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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럽에서 유명했던 사건인데..결론이..
사건인데..
어떤 여자분이
남편이 바람이 났는데... 그 상간녀랑..죽고 못살아서.
이혼을 했는데..
외사촌동생인가 결혼을 해서..
결혼식장에 갔더니..그 상간녀가 부인이였다고..
그래서 신혼여행갔다가 오는날..
외삼촌 댁이였나 찾아가서..
단판 짓는다고 했었는데...
열심히 일하다가
떠오른 그때 사건의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혹시 그 사건 기억하시는 분 계씨나요?
1. 아마
'10.12.3 3:10 PM (125.181.xxx.177)파토냈다고 읽었어요. 그상간녀가 잘못했다고 빌었다는데 그래도 이혼한 여자분한테는 잘못 안했다고 했다고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2. .....
'10.12.3 3:11 PM (110.46.xxx.24)아 그랬구나... 그 상간녀는 또 결혼을 했을까요?
3. ...
'10.12.3 4:12 PM (112.169.xxx.143)관련 링크 없나요 찾아보고 싶은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4. --;;
'10.12.4 11:15 AM (116.123.xxx.149)세상 좁네요...어찌..그리 연결이 될수가...드라마같은 일들이
5. 정말
'10.12.4 11:27 AM (220.95.xxx.145)드라마네요.
만약에 상간녀가 외사촌과 결혼 안하고 남편과 가까운 친척과
결혼했다면... 부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남편만 알고... 쉬쉬하면서
가족모임에선 남편과 상간녀가 만난다면...
정말 3류 영화 같은 얘기겠죠...
심심해서 한번 상상해봤어요...죄송::6. 정말님
'10.12.4 11:50 AM (124.49.xxx.81)그런일도 있어요
여기회원분도 남편의 내연녀가
시이모의 아들과 결혼한거요
결혼전까지 안끝났는데....그여자가 이중으로 놀아난거같아요
간큰 여자 많아요7. ....
'10.12.4 2:15 PM (116.126.xxx.108)파토 안 났어요. 지금도 그 글 후기가 마클에 남아 있을거에요. 고종사촌이였는데, 그 남자분이 부인 편을 들었다고 하네요. 고모는 완전 대성통곡하구요. 거기서 끝났던 걸로 기억해요.
8. ...
'10.12.4 2:27 PM (119.194.xxx.122)그 상간녀에겐 악마와 같은 매력이 있나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나 봅니다.
크엉~ ㅡ..ㅡ;;;;;;9. 예전에.
'10.12.4 2:33 PM (119.70.xxx.109)우리회사에서 쉬쉬하지만...모두 알던 부장의여인
시간이 흘러 부장전근가고 들리는 소문에 부장이랑 헤어졌더라...하더니
선봐서 결혼하는데.. 상견례 하는데 예전 부장이 큰형이더라는~
그래서 파토난 일도있어요...
회식때 술먹고 펑펑 울면서.. 이야기해서...온직원이 다알았다는~~10. ,,
'10.12.4 2:35 PM (118.36.xxx.47)이게 사실이라면...
세상은 참으로 좁다는 게 맞는 말 같아요.11. 원글녀
'10.12.4 2:58 PM (110.46.xxx.24)그랬군요..
이 사건이 갑자기 생각난게..
결자해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러고 하는데...
그 사건이 왜 생각난건지 모르겠어요...
그 상간녀분... 스스로 지은 매듭을 스스로 풀었을까요??
그 사실을 아는 시댁식구들이랑 사는거 만으로도..엄청난.. 고통이였을것 같아요.
그냥 궁금한건데..
상간녀가.. 상간남이랑 결혼을 하는경우..
어떻게 그 남자를 믿고 살아갈까요??
전 사랑의 다른말이 신뢰..믿음이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부인을 버린 남자인데...
본인도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까요??...
그냥 궁금해서요.12. 원글님
'10.12.4 3:05 PM (124.49.xxx.81)대체적으로는 잘산다고합니다'
별스러울까싶어 조강지처버리고 살아봐도
별여자없다는걸 깨달으면 오히려 잘산대요, 포기하면 그리되나봐요...
다시시작하는게 힘들거 같아서라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