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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너무많아서 걱정이네요;;;;;;;;;;;;;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0-12-09 22:32:47

이러다가
죽는건아닌지
두렵기도하네요

나이도24살밖에안됬는대

돈을잘버다가
너무욕심을부리고 과욕을 부리니

참 절용서하지않는거같아요
하늘이..


여러사람 뒷통수 많이치고다니고 사기도많이치고그랬는데

딸랑 나한테 나오는건 빚이2억이란돈이네요


따른분들꼐서는 나이24살에 빚2억있는게말이안된다
하실껀대

고등학교자퇴후 어렷을적부터 공부는포기하고 일만해서..

후회는 하지만..

잘못을 깨닳았을땐 이미늦었다는걸 알게되서
더욱후회되요

잘살아갈수있을지 이세상에

독촉장이 하루에10통씩 온다고하네요
어머니께서


이렇게컴퓨터할시간에 차라리 일이라도하지 그렇게보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일을해도

이자갚기에도 급급하고

삶자체가 후회스럽네요 ㅠㅠ

광고회사 설립떈 정말잘나가다가 2년도안되서 망했네요
쫄딱
빚만지고요 보증슨사람들한테 면목두없고



IP : 61.32.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9 10:39 PM (124.51.xxx.89)

    제 조카는 이제 30대 초반인데 사업 벌리자 마자 망해서 빚이 5억입니다.
    눈만 뜨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해 합니다.
    원글님처럼 건강하지도 않아요..
    저희 조카보다 몇 배 나은 거니까 힘 내세요..
    살다보면 갚아질 날이 올겁니다.

  • 2. ^^*
    '10.12.9 11:33 PM (112.170.xxx.69)

    한때 남편 회사그만두고 시작한 사업이 잘안되 빚더미에 앉았을때 제가 한 얘기가 있어요.
    빚이 많은것도 능력이다....이만큼의 빚을 내아준것도 다 당신보고 해준거라고..
    이만큼 빚질 능력이 있었으면 이거 이상 더 많이 버는것도 가능하다고....마지막엔 집팔아 얻었던 월세 보증금까지 빼서 빚갚는데 보태고 겨우겨우 살았지만 막상 다 갚고 돌아보면 그 빚이 있어 더 열심히 달렸던거같아요.
    님은 아직 젊음이 있네요.
    그나이면 아직 사회생활 시작도 먼 사람 훨 많아요.,.더우기 요즘처럼 취직이 어려울땐..
    넘 힘빠져 지내지만 말고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더 열심히 사시면 남들 보다 더 빠른 성공 가능하실꺼라고 믿어요^-^

  • 3. 화성인
    '10.12.9 11:57 PM (118.36.xxx.95)

    저는 빚이 2천만원 정도인데...
    그게 그렇게 안 갚아지네요.

    멀리 보면 큰 돈이 아닌데...
    한달한달 살기 급급하다보니....손도 못 대고 있어요.

  • 4. 저도여
    '10.12.10 12:40 AM (116.36.xxx.5)

    저도 빛이 5천정도 되는거 같은데.. 윗분 말대로 절대로 안 갚아져여...
    한달 살기도 빠듯한데.. 안 늘면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ㅠㅠ

  • 5. 화잇팅
    '10.12.10 2:18 PM (124.51.xxx.108)

    에고 많이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아직 꽃다운 젊음이 있으시니 희망잃지 마세요.
    역전의 기회가 올겁니다.

  • 6. ^^
    '10.12.10 4:01 PM (210.183.xxx.108)

    저희도 남편 하는일 잘안되서 빚만 일억입니다
    이제야 남편 정신 차리고 밤낮으로 일하고 있어요 매달 230만원씩 꼬박꼬박 빚갚고 있어서 4년이면 다 갚겠지 하면서 그저 우리 식구 건강하기만을 기도합니다
    4년이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고 보면 금방이겠죠
    힘내세요 건강만 하면 못할거 없다고 봅니다

  • 7. .젊음...
    '10.12.10 4:27 PM (113.60.xxx.125)

    이 재산이에요...고생은 사서라도 한다잖아요...
    앞날이 구만리인데...
    힘내셔요...
    힘을 내기 쉽지않은 60대에 빚지고 주저앉은 집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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