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들 묵 좋아하나요??

ㄷㄷㄷ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0-12-11 15:30:39
23개월 아들 청포묵은잘먹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그냥 도토리묵을 해줬더니 치킨스틱이랑 같이줬는데 도토리묵만 먹네요.
평소에도 무나물.시금치.브로콜리같은걸 좋아하고 고기는 안먹거든요..
도토리묵은쌉살한데 맛있나봐요..참 히한하네요.
IP : 118.216.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0.12.11 3:33 PM (220.79.xxx.203)

    저희딸이랑 비슷해요.
    어릴때부터 그렇게 나물, 야채, 묵 같은 어른들 좋아하는 반찬 잘먹더니
    커서도 그래요.
    급식할때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배식하는데, 나물 많이 달라고 하면 애들이 "헐!!!!" 한답니다.ㅋㅋ

  • 2. 소화
    '10.12.11 3:34 PM (218.53.xxx.129)

    묵 이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 아닌가요?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지 않을까도 생각되구요.
    하긴 뭐든 잘먹으면 되긴 하지만서도 ㅎㅎ
    아마도 말랑 말랑 해서 잘먹는건가봐요.

  • 3. ,,
    '10.12.11 3:34 PM (118.36.xxx.95)

    말랑해서 좋아하는 거 아닐까요.ㅎㅎ

  • 4. ..
    '10.12.11 4:10 PM (121.169.xxx.129)

    애들마다 식성이 달라요. 우리딸내미도 묵, 나물, 버섯, 요런 토속적인 거 좋아해요. 아들이랑 달라요 식성이. 같이 먹이는데도요...

  • 5. ^^
    '10.12.11 4:43 PM (61.253.xxx.139)

    우리 아이도 묵 잘먹어요^^ 24개월 지나서부터 가끔 줬는데 별다른 양념 없이도 잘 먹어요. 그러다가 요즘(31개월)은 제가 간장 뿌려먹는걸 보더니 자기도 뿌려달라네요 ㅎㅎ

  • 6. 좋은일
    '10.12.11 5:17 PM (121.176.xxx.100)

    울딸이 고등학교 올라가는
    애기때 젤 좋아하는 음식 고사리나물 도토리묵 청국장에 있는 콩건져먹기
    두부 감자 이런것들이었어요
    오빠랑 달리 식성이 그렇더라구요
    아기가 그런것들만 먹으니 어른들이 깜딱...
    지금도 고기먹을때도 마늘 파저래기 이런것 없으면 안먹습니다
    좋은일 입니다
    입맛이 토속적인것은
    여전히 피자 이런것들은 별로입니다
    살도 안찌고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514 중학생 딸,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주어야 하나요? 25 조언좀..... 2010/06/14 2,460
551513 1주일만에 이사를 또 갈까요? 말까요?? 7 고민 2010/06/14 1,620
551512 운동을 시작하려구요. 3 헬스 2010/06/14 546
551511 외국인 교수님에게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15 깍뚜기 2010/06/14 2,033
551510 ㅉㅉ 의심병에 걸린 한국의 네티들을위해 타블로의 학력을 직접 증명 8 .. 2010/06/14 1,481
551509 유아용 라텍스매트리스커버 파는곳 2 라텍스 2010/06/14 571
551508 목디스크 진단 받았는데 실비 보험 적용 받을수 있나요? 5 삼성생명실비.. 2010/06/14 1,434
551507 안희정도지사님 트위터 팔로잉하면 막팔 해주신다네요 쿡쿡~ 3 트위터 2010/06/14 846
551506 녹차의 효능이 뭘까요? 10 커피 & 녹.. 2010/06/14 846
551505 본인이 완벽하다고 주변에서도 하고, 본인도 그걸 향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물어요. 3 완벽녀 2010/06/14 549
551504 싼 이사업체를 이용해도 될까요? 4 로짱 2010/06/14 432
551503 아래층 소음이 들려요 12 소음 2010/06/14 1,610
551502 아이가 학교에서 맞고 왔어요. 10 걱정 2010/06/14 1,042
551501 영어 문법 잘 아시는 분....좀 알려주세요. 4 . 2010/06/14 452
551500 결혼할 남자파악좀 해주세요. 10 미니미 2010/06/14 1,842
551499 제사 모셔올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도움필요한이.. 2010/06/14 1,107
551498 스웨덴 에그팩 어떻게 쓰는거예요? 4 molar 2010/06/14 1,554
551497 항아리에 매실 어떻게 담그나요? 1 항아리 2010/06/14 505
551496 죽어라 공부안하는 고3..자식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가 힘드네요.(길어요) 9 비가온다 2010/06/14 2,401
551495 4대강하면 도데체 MB에게 무슨 이득이 있나요? 15 이것참 2010/06/14 2,039
551494 마늘 바게트? 9 초등간식 2010/06/14 621
551493 프리저락말예요.. 3 나이뻐? 2010/06/14 359
551492 남편핸드폰 14 남편핸드폰 2010/06/14 1,689
551491 지천에 물고기가 사라졌어요. 2 걱정됩니다... 2010/06/14 468
551490 싱크대 밑에 식기세척기 달린거 편할가요? 4 궁금이 2010/06/14 616
551489 골드키위를 온라인에서.. 2 온라인마켓 2010/06/14 279
551488 '황당' 이상의 합참, "전과 올릴 수 있었는데 아쉽다" 1 소망이 2010/06/14 361
551487 조언부탁드려요- 댓글이 없어 다시 글 올립니다. 2 참사람 2010/06/14 313
551486 갑자기 쇄골뼈안쪽이 아픈데요 1 어느병원 2010/06/14 287
551485 [중앙] “4대 강 사업 준설, 보 설치 말고 상류·지류의 소하천 정비해야” 1 세우실 2010/06/14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