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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마트 놀이시설에서 다쳤는데요...

속상하네요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0-11-27 20:16:32
2주전에 대형마트 안에 있는 플레이타임이란 놀이시설에서 5세 여아가 눈 옆을 긁혔어요. 시설물에 긁힌건지 다른애가 손톱으로 긁은건진 모르겠지만 긁힌 자국이 6~7센치정도 있었구...
거기 점장?분인진 몰라도 애 상처난걸 모르고 계시다가 제가 보고 놀라니 그제서야 메디폼을 붙여주셨거든요. 다른 조치는 없었구요. 뭐 애가 상처난 거야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이 상처가 지금 흉이 될 거 같습니다...전 흉으로만 안지고 깨끗이 낫는다면 뭐가 어찌됐든 상관없다고 생각했었는데 2주가 지나가도 긁힌자국이없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메디폼랑 성형외과에서 쓰는 흉터제거연고랑 다 발라봤는데 소용없었구요...

이런 경우에 제가 그 시설에 무어라 할 수 있나요? 딴데도 아니고 하필 눈 옆이라 어떻게 가릴수도 없고 정말 너무너무 속이 상해 죽겠습니다.
IP : 59.25.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을 주고
    '10.11.27 8:17 PM (114.200.xxx.56)

    애를 맡긴거면...뭐라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 2. .....
    '10.11.27 8:19 PM (115.143.xxx.19)

    다른 아이가 그랬는지도 모르잖아요?정확히 못보셨다면서요.
    애들 상처 그 당시는 속상한데..대부분 없어져요.
    마트쪽에 당시에 뭐라하시던가.2주지난 지금에서야 뭘 어쩌겠어요/
    우리애도 손톱에 긁힌자국 몇달갔어요.그후엔 괜찮으니 넘 속상해마세요.시설물에 긁힌것도 꽤오래갈거예요.

  • 3. ,,,
    '10.11.27 8:20 PM (118.36.xxx.82)

    가서 따지기엔 시간이 너무 지난 것 같아요.

  • 4. ..
    '10.11.27 10:13 PM (211.199.xxx.53)

    마트의 놀이시설은 아이가 어린경우 보호자가 같이 입장해서 보호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저도 울아이 플레이 짐 이런데 데리고 갔지만 제가 앉아서 노는것 지켜봤어요..

  • 5. 역지사지
    '10.11.27 11:05 PM (125.178.xxx.3)

    원글님이 플레이타임 주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사실 엄마가 집에서 얼라들 키울때도 잘 보호한다고 함해도 아이들 순간 잘 다치잖아요.
    원글님 사정은 안타깝지만...

  • 6. ..
    '10.11.28 9:33 AM (121.181.xxx.124)

    플레이타임에서 보험 들어져 있지 않나요?
    누가 긁었던 기구에 긇혔건 6-7센티라면서요..
    그리고 플레이짐 36개월인가 그 이후에는 아이만 들어갈 수 있던데요...
    그러면 아이를 잘 봐줬어야 하죠..
    마트에 항의를 해보세요.. 병원도 가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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