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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인데, 영어 포기 할수 없겠죠?
영어가 완전 엉망입니다.
말도 못할 정도입니다.
똑같이 시작한 동생이랑 실력차가 하늘과 땅 차이..
동생을 떠나서 이제 예비고인데 영어를 포기할순 없겠죠?
어떡해야할까요?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과외는 싫구요, 집에서 가르쳐봐야 할까요?
1. $$
'10.11.30 6:49 PM (175.112.xxx.2)방학동안 중학과정 영단어, 문법 정리 시켜주시면 되겠네요.
그러려면 아무래도 과외가 나을 것 같은데요..2. $$
'10.11.30 6:52 PM (175.112.xxx.2)아님,
뜯어*는 영단어와 this is grammar시리즈 중 수준에 맞는 거 골라서 직접 가르치시는 것도 괜찮구요.3. ..
'10.11.30 6:59 PM (211.199.xxx.53)다른건 다 포기해도 영어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어찌어찌 대학에 간다고 해도 대하가서도 계속 해야되는것이 영어에요.
4. d
'10.11.30 7:14 PM (118.218.xxx.38)수학 과학을 왠간히 한다면 영어는 더더욱 포기하면 안되죠. 그리고 영어는 실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하니까 포기보다는 재미를 갖도록 유도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영어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이라던가 외국유명배우를 좋아한다면
영어를 잘해야 저사람도 나중에 만나서 대화할거 아니니? 이런식으로...
아니면 영문원서들을 보여주면서 읽고 싶어지도록하는게 어떨지...5. ...
'10.11.30 7:23 PM (221.138.xxx.206)영어포기 대학포기, 수학포기 서울포기.... 대강은 맞는 말이예요..
6. 속담
'10.11.30 7:32 PM (112.159.xxx.63)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인생을 결정한다.
7. 고3맘
'10.11.30 7:32 PM (121.143.xxx.179)영어 수학은 절대 포기시키지 마세요
영어 수학포기하고는 절대 좋은대학못가요8. 음
'10.11.30 7:55 PM (121.151.xxx.155)좋은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최소 아주 안좋은 대학을 갈라고 할지라도
문과인경우는 수학을 안보는 학교는 있어도 영어를 안보는 학교는 없어요
이과의 경우는 언어는 안보는학교는 있어도 영어를 안보는 학교는 없구요
그러니 영어는 필수입니다
위에 점세개님 말씀처럼
영어포기는 대학포기이고
수학포기는 서울포기이기에
무조건 영어는 해야하죠
서울은 포기해도 대학은 포기할수없으니까요9. 만약
'10.11.30 8:19 PM (119.207.xxx.8)언어 성적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면
과외를 붙이세요.
과외가 가장 쉽고 확률이 높은 길입니다.10. 음.
'10.11.30 8:21 PM (180.229.xxx.17)과외가 가장 쉽고 효율적일 거예요.
과외가 싫으시다면 멀고 험난하고 오래 걸리는 다른 길들이 있기는 하지만..
영어 단어장 하나 좀 작은 거 방학동안 외우고, 문법책 그나마 간단한 거 하나 하시면 그래도 괜찮을 듯 한데..
중요한 것은 반복!11. 우리아들
'10.12.1 12:49 AM (124.216.xxx.69)수학과학은 과고갈만큼 되는 아이 영어는 듣기만 되구요 문법은 꽝 듣기는 어려서부터 계속 해왔구요 한국 문법을 하셔야합니다 저는 그레마큐로 1.2.3 6개월동안 다지고 다져서 했구요 지금은 7개월만에 학교 시험은 100점 참고로 예비고 문법에 독해를 연결해서 모의고사대비를 합니다 지금 그레마큐 하세요 한국 내신에짱입니다
12. 질문
'10.12.3 1:58 PM (211.179.xxx.234)원글님께
동생하고 똑같이 시작했는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영어 점수가 안나오는 공부방법이 궁금해요
저희 아이 지금 초등학생인데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참고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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