xxx.129)저도 3년째 안하고 있어요
억지로 다가가기보단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윈글님처럼 리스로 지내다가 일을 치룰수 있을까요?
이러다 늙어 죽지 하다가고 언젠간 하겠지 하며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25. 울남편
'10.12.21 5:18 PM (116.122.xxx.25)오십대임에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데 제가 오선생을 몰라서인지 귀찮기만 하네요.
저도 찌뿌둥한 몸 가벼워지고 싶네요ㅠ26. 원글인데
'10.12.21 6:51 PM (59.9.xxx.121)자게에 1등 했네요
그게님 말씀에 100배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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