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아버지 칠순축가 어떤것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며느리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0-11-30 21:23:22
좀 있으면 시아버님 칠순이예요.
가족들끼리 축가를 불러드리고 싶은데.. 올케가 젊으니깐 한번 알아보라고^^;
축가를 인기가요로 부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가 트로트는 잘 모르거든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뭐 이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ㅠ
검색엔진을 써봐도 도통 모르겠고 ㅠㅠ

혹시 칠순잔치 축가를 부르셨거나, 괜찮은 노래를 알고 있는 분 없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IP : 119.64.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로트라면
    '10.11.30 9:49 PM (119.149.xxx.117)

    '무조건'이요^^

  • 2. 으음
    '10.11.30 9:52 PM (112.152.xxx.146)

    제목이 갑자기 헷갈리는데... <아빠의 청춘>인가요?

    이세상의 부모마음, 다같은 마음!
    아들딸이 잘되라고, 행복하라고~
    마음으로 빌어 주는 박영감인데~(여기서 박영감은 '아버님'으로 바꾸는 게 좋겠죠?)
    노랭이라 비웃으며 욕하지 마라(여기도 필요하다면 개사를... 무뚝뚝해 서운하다 말하지 마라! 뭐 그 정도?)
    나에게도 아직까지 청춘은 있다~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이 노래 어떠신가요? 쿵짝쿵짝 신나고, 가사 내용도 어울리고 그래서요. ^^

  • 3. 으음
    '10.11.30 9:53 PM (112.152.xxx.146)

    젊은 사람에게 일부러 알아보라고 하고, 점잖게 축가 부르는 분위기라면
    위의 노래는 저엉말 안 어울릴 수도 있겠네요. ^^;
    그냥 참고하시라구요; (소심)

  • 4. ..
    '10.11.30 9:58 PM (1.225.xxx.8)

    무조건 태진아. 송대관, 현철 노랩니다.

  • 5. 새단추
    '10.11.30 10:08 PM (175.117.xxx.96)

    칠순잔치는요...휙둘러보면..젊은 사람들 보다는 나이드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일단 식진행되면..분위기 잡자고 하는거라서 좀 밝은 노래 신나는 노래로 운을 뛰어야 해요

    물론 원글님 자녀분들이
    부모님께 절하고 바로 노래 부르기 시작하면 젊잖은 노래 가삿말 이쁜노래도 좋지만

    밴드불러서 시작해야 하는 노래라면 흥을 돋궈주는 노래가 좋지요
    그러니 맘을 담아서 준비한 노래 한곡..
    흥을 돋구기위한 노래 한곡..두곡 준비하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 6. ...
    '10.12.1 3:28 PM (119.64.xxx.57)

    아^^ 댓글 넘 감사해요~ 도통 아는 노래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무조건도 좋고 아빠의 청춘도 좋네요. 아빠의 청춘은 정말 가사 말씀하시니깐 와닿아요^^ 박영감을 아버님으로 바꾸는것도 좋구요 ㅎㅎ 개사도 좋네요^^

    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복 많이 받으시와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174 선릉역에 크리스피도넛 없던데...다른거 살만한거 없나요? 7 선릉역 2010/11/30 715
600173 또 패스해야 될 놈 하나 나타났더군요. 8 패스 2010/11/30 828
600172 시아버지 칠순축가 어떤것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6 며느리 2010/11/30 1,433
600171 피임약때문인가? 2 민망 2010/11/30 536
600170 연말정산 질문-종교단체 기부. 2 나는 2010/11/30 420
600169 이런 니트 + 퍼 가디건 어디서 파는지 보신 분???????? 2 ^^ 2010/11/30 712
600168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 KT 전무로.. 8 엠팍링크 2010/11/30 1,518
600167 유통기한 지난 차(tea)들 어떻게 하나요? 7 욕심만 많아.. 2010/11/30 5,701
600166 매일밤.. 총소리 2 ㅠㅠ 2010/11/30 469
600165 밥이 넘 맛있어요~~ 느끼한 것도 엄청 땡기구요!! 5 흡입식사 2010/11/30 737
600164 gnc 비타민 드시고 사마귀 없어졌다는 분들...혹시 계신가요? 2 편평사마귀 2010/11/30 916
600163 아기 있는 집도 일반 진공청소기 쓰세요?? 4 질문 2010/11/30 616
600162 노래하는 귀여운 딸 2 ... 2010/11/30 259
600161 심심하신 82쿡 여성분들,; ) 설문좀 부탁드릴게요,! 7 또설문.ㅠ 2010/11/30 364
600160 딸아이가 발목을 삐었는데요 5 초등맘 2010/11/30 367
600159 용인 상갈동,보라동 근처 피부관리샾 알려주세요 관리받고싶어.. 2010/11/30 190
600158 10번출구에 일반인가도 되는 구내식당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1 선릉역 2010/11/30 352
600157 이사 가는데요, 언제부터 이사 준비를 하면 될까요...ㅠㅠ?? 1 5개월후 이.. 2010/11/30 429
600156 교회다니시는분들께 질문~ 12 10년다닌교.. 2010/11/30 933
600155 보톡스 맞았는데,멍이 심해요 3 40미녀 2010/11/30 1,656
600154 조카 돌인데 축의금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6 큰엄마 2010/11/30 1,161
600153 제가 세상에서 없어졌음 좋겠어요 17 ㅠㅠ 2010/11/30 1,743
600152 세탁소 다림질만도 해주나요? 8 어려운데 2010/11/30 11,995
600151 보장 언제까지 받을수 있나요?? 1 보험이요~ 2010/11/30 183
600150 시크릿가든 6회 다시보기 요약 1 이자영 2010/11/30 714
600149 이사갈집에 안방 붙박이장..다른방으로 옮길수있나요? 3 이사 2010/11/30 683
600148 주서기 급 질문요 3 과일좋아 2010/11/30 388
600147 행불상수 홈페이지에 달린 댓글들 보기.... 14 2010/11/30 1,581
600146 이 시국에..스키복 추천 좀... 1 멋진82스키.. 2010/11/30 428
600145 4대강 건설현장 노동자 야간작업 중 사망 1 2010/11/30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