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보면서 티비와 대화 하고 모든건 자기 중심적으로 보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 합니다...
상대방 기분이 나쁘거나 말거나 내 기분 이야기 부터 하고 보는사람..상대방 허를 찌르는 이야기.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지 않은 이야기도 그냥 마구 꺼내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같이사는 식구인데..진짜 적응 안되요...티비 보면서 그러면 그냥 그런가부다..하면 되는데 그걸 보고 꼭 저한테 묻습니다...아니 저한테 확인 합니다...티비 화면 상단에 A라고 쓰여 있는데도 B라고 읽습니다..
그리고 제가 B라고 이야기 하지 않으면 끝까지 A라고 믿습니다....
그냥 조용~~~히 티비 보고 조용~~히 있고 싶은데 하루종일 중얼 중얼 말 시켜요..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에는 가끔은 훅!!하고 속을 찌르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가끔은 언성 높이기까지 하는데도 안돼요...
제발 좀 조용~~히 할말만 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같은건 이야기 안하고 지냈음 좋겠어요....
하루종일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말 상대 하려면 저도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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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속에 담지 않고 그대로 이야기 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 조회수 : 519
작성일 : 2010-12-16 18:32:58
IP : 211.112.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
'10.12.16 7:47 PM (121.134.xxx.59)누구신가요? 꼭 저보고 하는 소리 같습니다요.--
2. 이런 사람이죠
'10.12.16 11:18 PM (221.147.xxx.138)눈치없고 조심성없는 사람요, ;ㅅ;
제가 좀 그렇거든요.
덕분에 뜨거운 맛도 많이 보고 비싼 댓가도 여러 번 치렀습니다, 흑흑.3. 천상천하
'10.12.17 7:05 PM (124.61.xxx.78)유아독존이요.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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