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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계획 어떠세요?
어디 가까운데 여행가시는분들도 계시겠죠?
결혼한지 2년짼데 남편이랑 크리스마스때 걍 집앞에 쌀국수집, 부대찌개집 뭐 이런식이었어요.
남편이 워낙 바빠서 그날만 짬낸거라 ㅠ
이번엔 제가12월 28일에 예정일이라 남편이 그런데말고 하고싶은거 얘기하라고 시간 뺀다는데
막상 뭘해야할지...
예정일 3일 앞두고 어디 멀리 갈수도없고...
뭐하는게 좋을까요....
1. .
'10.12.3 12:28 PM (218.186.xxx.239)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친척들이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관계로 스위스에 있는 별장에서 하기로 했어요.
오셔서 1주일 묵고 가신다는 분도 있어서 조금 부담스럽긴 한데, 연말파티니까 감수해야죠.
저희는 호스트니까 1주일 전에 들어가서 준비할 계획이에요.
다음엔 저희별장 말고 다른데서 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성수기는 비싸다. 꼼짝말고 집에 있자 주의라.. 크리스마스에도 방콕여행 입니다.
영화에 나오는 그런 파티 하고 싶어요~~2. 쳇
'10.12.3 12:30 PM (119.195.xxx.13)왜 자꾸 제 생일에 뭐할껀지 계획짜세요?
다들 제 생일에 케익사지 마세요.
왜왜왜 크리스마스엔 메리크리스마스 케익만 있고 해피버스데이케익은 없냐구요
나 진심 서러움...ㅜㅜ3. ㅋㅋ
'10.12.3 12:34 PM (220.84.xxx.3)첫댓글님 우와 했어요.
두번째 댓글님 공감 한가득 갑니다.
저두 그날 생일이에요.
축하는 안해주면서 자기네끼리 케익사서 자기들 끼리만 먹는 사람들 ㅠ.ㅠ4. 어려서
'10.12.3 12:35 PM (61.85.xxx.116)부터 꿈꾸던 소박한 파티를 계획 하고 있어요
별거는 아니구요 빨간색 옷을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옷을 입구
식사는 치킨을 굽고 식사를 하고 다같이 모여 쿠키 아이싱 하며
캐롤을 들으면서 게임 하고 노는거죠
이 작은 것들은 예전부터 제 아이에게 해 주고 싶었던 거예요5. 파티해요.
'10.12.3 1:03 PM (211.176.xxx.112)처녀적부터 친구들과 포틀럭 파티 합니다.
말이 파티지...각자 먹을것 싸와서 그시절 구하기 힘들었던 외화나 애니등등을 틀어 놓고 먹고 떠들고 보드 게임도 하면서 놀기도 하고요.
처녀적엔 주로 무서운 공포영화를 보면서 밤 샜고요.(링 같은거 진짜 혼자보긴 너무 무섭잖아요.ㅎㅎㅎㅎ)
다들 결혼해서 애들이랑 남편까지 데려오다보니...
한쪽 방은 꼬마들을 위한 장난감 간식 드레스(?걍 화려한 원피스나 치마같은거) 게임 티비등등을 구비해서 격리해놓고...
어른들은 마루에서 놉니다.
주제가 정해져 있어요. 올해엔 뭔지 아직 안 정해졌어요.
작년엔 크리스마스기분을 내는 색깔이었고요.(초록이나 빨강이요.)
그전엔 내돈 주고 살 일 없는 5천원 한도내의 물건 이거나.....나름 코스프레(분장이라긴 뭐하고....파리바게트에서 준 사슴뿔 모양 머리띠 하면 됨.ㅎㅎㅎㅎ)등등 그러고 놀아요.
남들에게 이야기 하면 다들 재밌겠다고 그래요. 재밌긴한데...애들이 있어서 운전을 하려면 술을 못 마시니 그게 안타깝습니다.....ㅠ.ㅠ6. ..
'10.12.3 2:03 PM (110.12.xxx.230)벌써 아파트앞에 트리를 해놨네요..
어제보니 맘이 설렜어요.저희도 다음주 아이들 시험끝나면 베란다에
트리하려구요^^;;아이들보다 제가 더 설레네요...7. 호수풍경
'10.12.3 3:16 PM (115.90.xxx.43)올해는 엄니 생신이 크리스마스라 ㅋㅋㅋ
다행이예여...
방콕할뻔 했지 뭐예여 ㅋㅋㅋ
그런날 나가면 더 열받져 ㅡ.ㅡ
엄니 집에나 가야지 ㅋㅋ8. 저는 이번에..
'10.12.3 5:10 PM (121.135.xxx.222)다섯가구가 모여서 놀러가요. 펜션큰거 하나 구했구요..근처에 스키장이랑 눈썰매장도 있어서
그리로 정했네요. 성인 10명에.....애들만 7명~ㅋㅋㅋㅋ
문제는 아이들이 아직 어린관계로 어수선할께 뻔하다는거......아마 남편들은 다음부터 절대
같이 가자고 안할지도 모른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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