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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시는분들께 질문~

10년다닌교회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0-11-30 20:56:21
10년다닌 동네교회...

교인 500 내외입니다

저는 10년을 다녔지만..활동을 하지않아..있는듯 없는듯...그런 교인이지만..

구역모임이 있어서 그래도 대충 교인들을 알고지냅니다...

이교회를 그만다니고...다른교회를 다니고 싶은데..

목사님 사모님이...계속 나오라고...찾아오고 그러세요...(부담)


교회바꿔보신분....

어떻게하면 완곡하게 잘 나올수 있을까요?

교회를 바꾸려는 이유는...다른교회 설교를 듣고 싶어서입니다
IP : 118.216.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30 9:03 PM (121.137.xxx.136)

    성경 말씀이 각각 교회 목사들에 의해 달라지는건가요?! 다 똑같은 말씀이에요..
    떠도는 구름처럼 이교회 저교회 전전하는것 보단 뿌리내리며 한곳에 있는데 더 축복이란 생각이 드네요...제 생각엔요...

    일단 다른교회 설교말씀은 교회홈피에 가시면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그렇게 참고해보세요...^^

  • 2. 혹시
    '10.11.30 9:12 PM (58.74.xxx.201)

    다른 설교를 듣고 싶은것 외의 이유는 없으신지요?
    그렇다면 옮기시는 것보다 다른 훌륭한 목사님들의 설교테입을 구해서 들어보시는것은 어떠신지요?
    이재철목사님, 김회권목사님, 이문식목사님...제가 참 좋아하는 설교들입니다.
    가끔 아무 교회나 방문했다가(명절에) 기도 안차는 설교를 들은적도 여러번...설교말씀도 잘 가려들어야지 지하고픈 말만하는 목사들 널리고 널린게 울나라 교회지요.
    아무리 대형교회 이름 알아주는 교회라도 설교가 아니라 설교의 이름을 뒤집어쓴 쓰레기라 싶은 목사들이 많더라구요.
    다니시는 교회 설교에 문제점을 느끼시면 교회를 옮겨보심 좋을듯합니다.
    여러군데 다녀보세요.
    사모님이 찾아와도 10번을 찾아오시겠나요?

  • 3. 10년다닌교회
    '10.11.30 9:18 PM (118.216.xxx.160)

    제가 10년을 한교회만 다녀서..
    다른목사님 설교는 기독교 티비나 극동방송밖에 못들엇는데
    이번에 다른교회를 가게되었는데..
    온화하게 차분하게 자유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기존교회는 좀..호통치는 스탈로 하신다고 하면...
    에효...어렵네요

  • 4. 추천^^
    '10.11.30 9:27 PM (58.74.xxx.201)

    저도 호통치는 설교를 참 싫어합니다. 자꾸 죄의식을 갖게하고 사람을 위축되게 하더라구요. 죄사함은 하나님께 받는것인데..웬지 목사님이 내모든것을 다 안다는 듯한 느낌, 야단치고 호통치는 느낌을 저절로 받을때가 있는데 영적억압으로 느껴져서 싫었어요.
    사시는 지역을 모르니까 산본에 있는 교회 주일예배 설교 동영상에서 이문식 목사님 설교를 동영상으로 함 보시겠어요? 제가 제일 존경하는 목사님이예요^^
    온화하고 차분합니다.
    http://www.sanwool.org/

  • 5. 그래도
    '10.11.30 10:12 PM (118.222.xxx.109)

    다른 교회가면 망하고 병들어 죽는다고 협박하는 죽전새에덴교회보다는 나을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치가 떨립니다
    지금 교회가 맞지 않는다면 옮기세요
    저처럼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구요
    마음이 따르는데로 하세요

  • 6. 설교의전설
    '10.11.30 10:48 PM (210.121.xxx.67)

    김민웅 목사..그, 김민웅 교수가 목사이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사모에게 제대로 말씀하세요. 다른 말씀이 듣고 싶다고. 피할 수 없어요.

  • 7. 궁금
    '10.12.1 10:07 AM (218.153.xxx.77)

    마음에 안들면 과감하게 옮기세요. 내가 빠지면 안되는 경우를 제외하고요.
    은혜되는 말씀 듣고 시간을 아끼세요.그런데 옮기실 교회도 신중하게 잘 선택하세요.
    지역이 어디신가요? 추천해 드릴께요.

  • 8. 교회..
    '10.12.1 10:29 AM (202.47.xxx.4)

    전 첫 댓글에 공감이 안되네요. 저도 30년 교인인데 자기한테 맞는 목사님이 분명 있거든요.
    같은 내용을 이야기하더라도 그 방식이 달라요. 호통치고 마치 "다 네 잘못이야, 너 그딴식으로 살지마"라는 목회자가 있는가 하면 "우리는 이러저러하게 힘이 들고 실수하니 이렇게 노력합시다"라고 좋게 말하는 목회자가 있거든요.

    같은 내용이라도 내게 더 잘 맞는 스타일로 하는 설교가 더 와닿아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거니까요.

  • 9. 왜 한교회에
    '10.12.1 11:08 AM (110.9.xxx.43)

    계속 다녀야 축복인지도 말씀좀 해보시던지.

  • 10. 저역시
    '10.12.1 11:50 AM (211.47.xxx.250)

    이사관계로 교회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지역은 관악구 신림동..미성동..난곡동..삼성동..고시촌 지역중 차분한 교회로
    추천받고 싶어요!!!미리 감사합니다!!!

  • 11. 나두
    '10.12.1 11:57 AM (125.241.xxx.242)

    저두 뭍어서 교회추천해주세요
    성북구입니다

  • 12. 저도
    '10.12.1 2:38 PM (116.40.xxx.36)

    수원 권선구도 추천부탁해요~~깨어있는 설교 하시는 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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